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쓰는 결혼이야기 1 또하나의 문화 11
또하나의문화 편집부 / 또하나의문화 / 1996년 4월
평점 :
품절


결혼을 보통 인생의 무덤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역사적으로 결혼은 서로를 옥죄는 하나의 족쇄라고 인식하였습니다 개이적으로 또 하나의 문화에서 출간된 책을 좋아합니다 기존의 편향된 인식을 바로잡아주기 위한 연구와 토론이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결혼에 대한 생각과 그 실제 모습이 나타남으로 해서 다시 한 번 저 자신을 돌아보고 제 결혼을 돌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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