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백 년째 열다섯 텍스트T 1
김혜정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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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보면 같은 삶은 없었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매력적인 K 판타지


1부 수상한 세쌍둥이

2부 흔들리는 마음

3부 반쪽 야호

4부 구슬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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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 딸과 함께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첫째 딸은 학교에서 작년에 벌써 읽었다고 하네요.^^

《오백 년째 열다섯》은 몰입감에 빠져나올 수 

없는 흥분이 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하고도 

별반 다르지 않은 이야기로 읽혔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생겨나는 갈등과 혼란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청소년 판타지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우리내 삶을 되돌아보고, 

삶의 의미와 본질에 대해 깊이있게 사유하는 책!! 입니다.


< 영원히 산다는 건 축복일까, 저주일까? >

영원이란?

간단히 생각한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지만,

그 영원이 나 혼자라면?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혼자서 영원히 사는 의미가 있을까요? 

50년을 살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라면,

예쁜 추억을 쌓으며, 시간을 선물로 느끼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영원은 좋지만, 혼자 남겨지는건 분명 저주입니다.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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