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세계는
늘리혜 지음 / 늘꿈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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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의 수만큼 아프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 별은 우리가 흘린 눈물이야.

난 별들이 밤하늘에서 반짝이는 것처럼

우리가 흘린 눈물도 너무 슬프지 않기를 바라. "




늘리혜작가님의 작품은 몽환적이며 복잡하지만, 

그 속에 섬세함이 빛나는 글이 매력적입니다.

이번 작품 《나의 세계는》에서는 아영이의 

빛나는 별자리로 세계를 보여주었지요.


늘리혜작가님의 소설은 제 감성을 움직이는 그 무엇가 있는것 같아서

매번 설레임을 줍니다^^ <일곱 색깔 나라와 꿈> 그리고 《나의 세계는》.

또, 다음으로 이어지는 늘리혜작가님의 색깔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 너는 내 모든 삶에서 유일한, 사라지지 않을 사랑이야. "

아영의 손을 잡았다. 자연스럽게 깍지를 꼈다.

깍지 낀 손을 바라보는 아영의 뺨이 둥글게 부풀었다.

" 나, 이 손 영원히 놓지 않을 건데 괜찮아? "

" 나도 놓지 않을 거야."


마지막 아영이의 고백으로 제 입가에도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현실에서는 있을까하는 《나의 세계는》를 읽으면서 마음의 위로와 

첫 사랑때의 감성을 다시금 생각나게 해주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


늘리혜 @neullihye

작가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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