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 - 지금 집값보다 더 높게 파는 홈스테이징 재테크, 개정판
장미정 지음 / 라온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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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

지금 집값보다 더 높게 파는 홈스테이징 재테크

라온북

장미정지음

가구 배치만 바꿔도 6 개월 만에 30% 가격 상승!

실내 공사, 리모델링 없이 내 집의 자산 가치가 올라간다






부동산 가격이 한참 떨어질 때 아무도 집을 안 사려고 할 때도

팔리는 집이 있고, 한참 오를 때 평소 시세보다 훨씬 더

받는 집들이 꼭 있습니다.

카더라통신들에 의하면 집 보려 올 때

밥을 짓거나 빵을 구워야 한다고

그래야 호감을 더 갖게 된다는 둥 이런 이야기도 있어 더랬죠...

저는 그 차이들이 궁금하고 나중에 집 팔 때 이왕이면

고생 없이 잘 팔고 제값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

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는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 이 책은

오르기만을 바라고 들고 있는 순간,

기회는 지나가고 손실은 커진다며,

잘 팔리기 위해서는 '보이게' 해야 하고,

'살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홈 스테이징(home staging)이고

홈스테이징은 '감정을 설계하는 기술'입니다.

성장이 멈춘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에 대한

하나의 전략적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처음 부분은 현제 세계경제, 세계정세와 저자의 앞으로 부동산 가격이

어떻게 될 거라는 예상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3040대 실수요자층들이 이제는 자산 축적이나 부동산 상승 기대만을

목적으로 집을 선택하지 않으며, 오히려 이 집에서 어떻게 하루를 시작하고,

어떤 공간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특징은 코로나 이후에 더더욱 도드라진듯합니다.





어떻게 꾸며야 하는지 세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동산을 상품으로 만드는 스테이징 3단계 방법과

홈에서 하우스로 가는 흐름 7단계로 알려줍니다.


이제 부동산은 보이게 하는 법이 중요하고,

기억에 남는 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한 면적이 아니라 머물고 싶은 공간을 제시하고

팔리는 집을 만드는 실제 전략과 노하우를 제시합니다.

콘텐츠 기획, 입지 분석, 스타일링 전략, 공간연출 테크닉까지

단계별로 홈 스테이징을 어떻게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지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북유럽 #잘팔리는부동산은따로있다 #장미정 #라온북 #지금집값보다더높게

#홈스테이징재테크 #실내공사 #리모델링없이 #내집자산가치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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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이야기 - 부의 흐름을 바꾸는 관세경제학, 2025년 국회도서관 올해의 책
김성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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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세 이야기

김성재

매일경제신문사

부의 흐름을 바꾸는 관세 경제학

관세는 어떻게 경제를 움직이는가?

미국이 관세를 올린다고 내 삶에 무슨 일이 생기나?



미국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관세.

특히 최근에 일본과 EU가 15%에 도장을 찍으면서,

그들과 경쟁하는 우리나라는 과연 몇 %에 합의를 이끌어낼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관세가 도대체 무엇이며,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길래

이리도 야단법석일까요?

인터넷 뉴스에 댓글들을 보면...

"까짓것 이참에 미국이랑 한판 붙자!! 절대 물러나지 마라~"

"좋은 조건으로 합의 못하면 우리 경제는 풍비박산이다."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더군요.

과거에는 관세를 가지고 이렇게 우당탕탕 했던 전례가 없었을까요?




과거 한때 미국산 제품이 세계 수출 시장의 약 30%를 점유했었습니다.

엄청난 호황이었겠죠. '부잣집 곳간에서 인심 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미국은 많이 베풀었습니다. 독일과 일본이 무섭게 치고 올라와도..

쑥쑥 자라려무나~ 하면서 너그러이 이해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여러 분야에서 국내 산업을 보호한다는 취지하에

미국산 제품의 수입에 대해 여러 가지 규제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일본과 독일의 상승세가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미국의 무역적자가 누적되기 시작하다 보니까..

그대로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미국은 세계를 향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너희들 마이 무따 아이가~ 이제 우리꺼 수입 규제 다 풀어..

아니면.. 우리도 규제할껴~"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이 관세를 가지고 돈의 흐름을 통제하기 시작합니다.


어찌 보면 누가 먼저 항복하느냐의 싸움이 시작된 겁니다.

관세를 부과하면 미국 내에서 판매되는 수입품의 가격이 올라가게 될 거고..

미국 기업의 제품 경쟁력이 높아져서 미국 기업이 호황을 맡게 될까요?

그럴 수 있지만, 미국 시민들은 값싸고 좋은 상품을 이용할 기회를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당연히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물가 상승에

시민들의 삶은 고달파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의 입과 손이 관세 협상의 포획물에 대한

기대감을 미국 시민들에게 열심히 전달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조금만 버텨라. 천문학적인 액수의 투자금들이 미국으로 들어올 것이고,

위대한 미국이 되면.. 그깟 인플레이션 정도는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

하는 게 트럼프 행정부의 생각이며,

혹시 모를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 파월 의장에게 금리 인하를 연일

촉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협상은 미국의 무역적자폭 감소에 맞춰져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나라한테는 매우 불리한 요건임에 틀림없습니다.

대미 무역흑자가 상당한 상황에서 흑자폭을 줄이려면..

수출을 줄이거나 수입을 늘려야 되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소고기나 농산물에 대한 수입을 늘리라고 압박하고 있고,

우리는 자동차 관세에서만큼은 유리한 숫자를 받아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 회장과 한화 부회장이 급히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는

뉴스를 봤는데요.

일본과 EU가 수천억 달러의 투자를 약속하는 조건으로 15%라는

숫자를 얻었기 때문에... 우리도 그에 준하는 뭔가를 제시해야

할 테고.. 결국 대기업의 미국 투자가 한 팔 거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관세 이야기

세계 경제 시장의 변화를 과거부터 훑어보면서.. 중요한 포인트마다

등장하는 관세의 역할을 조명해 봅니다.

현재의 미국 관세 정책과 앞으로의 방향을 예측하고,

우리나라와 기업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관세이야기 #김성재 #매일경제신문사 #짠돌이카페 #관세전쟁 #관세무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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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 - 서경덕과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살아있는 역사 이야기
서경덕과 분야별 전문가 지음 / 허들링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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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앤프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함★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

서경덕과 분야별 전문가 지음

허들링 북스

서경덕과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살아있는 역사 이야기

알아야 사랑하고, 알아야 지킨다!

독도에서 임시정부까지 누구도 흔들 수 없는 역사 이슈 10





2025년은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80주년이자

남북이 분단된 지 80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요즘은 k-문화가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고

k-팝, 영화, 소설, 뮤지컬, 애니메이션까지 온갖 상들과

인기를 휩쓸고 있고, 한국인이라고 하면 세계적으로

호의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이나 중국에서 우겨 되기식

문화 강탈시도도 잠잠해 보이는 것 같지만

호시탐탐 계속 노리고 있을 거라 사료되고

이런 때일수록

예능 · 드라마 · 영화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전 세계적으로 독도나 우리 문화재, 문화 홍보를 더욱

박차를 가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경덕과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살아있는 역사 이야기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책 표지 앞에 알아야 사랑하고, 알아야 지킨다!

저 말이 너무나 와닿았습니다.

알아야 지키지 이번에 제대로 알아봐보자 하고요~




예전 유럽 여행을 가면 중국인이냐? 일본인이냐?라고만

물어봤습니다. 한국에 대한 존재성이 미미했드랫죠.

저는 그냥 그 순간들이 기분 나쁘다고만 생각하고 지나치고

서경덕 저자분은 그 계기로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현재 일을

시작하게 한 계기였다고 합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우리 민족의 가장 큰 치욕이자 아픔인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가 그나마 면을 설 수 있었던 이유는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분들이

계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정신에 발에 때만큼도 안되겠지만

그 희생으로 편안하게 살고 있는 것에 보답으로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에 나오는

10가지 정도는 달달 외워서 옆구리만 찔려도

줄줄 나올 정도로 빠삭하게 알고 있으리라 다짐을 하면서

여러 번 반복하면서 애국심을 키워나가 보자 합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에서는

그냥 근거 없이 우기기 시전이 아닌

역사적 정당성, 역사적 특수 상황, 국제 규범적 근거 등등

하나하나 근거를 알려주고 역사적 기록들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역사에 관심 있는 분들이나 애국을 하고 싶은 분들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습니다.

한 번씩 꼭 보시기 권해드려요~







#우리가지켜야할한국사 #서경덕 #분야별전문가 #허들링북스 #리앤프리 #리앤프리서평단 #독도 #임시정부 #강제동원 #일본군위안부 #동해 #동북공정 #김치

#한복 #한글 #한국어 #한류 #송혜교 #백호 #청하 #김남길 #박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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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 명화의, 그때 그 사람
성수영 지음 / 한경arte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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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함★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
명화의 발견, 그때 그 사람
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
앞선 두 권 책 모두 출간 즉시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은
보다 흥미진진한 주제와 다채로운 화풍으로
돌아온 세 번째 시리즈입니다.



명화의 비밀이어서 그런지 전 시리즈에 비해
제가 아는 화가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25명 화가 중 앙리 마티스, 바실리 칸딘스키, 몬드리안, 귀스타브 쿠르베
4명만 아는 화가여서 새로운 화가와
그림에 대한 비밀 이야기들이 흥미로웠습니다.
성수영 작가님이 자료가 충분히 남아 있지 않아
마치 화석에 담긴 공룡의 치아 하나에서
거대한 공룡의 몸과 울음소리를 재구성해 내는 것만큼이나
어렵게 책을 완성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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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 명화의, 그때 그 사람
성수영 지음 / 한경arte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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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함★


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

성수영

한경arte

독자들이 사랑한 베스트셀러 세 번째 이야기

예술은 막연하고 일시적이며 고립된 창조물이 아니라

인간 영혼을 향상시키고 정화하는 힘이다.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

명화의 발견, 그때 그 사람

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




앞선 두 권 책 모두 출간 즉시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이고

스테디셀러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은

보다 흥미진진한 주제와 다채로운 화풍으로

돌아온 세 번째 시리즈입니다.




명화의 비밀이어서 그런지 전 시리즈에 비해

제가 아는 화가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25명 화가 중 앙리 마티스, 바실리 칸딘스키, 몬드리안, 귀스타브 쿠르베

4명만 아는 화가여서 새로운 화가와

그림에 대한 비밀 이야기들이 흥미로웠습니다.

성수영 작가님이 자료가 충분히 남아 있지 않아

마치 화석에 담긴 공룡의 치아 하나에서

거대한 공룡의 몸과 울음소리를 재구성해 내는 것만큼이나

어렵게 책을 완성하셨다고 합니다.





잘 알려진 앙리 마티스는 그림을 어릴 때부터 그린 것이 아니라

스무 살 넘어서 병 치료 차 요양병원에서 미술을 시작하고

색채, 색감에 신경 쓴 앙리 마티스입니다.

앙리 마티스는 '그림을 그린다는 건 색채를 겹쳐 쌓는 것이다.

음표 하나는 곧 색채 하나다. 음표 여러 개가 화음을 이루둣이

색채 여러 개는 삶을 이룬다'라고 하며,

삶과 감정을 색채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앙리 마티스의 그림은 소재보다도

배치한 색과 구도가 어떤 지를 포커를 잡고 그림 감상하는 것이

작가의 의도와 감정들을 더 잘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 책에서 처음 첩하는 프랑스 모리스 위트릴로 화가입니다

처음 미술 학원에서 그림 그리기 시작하고 몇 개월 지나고 나면

저 사진과 비슷한 샘플들의 그림들을 보고 그리기 시작하는데

그때 많이 봤었던 느낌의 그림들입니다.

모리스 위트릴로 화가는 그림을 관심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그림 모델 수잔 발라동이 낳은 아이였습니다.

아빠는 르누아르인지 드가인지는 불분명합니다.

그리고 13살 어린 나이부터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림치료를 목적으로 처음 그림을 시작하게 됩니다.

자기 친구와 엄마인 수잔 발라동이 결혼하고 거기서

힘들어하며 정신병원 입퇴원하면서도 그림그리며 위로를 받았습니다.

알코올 중독과 불안으로 고통받던 위트릴로에게

상상 속 몽마르트르의 그림은 

평생의 도피처이자 치유책이었습니다.


이렇게 재미난 에피소드와 알지 못했던 화가들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 재미있습니다.

그림 속 비밀 이야기들이 궁금하신 분들한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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