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상급지 사다리 갈아타기 - 교육, 직장, 삶의 질을 바꿔놓는 부동산 투자 전략
임실장 지음 / 페이지2(page2)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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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정부의 첫 부동산 정책으로 대출 규제가 시행되었습니다.

시장은 차갑게 식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반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급은 정부가 적극 나서고, 수요는 시장에 맡기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정도의 개입은 괜찮다고 봅니다.

물론 정부가 나서는 규제는 소급 되어서는 안되고, 계도 기간이 있어야

선의의 피해자가 안 생길 수 있겠으나... 뜨거운 최상급지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서

급진적으로 진행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만큼 최상급지에 대한 열망은 뜨겁게 달아올라 있습니다.

다주택자 규제에 대한 염려로 인해서 더욱 똘똘한 한 채로 몰리는

경향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고 보면 부동산 상승론자와 하락론자가 있을 수 있으나,

막상 양측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최상급지에 대한 신뢰는 정도의 차이만

있더군요.



한 번에 최상급지에 입성할 수 있는 재력이 있으면 좋겠지만,

녹록지 않은 현실에 자꾸 지도를 넓혀가며 매물을 찾게 되는데요.

저자가 처음으로 장만한 주택은 부동산 옥석 가리기의 기본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역세권, 대단지 그리고 방 3개 이상.

현관에서 지하철역까지 7분을 한계점으로 설정하였으며,

처음부터 초 시계를 들고 임장을 다녔다고 하는 거 보면.. 굉장히 철두철미한

성격의 소유자이신듯 합니다.^^

대단지는 아무래도 거래량이 풍부하기 때문에 거래에서 선택의 폭이

다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관리비 부분이나 커뮤니티 시설 등등.. 여러 가지 이점들이

추가로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20평대라고 하더라도 방 3개를 고수했습니다.

아무래도 안방, 작업실(서재, 컴퓨터 룸 등등), 창고 또는 드레스룸.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 방으로 하나를 전환하기도 용이해서..

방 2개보다는 3개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위의 3가지 요건들을 보면서.. 저자는 한마디로 정의합니다.

"잔금을 치르는 순간.. 우리는 매수자에서 매도인으로 바뀝니다."

즉, 매도하기 용이한 집을 선택하는 걸 매우 중요한 결정 요인으로

다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종착지가 아닌 사다리를 올라가는 시작점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처음 사진을 보시면 아실 수 있듯이, 책은 비닐로 완벽하게 보호되고 있습니다.

서점에 가서 필요한 부분만 보고 오거나 사진을 찍을 수도 없습니다.

책을 통해서 우리는 간접 경험을 해 볼 수 있고, 수고로움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저자가 최상급지로 갈아타는 과정에서 고뇌하고 연구했던 노하우들을

보고 접하는 것만으로도 돈을 지불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신혼집을 장만하는 과정에서 자금을 융통하는 노하우는

아주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택 담보대출의 부족분을 전세자금 대출로 충당하는 거..

물론 여러분도 오랫동안 고뇌의 시간을 가진다면.. 충분히 어떤 방법을

떠올릴 수 있겠지만, 책을 보게 되면서 그 시간을 절대적으로 아낄 수 있다는 건

무척 효율적인 투자가 될 것입니다.


또한, 또 하나의 백미는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의 지도라고 할 수 있는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대한 해설과

서울 주요 지역별 아파트에 대한 분석이 실려있는 별책부록은

혹시라도 이 안에 선정되어 있는 아파트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꼭 참고해 보면 바람직한 정보들이 채워져 있었습니다.

물론 이것도 현장에 가서 부동산을 돌면서 시간과 에너지를 불태우면..

공인중개사 중 누군가에게서 귀동냥을 할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는 소중하니까!!

투자를 아까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서울 주요 지역과 분당, 과천, 구성남, 광명 등의 관심 아파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상급지 사다리 갈아타기

집값이 엄청납니다. 한 번에 최상급지 입성은 금수저라도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사다리를 올라가듯이 그렇게 단계별로 철저한 계획하에

최상급지 입성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계획을 눈에 보이듯이 그려줍니다.


#대한민국최상급지사다리갈아타기 #임실장 #페이지2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부동산투자전략서 #똘똘한한채 #아파트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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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메이트북스 클래식 23
존 스튜어트 밀 지음, 정영훈 엮음, 최기원 옮김 / 메이트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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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어떻게 지켜지고 어떨 때 제한되는가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정영훈 엮음

최기원 옮김

메이트북스

난해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자유론의 한계를 넘어

지금, 가장 현대적인 편역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당신은 정말 자기 삶을 살고 있는가 ?

우리는 지금, 자유를 다시 배워야 한다




나는 밀의 [자유론]을 청년 시절에 읽고

개인의 책임과 자유의 균형이란 것이

무엇인지 배웠다.

존 F. 케네디 미국 35대 대통령


책 제목은 아주 많이 들어보던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언젠가 한 번은 꼭 읽어봐야지 마음만 먹고 있던 차에

이번에 메이트북스에서 새로 현대적인 편역으로

난해하고 어려운 자유론은 읽기 편하게 다시 엮었다고 하여

꼭 일회독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우리는 자유롭다.'

간단한 이 명제가 복잡다학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사회라는 집단이 그 구성원인 개인들을 억압할 수 있다는 뜻,

사회는 그 자체로 하나의 권력이 되어 스스로 명령을 내릴 수 있으며,

그 명령이 잘못된 것이거나 애초에 간섭해서는 안 될 개인의 고유한 영역까지

침범하게 되면, 그때 작동하는 억압은

여느 정치적 탄압보다 훨씬 더 위협적입니다.

사회는 도덕적 비난, 집단적 압박, 배제의 분위기 같은 수단으로

공동체의 생각과 생활 방식을 따르라고 강요하고

이에 반하면 마치 사회적 규범을 어긴 것처럼

낙인을 찍어버립니다.

물론 사회 전체의 여론이 개인의 자유에 일정한 영향을 미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간섭이 정당하게 허용될 수 있는 범위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어야 합니다.

그 한계점을 찾고 침해로부터 지켜내는 일,

그것이 건강한 사회의 토대가 될 것입니다.

그것은 정치적 독재로부터 자유를 지키는 일만큼이나

절실하고도 본질적인 과제입니다.





존 스튜어트 밀은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진짜 힘은

오히려 사람들의 무의식적 동조와 여론의 압력, 도덕 감정의 획일화야말로 개인의 삶을 침묵시키는 본직적 원인이라고 보았습니다.

[자유론] 단순히 자유는 중요하다는 논리가 아닌 인식하지 못했던

사회적 통념과 가치 판단 속에서 자유가 어떻게 침해되고

내부에서부터 무너지는지를 분석하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자유론은 원문은 고어체의 긴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고 너무나 긴 한문단에

핵심 개념들이 추상적이라 끝까지 읽기 어렵다는 단점을

메이트 북스에서 다시 읽는 경험을 중심에 둔 편집과

긴 단락과 문장을 분해하고 철학적 흐름의 이해도를 높이며,

현대 시대에 맞게 표현과 어휘를 사용해서

그런지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을 읽는 데 막힘이 있거나 딱히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본문 읽기 전에 철학적 요점정리와 사회적 적용 및 현실 연결을 알려줌으로써

그 장의 주제와 핵심을 미리 파악하고

나아가 현대 사회와의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존스튜어트밀의자유론 #존스튜어트밀 #자유론 #메이트북스 #정영훈 #최기원

#북유럽 #자유는어떻게지켜지고 #자유는어떨때제한되는가 #자유론의한계넘어

#현대적편역 #이지영강사필독서추천 #하버드대옥스퍼드대서울대연세대권장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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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초판본 리커버 고급 벨벳 양장본)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헤르만 헤세 지음, 강영옥 옮김, 김욱동 해설 / 코너스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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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초판본 리커버 고급 벨벳 양장본

헤르만 헤세

강영옥 옮김

김욱동 해설

코너스톤



싯다르타라는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그는 브라만 계급의 부모님을 두었습니다. 그 말인즉, 그도 브라만 계급입니다.

인도에서 브라만 계급은 사제를 의미합니다.

카스트 계급으로는 최상위급에 있는 브라만입니다.

과거 교황이 절대적 권능을 가지던 시대가 있었듯이,

브라만은 신과의 소통을 내세우며 권위를 강화했었습니다.

그런 계급을 가진 싯다르타는 사제의 직분에 맞게끔,

깨달음을 얻고자 고행의 길을 떠납니다.



생각하고, 기다리고, 단식하는 법을 터득했지만,

자기 자신을 속이는 요령을 터득했을 뿐이라 여기며..

진정한 가르침을 찾아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그가 목표로 하는 비워 내는 것, 평온을 찾는 것,

몰아의 경지에서 자신을 불가사의에 열어놓는 것을 위하여~!!


또 다른 가르침의 길에서 그는 쾌락, 욕망, 나태, 악덕과 탐욕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며 끝에 다다랐을 때에..

본인이 추구하는 진리와 다름을 깨닫고 다시 길을 나섭니다.

어찌 보면 싯다르타는 참으로 복받은 인물인 것 같습니다.

브라만 계급, 수려한 외모.. 거기다가 철학적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까지~ 그러니까 인간관계에서도 배신, 거짓, 가난함이 아닌..

행복을 경험하며 진리를 찾고 있으니까요.^^



이런 싯다르타는 완벽하기만 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이 그를 남겨두고 도망갔을 때,

그는 괴로움에 빠집니다.

하지만 강을 보며,

세상 모든 것에서 가르침을 받을 수 있고..

그 가르침은 스스로 깨닫는 것이라는 진리를 알게 됩니다.

그 후 뱃사공에게 자신의 속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강물이 모였다가 흩여지기를 반복하며 어딘가로 흘러가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그때 그는 합일에 속하는 앎을 느끼게 됩니다.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해탈의 경지라고나 할까요?^^

저도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마음을 비우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싯다르타를 보면서...

싯다르타가 여러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 속에서..

많은 생각을 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그렇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싯다르타 #초판본리커버고급벨벳양장본 #초판표지 #헤르만헤세 #강영옥

#김욱동 #코너스톤 #책좋사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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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오리지널 초판본 고급 양장본) 코너스톤 착한 고전 양장본 3
조지 오웰 지음, 이수정 옮김, 배윤기 해설 / 코너스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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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오리지널 초판본 고급 양장본

조지 오웰

코너스톤

권력 비판 풍자의 명작



명작이죠~ 동물농장!!

무려 양장본으로 두둥~~

1945년에 출간되었는데, 지금 읽어도 전혀 시대에 뒤처지거나 그런 게

없습니다.

그 말인즉, 그때나 지금이나 동물농장 속 돼지들이 존재한다는 거겠죠.

저는 동물농장을 읽으면서 영화 '혹성 탈출'이 생각나더라고요.

몇 마리 동물들이 무리를 선도해서 인간들과 투쟁을 하고,

그들만의 규칙을 만들어서 질서를 유지시키고~

인간들의 지배에서 벗어나자는 취지와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그 무리 속에서 이권 다툼이 생기고, 권력자가 등장하고..

깨어있는 소수가 불만을 제기하지만, 다수의 힘 앞에서 묵살당하고!!

현대 사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각종 만행들이...

과연 이들의 행태와 다를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동물들의 리더 격인 돼지들이 평등을 주장하면서..

정작 그들만의 이익을 도모하는 끔찍한 장면.

뱀 같은 돼지의 혀로 다른 동물들한테

'그들의 행동이 옳은 이유'라고 설득하는 부분에서는

저런 말에 속는 거 보면.. 얼마나 어리석은 짐승들인가!!

라고 울분을 토했습니다.

인간의 약탈을 당연시하던 모습과 비교하자면 진일보했다고

할 수 있으나, 거기까지가 딱 동물들의 한계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인간이 동물들보다 낫다고 할 수 있을까요?



'너무 지나치게' 술을 마시면 안 된다.

누가 봐도 이 말은 적당히 마시는 건 괜찮다고 이해될 것입니다.

그러나 동물 농장 속 동물들은 아주 단순합니다.

게다가 생각하는 거를 귀찮아합니다.

그냥 남들이 그러라고 하면 그렇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수결에 매우 취약합니다.

다수를 현혹시키면, 그게 정의가 되는 모습!!

민주주의의 꽃이 과연 다수결일까요?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전체주의를 비판하는 내용이 책의 주요 포인트지만,

현대 민주주의의 폐해로도 나타나는 모습들이긴 합니다.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무려 양장본!! 두꺼운 겉표지로 보호받는 명작~^^

전체주의에 속아넘어가는 어리석은 동물들의 모습을 의인화해서

인간들이 뭔가를 깨우쳐 보라고 말하는 책.

지금이라도 읽어보고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동물농장 #조지오웰 #코너스톤 #책좋사 #전체주의 #동상이몽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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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코너스톤 착한 고전 시리즈 8
조지 오웰 지음, 박유진 옮김, 박경서 / 코너스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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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조지오웰

코너스톤

박유진

배윤기



1984가 전혀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고전 소설 오리지널 초판본 고급 양장본이

새로 나와 표지가 그저 좋아서 이번에는

기필코 읽어보고자 도전을 해보았는데요..

처음 읽기 시작해서

그저 혼돈의 연속이었습니다.

고전소설이라서

가상 미래소설일 거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고

처음에는 무슨 소리인가 하고 정신을 못 차렸는데

찬찬히 읽다 보니 오세아니아라는 가상의 국가에 살면서

당의 감시와 통제에

경험하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조지 오웰의 1984는 전체주의적 사회이며,

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이라는

당의 슬로건 아래서

텔레스크린이라는 매체를 통해 시민들을

24시간 감시하고 사상경찰들이 사상 죄 적발 처벌하고

어릴 때부터 가스라이팅 주입교육을 했던

아이들이나 사람들은 서로 감시하며

표현의 자유도 없애기 위해

신어를 만들고 신어의 온전한 목적은

사고의 폭을 좁히고자 함이며,

형용사, 동사 가장 많이 버리고 명사도 없애는 작업까지 합니다.

표현의 간결성이 생각의 단순함이 될 수 있도록

언어를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는

당의 저항하며 몰래 일기 쓰고

당에 반대하는 비밀조직인 형제단의 존재를 믿으며

그들과 접촉하려 하다가 당의 체포되고

고문당하게 됩니다.

이 소설은 자유, 진실, 개인의 존엄성이 어떻게

거대한 권력에 의해 어떻게 파괴될 수 있는지를

전체주의의 위험성에 대한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인터넷과 SNS 등으로 대표되는 첨단 기술은 양날의 칼입니다.

우리를 시공간적 제약으로부터 해방하고

연결하는 측면이 있는가 하면,

효율적 통제와 감시의 도구로 우리를 옥죄는 측면도 있기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소설이었습니다.







#1984 #일구팔사 #조지오웰 #코너스톤 #책좋사 #프롤레타리아 #오세아니아

#텔레스크린 #사상경찰 #동물농장 #존엄성 #자유 #언어통제 #윈스턴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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