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달라진 점은 시를 쓰고 읊고 싶어졌다는 것이다어쩌면 이미 내가 과거에 해왔던 일이고 보르헤스의 모습에서 과거와 현재의 나의 모습을 보았다(투머치토커.보르헤스의 화법이 나와 닮음)책 내용은 두말할것없이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