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 팜파스 그림책 22
수수아 지음 / 팜파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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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할아버지는 오랜 친구가 있어요. 어릴적부터 어른 두더지가 되어서까지 친하게 지냈답니다. 어느날 친구 두더지가 하늘나라로 가게되고 슬픈 두더지 할아버지는 또 다른 진정한 친구를 찾아보기로 하죠. 하지만 너무 빠른 나비, 너무 느린 민달팽이, 외국 말을 하는 오리너구리, 자긴의 집으로 데려가려하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되지 못해요. 지친 할아버지는 집으로 돌아오지만 친구를 떠올리며 하루를 정리하고 다시 만나면 해줄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한답니다.

진정한 친구를 만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두더지 할아버지는 진정한 친구와 헤어지도 새로운 친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역시 쉽지 않아요. 하지만 새로운 친구를 찾는 과정이 아주 나쁘지 않고 그래도 좋은 하루였다고 느끼죠. 두더지 할아버지의 긍정적인 마음과 진정한 친구를 그리워 하는 마음이 찡하게 느껴지는 책이었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진심을 전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생기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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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케이크
알레시아 로시 지음, 마르티나 토넬로 그림, 박혜미 옮김 / 픽처레스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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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가장 친한 친구 사샤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요. 두 친구가 둘다 좋아하는 건 우주! 그래서 우주 케이크를 만드려 해요. 샛별에 사는 주민들에게 우주 밀가루를, 햐쿠타케의 설탕, 화성에 사는 암탉들의 달걀, 시리우스 버터, 은하수 우유, 달의 치즈를 준비해야 하죠. 하지만 공상에 빠져 있는 동안 아무 것도 준비 하지 못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흙, 자갈, 진흙, 나뭇가지를 이용해 케이크를 만들어요.

😀 음,, 사샤가 진흙이 들어간 케이크를 좋아할까?
🥰 아니 안 좋아할거 같은데

그런데 반전이 있었답니다.

😀🥰 어?! 사샤가 지렁이라면, 좋아할 수도 있겠는데?!

우주는 아이들이 신비해 하는 곳으로 관심이 많죠. 우주 케이크라니!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겠죠? 결국 우주 케이크는 만들지 못했지만 진흙케이크를 좋아하는 사샤의 반전까지! 웃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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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1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음 / 아라미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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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찾기는 아이들의 집중력과 두뇌 개발에 참 좋죠. 아이들이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면서 하나하나 찾아나갈 때 성취감도 있고 신나하면서 함께 했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숨은 그림을 찾을 그림이 있고 왼쪽에는 찾아야 하는 그림이 있어요. 쨍한 그림에 얼른 찾고 싶어하더라구요. 또 보너스 게임까지!! 같은 그림 찾기, 숫자 점 잇기가 있어요. 또 찾아야 하는 그림이 영어로도 표시되어 있어서 숨은 그림 찾기 하면서 영어단어까지 한번 더 살펴 볼 수 있답니다. 또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숨은 그림 두번 찾기 등 다양한 활동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 가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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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쪽이와 담임 선생님의 비밀 생각과 마음이 자라는 뭉치 저학년 동화 5
고정욱 지음, 김정진 그림 / 뭉치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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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교권이 강해 선생님의 말씀을 잘 따르고 바른 생활하는 것이 당연하다 여겼지만, 요즘에는 그보다 아이들의 인권을 더 중시해서 처벌도 하지 못한다고 하죠. 하지만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려면 무너진 교권을 바로 세우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 물론 전제는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진정한 선생님 있다는 것으로 하고요.

다쪽이는 학교에서 말썽꾸러기에요. 툭하면 화를 내고 자기 기분이 따라 행동해요. 누군가 자기를 불편하게 하면 할머니에게 일러 할머니는 학교에 전화를 하거나 찾아와 따진답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자 다쪽이는 친구도 없고 버릇이 없는 아이가 되어가요. 결국 담임 선생님은 병가를 내게 되고 박석준 선생님이 새로 오셔요. 박석준 선생님은 자신만의 신념을 가진 참 스승이랍니다. 다쪽이를 올바르게 이끄려 하지만 힘이 들죠. 사실 다쪽이에게는 비밀이 있는데, 엄마가 어릴 때 이혼을 하고 연락이 되지 않아요. 이러한 사실을 안 선생님은 다쪽이와 동맹을 맺고 바른 길로 인도한답니다.

요즘은 아이들을 많이 낳지 않다보니, 아이들이 원하는 건 다 들어줄 때가 많죠. 그러다 보니 제멋대로인 아이들도 많고요. 하지만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올바른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 함께 아이를 이끌어야 될거 같아요. 아이들은 선생님을 잘 따르고 선생님은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그런 학교가 많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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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 마! 얼음별 책 먹는 고래 58
금관이야(박미애) 지음, 채혜인 그림 / 고래책빵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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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마 얼음별>은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얼음별이 환경오염 때문에 점점 녹게 되고 그런 얼음별을 살릴 수 있는 건 아이들이랍니다. 녹고 있는 얼음별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점점 녹고 있는 북극을 떠올리기 했고, 그런 얼음별을 살리기 위해서는 순수한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이 내뿜는 호흡이 필요했어요. 마치 우리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까지, 그리고 아이들이 순수한 마음같은 것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읽는 내내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1시 59분 59초라는 시간은 1초 남은 시간처럼, 우리 지구가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마지막으로 주어진 시간이라는 것이고. 눈보라 망토까 녹아버리기 전에 그 때라도 환경을 위한 정책을 실시할 것을 하며 후회하는 것은 지금 우리에게 전하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듯 했습니다. 또 안타까운 점은 순수한 아이들을 찾아 떠날때, 학교를 방문하는데 그 곳의 아이들은 이미 학업에 빠져 지치고 환경은 생각할 겨를이 없는 모습으로 나와요. 요즘 학생들을 모습이 보여서 안타까웠답니다.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은 노래하는 아이, 노아처럼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크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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