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0년된 유머에 빵터짐. 찰스디킨스 사진만 봐도 개그맨같은 관상이 있으시도다.19세기 풍자의 진수. 2권은 권선징악을 급하게 마무리지으시며 아침드라마같은 친족관계가 형성되어 아쉬었으나 해피엔딩이라 어쨌든기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