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 논술과 토론에 강해지는 바칼로레아 철학 토론서
배진시 지음 / 탐구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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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술과 토론에 강해지는 바칼로레아 철학 토론서

- 전 서울교육대 총장 김호성 강력 추천


왜를 멈추면 생각이 멈춥니다.

"왜?" 라는 질문은

나를 찾아가는 가장 확실한 시작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 바칼로레아 문제를 바탕으로 철학·문학·과학·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용기를 키우는 

청소년 철학 토론서입니다.


1부 진리와 인식

2부 자유

3부 노동과 기술

4부 예술

5부 도덕과 사회

6부 정치

7부 인간과 자아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는 청소년은 물론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생각해 볼 문제로만 그치지 않고 

깊이 있게 나아갈 수 있는 사고를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질문을 던져야 할 지도 알려주는 이 책 !!

정말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읽지 않으면 옆에서 지켜보며 읽히길 바라고 싶은 책입니다 ^^;



이 책은 각 장마다 철학자의 '생각해 볼 문제' , '철학자의 명언' ,

'한걸음 더' , '토론 질문' , '길잡이 글' , '핵심 정리'로 되어있어서

다양하게 사고를 확장 시켜주는데 도움이 되는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많이 읽지 않거나, 방식을 모르는 아이들은

학교에서 정해진 주제로 토론을 할 경우,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의 도움으로 

반 전체의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며,

각각의 다른 의견과의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며, 

스스로 사고하는 힘이 깊고 단단해지길 바라봅니다.



우리 딸들도 화이팅!! 해보아요 ^^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라엘 @lael_84

몽샘책방 @montaignedebate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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