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위에 군림하는 억만장자들 - 거대 자본으로부터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오는 법
크리스틴 케르델랑 지음, 배영란 옮김 / 갈라파고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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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위에 군림하는 억만장자들

거대 자본으로부터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오는 법

우리의 삶은 누구의 손에 의해 설계되는가?

선택은 우리의 몫인가, 그들의 것인가?

크리스틴 케르델랑

갈라파고스



표지에 나오는 인물들이 누구인지 아시나요?

저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이름은 들어봤는데..

뭐 하는 사람이더라?였습니다. ^^;;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X, 테슬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블루오리진)

래리 페이지 (구글 <알파벳>)

세르게이 브린 (구글 <알파벳>)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이들이 바로 정부 위에 군림하는 억만장자들입니다.

빅테크라 불리는 기술기업의 대표주자들이죠.

면면을 자세히 알아보지 않더라도 이들이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고 있는지 충분히 체감하고 있습니다.



요즘 일론 머스크가 워낙 독주 중이라서 다른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있는지 없는지 모를 지경이기는 하지만..

컴퓨터, SNS, 인터넷을 사용한다면.. 거의 무조건 이들과

접점이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 남아 마크 저커버그는 일론 머스크랑 세기의 격투기 대결을

하네~마네~ 하느라 주목을 받았었죠.^^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자국 우선주의를 표방하며,

세계화라는 시류에 역행하는 정책들을 펼치고 있는데요.

과연 정부 위에 군림하는 억만장자들을 어떻게

컨트롤할지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벌써 관세 부과 및 수출제한 등 정책들의 영향으로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상당히 빠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미국 시민의 삶을 위한 다는 명분으로 빅테크 길들이기를

겸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싶군요.


미국과 경쟁하고 있는 중국은 어떨까요?

알리바바의 마윈이 한번 깐족거렸다가 탈탈 털렸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네이버 대표가 한마디 했다고..

국가가 대표를 끌어내려버리는 건데... 상상도 못할 일이죠.

공기업도 아니고.. 사기업의 대표를..^^

반면에 미국은 견제 다운 견제가 없다 보니까.. 위에 언급된

기업의 수장들이 어마어마한 파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대선을 치를 때 들어가는 막대한 자금을 무제한 끌어모을 수 있는

슈퍼팩 제도가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엄청난 액수를 후원하는

저들을 컨트롤 한다는 게 사실상 매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일론 머스크도 트럼프 대선캠프에서 맹활약 하면서..

정부효율부를 맡아서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는 떠나는 것도 자유롭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정책이 본인 기업에 부정적으로 작용한다면..

과감하게 털고 나올게 분명합니다.



스페이스X가 쏘아진 로켓이 귀환하는 시스템을 구현해냈습니다.

트럼프는 트럼프소셜에 축하 메시지를 띄웠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가 스페이스X와 함께 하기 위해서

투자를 했습니다.

국가가 주도하는 사업에 기업이 참여하는 게 아직까지 일반적인 추세라면..

자본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빅테크 기업이 주도하는 사업에..

정부가 발을 걸친다고나 할까요.

6명의 억만장자들이 국가를 흔들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자본과 기술입니다.

국가보다 규제에 덜 민감하며, 빠르게 밀어붙일 수 있는 추진력은

그들의 기술을 성장시켰으며, 그걸 바탕으로 막대한 자본을 축적했습니다.

그 자본으로 새로운 시도에 나서고.. 또 자본을 축적하고..

그렇게 공룡기업들이 국가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정부 위에 군림하는 억만장자들

기업의 대표가 정부 위에 군림했을 때,

기업은 이윤 추구가 목적이기 때문에 우선 조세 회피에

혈안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독점적 위치를 지키기 위해서 경쟁 업체의 성장을

훼방 놓고, 신생 기업의 진출을 가로막게 됩니다.

무엇보다 기업 대표 개인의 신념에 따라서 중대한 일들의

목표와 가치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자본의 힘에서 벗어날 용기가 필요하며,

성장을 멈추는 한이 있더라도 그들을 규제할 각오가 있어야 됩니다.

6인의 기업이 정부 위에 군림하게 되는 과정과 그 후의 일들을 알아보면서,

문제 있음을 인지하고 대안을 강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정부위에군림하는억만장자들 #크리스틴게르델랑 #갈라파고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거대자본독재 #기업규율 #삶의주도권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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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한국인
장클로드 드크레센조 지음, 이소영 옮김 / 마음의숲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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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한국인

장클로드 드 크레센조 지음

이소영 옮김

마음의 숲

한국·프랑스 동시 출간

프랑스 작가의 눈에 비친 놀라운 한국 사람들!

한국 사람의 생각에는 늘 '우리나라'가 있다

나라가 어두울 때 가장 밝은 것을 들고나오는 한국인들의 이야기!





장클로드 드크레센조 저자는 프랑스의 작가이자 번역가, 강연자로

엑스마르세유 대학교에서 한국학을 가르치고,

한국문학을 전문으로 하는 '드크레센조' 출판사를 창립,

부인 김혜경 엑스마르세유 대학교 한국학과 교수와

함께 한국소설 이십여 권을 공역할 만큼

한국에 대한 애정이 넘쳐나시는 분이

한국인에 대해 책을 집필하셨다고 하시니

더욱더 궁금하더라구요





짧게 짧게 에피소드 형식으로

한국인의 특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밥을 굶고 살던 시대가 있었기에

밥이 중요한 민족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밥에 관한 에피소드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뭐든지 하나하나 짚어주는 한국어 표현 같은 경우는

생각도 못 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문 열고 들어와 -> 당연히 문을 열어야 한다는 걸 누구나 아는데

우리는 문을 열고 들어오라고 짚어서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붕어빵 가게 보면서 우리 붕어빵 사 먹을까?

이렇게 살까?라고만 해도 알아들을 수 있는데

우리는 사서 먹자까지 미래에 할 행동까지 미리

짚어서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까지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당연히 나오는 말들이었으니까요

흥미로운 에피소드입니다.




이 에피소드도 신기했는데

종이에 글자를 쓸 때 새끼손가락을 바닥에 안 괴고

그럼 어떻게 글을 쓸까가 궁금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분이라

이 에피소드도 당황하고 신기했습니다~











#경이로운한국인 #장클로드드크레센조 #이소영 #마음의숲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한국프랑스동시출간 #한국사람의생각에는늘우리나라가있다

#놀라운한국사람들 #프랑스작가의눈에비친한국 #김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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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처음공부 - 단돈 100만 원으로 달러, 금, 오일, 나스닥선물을 시작할 수 있는 처음공부 시리즈 9
김직선 지음 / 이레미디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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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물 처음 공부

김직선지음

이레미디어

단돈100만 원으로 달러, 금, 오일, 나스닥 선물을 시작할 수 있는

30대에 월 1억을 버는 트레이더의 모든 노하우 공개!

증권사를 통하지 않는 CFD 거래 방식 소개!

상승 확률 높은 자리, 더블비 볼린저밴드 등 저자의 비기 모두 수록!

선물의 핵심인 레버리지 활용법 공개!

주식으로 3억 원 손실, 선물로 100억 원 수익

10만 유튜버 김직선이 말하는 해외선물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를 달성하는 법!




"선물"

주식 투자를 하면 어디선가 꼭 들어 볼 법한 투자 방법이고

넷플리스 OTT에서 전 세계적으로 대박 난 오징어 게임 속

주인공 친구인 박해수 배우가 맡은 상우도

수재이고 증권사 직원이었으나

선물 투자로 몇 백억 빚지고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설정이었던지라

'선물 투자는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이라는 고정 관념이 더 확고히 자리 잡고 있는데 ...

거기다 해외 선물 투자라니

하지만 해외 선물은 처음 공부라는 책을 보니

해외 선물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은 마음이

더욱더 너무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해외 선물 처음 공부 김직선 저자분은

40대 되기 전 전업 투자로 월 1억을 버는 트레이딩 노하우를 완성하고

경제적 자유 실형을 이뤘다고 합니다.

김직선 저자는 2000 거래일 이상에 80%대 승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손익비보다 승률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저자의 해외 선물 투자법은

시간 봉에서 시간대별 의사 결정에 따른 진입과 청산으로 요약합니다.

항셍 거래와 비트 코인은 지양하고

해외 선물 종목 나스닥 - 골드 - 오일 - 유로 달러 - 파운드 달러 - 엔달러 -파운드엔

이렇게 7가지 종목을 주로 거래한다고 합니다.




저도 껄무새병이기에 재미있는 부분도 있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껄무새병에 걸리는 원인과 껄무새 치료 방법도

알려 줍니다~




차트분석하기에는 정말 보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달러를 벌기 위한 해외선물 처음 공부 6단계도 알려주고

경제지표 설명, 수익 내는 차트 분석법, 세워야 하는 규칙들,

기술적 도구들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노후를 보장할 수 있는 수단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 원화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난국에 처한 개개인이 달러를 벌 수 있는

선물거래방법을 익히는 것은

노후 대비는 물론 당장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필수적이라고 저자는 생각한다고 합니다.

항상 관심은 있었으나 진입할 수 있는 계기가 없고 막막했는데

이 책 해외선물 처음 공부로 인해 해외선물투자에 대해

알게 되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해외선물처음공부 #김직선 #이레미디어 #선물레버리지활용법 #CFD거래방식

#30대월1억버는트레이더 #더블비볼린저밴드 #나스닥선물 #달러선물 #금선물

#오일선물 #선물로100억원수익 #해외선물투자 #경제적자유달성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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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
선진호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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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

주식 투자 하기 전에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들

선진호

올드스테어즈



최근에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는데요.

'협상의 기술'입니다.

주인공인 이제훈 씨는 예전에 군대 가기 전.. 아기일 때..

얼굴을 한 번 봤었는데... 참 호감가게 생겼었던 기억이 납니다.

역시나 군 생활 성실히 잘하고 제대 후에도 연기 활동을 하는 걸 보면서

응원했었는데.. 이번 작품도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극 중에서 M&A 전문가로 나오는데...

기업을 살리고 죽이는 칼자루를 쥐고 난제들을 해결하는 걸 보면..

드라마로 경제 공부를 한다면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주식회사의 모든 것'을 드라마 보듯이 술술~ 읽히는 책이 있습니다.

'내 주식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이 바로 그렇습니다.

정말 교육 영상으로 만들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 이유는..

임금노동자, 자영업자로 시작한 김 씨가 기업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총망라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사업을 확장할 타이밍에 은행 대출을 이용하다가...

그다음은 투자를 받아서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기업공개를 하고.. 상장기업이 된 후에도 여러 절차를 거쳐서..

꿈의 지주회사가 되고.. 증자와 감자를 겪다가.. 자회사 상장까지!!

이 정도면 회장님이라 불려도 될 스케일이 된 거죠.^^



친척 중에 비상장 주식회사의 대표인 사람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가족이니까 자연스럽게 그 회사의 성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켜보다 보니까...

비상장 주식이라도 좀 사둘까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뭐 딱히 내부 정보를 미리 듣는 것도 아니고.. 법에 저촉될 것도 없을 것 같아서..

그 대표님 몰래 야금야금 사 모을까 했던 거죠.

그냥 마음만 먹고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었는데...

어느 날 그 회사의 기업공개(IPO) 이야기가 들려오더군요~

'아놔~ 너무 청렴결백한 거 아닌가.. 귀띔 좀 해주지..'라는 생각이 무색할 만큼..

얼마 안 있어서.. 금융감독원에 가족, 친척들의 인적 사항을 제출해야 된다고

연락이 오셨더군요. 괜히 비상장 주식이라도 사 모았으면, 여기저기 증빙하느라

바쁠 뻔한 거 아닌가 싶어서 오히려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처음 듣는 단어들이 많아서 이해하는데

오래 걸리고는 하는데요.

교재를 찾아봐도 뭐가 뭔 말인지 도통 이해가 안 되고~~

그런데 이 책에서는 매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대학생 때 교수님이 말씀하시길..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줄 알아야 제대로 아는 것이다"

네. 저자는 독자들한테 어떻게 설명을 해야 쉽게 이해할 수 있을지..

엄청 고민한 흔적들이 보입니다.

가치 투자를 해보겠다고 기업분석 공부를 할 때.. 많이 접했었던..

ROE, ROA, PER, PBR, EBIT, EBITDA... 등등 여러 용어들을

이렇게 쉽게 설명할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그때 보다 성장했기 때문에 쉬워 보이는 면도 없지 않겠지요.^^;)



지주회사의 회장님.

지주회사를 만들기까지의 여정을 통해서.. 우리는 주식회사의 개념을 알 수 있고,

기업공개를 통해 상장할 때는 기업 가치를 평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평가 기법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유상, 무상 증자와 감자를 통해서 자본을 확충하고 기업을 탄탄하게 만드는

과정에서는 각 이슈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한 회사가 성장해서 지주회사가 되고, 자회사의 상장을 이루기까지의 스토리에서

우리는 내 주식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을 알 수 있습니다!!


#내주식에게일어날수있는모든일 #선진호 #올드스테어즈 #리앤프리 #리앤프리서평단 #기업 #경영 #경제 #주식 #투자 #자산 #주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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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어나니머스 옮김 / RISE(떠오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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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프리드리히 니체

떠오름(RISE)

당신의 미래에서 기다리는 '최고의 나'를 만나기 위해,

니체의 사상과 함께 떠나는 113가지 인생 수업



위버멘쉬

최근에 지드래곤이 발매한 신규 앨범 이름이 바로 위버멘쉬 였죠.

지드래곤을 통해서 처음 들어본 분들도 계실 거고,

반대로 지드래곤도 니체의 사상을 알고 있구나~ 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아니면 지금 처음 보는 분도 계시겠죠~^^

사실 위버멘쉬는 니체의 철학 용어입니다.

스스로를 초월하는 사람.

위버멘쉬를 향해서 가는 과정은 어렵지 않습니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본인의 의지대로 산다는 건.. 무엇일까요?

자유와 방종을 구분하지 못하는 철부지가 되면 안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스로를 통제할 줄 아는 마음가짐이 참 중요한데요.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오늘, 바로 지금, 의미 있는 선택을 해야 됩니다.

밤 10시.. 치킨에 시원한 생맥주 한 잔이 간절한데요..

마감시한이 얼마 남지 않은 프로젝트의 시안 검토는 해야겠고...

빠밤~빠~~빠밤~빠~~빠밤~빠~~ 밤빠바바~~ 그래 결심했어~~

이것이 옳고, 저것이 그르다의 문제 인식은 아닙니다.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드는 것이고, 1달 후의 나는..

하루하루 선택을 30일가량 반복했을 때에 만들어지는 모습입니다.



방송 프로그램들 중에는 문제가 있는 부부나 연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나와서 카운슬링을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전문가들을 보면... 공감 능력이 넘사벽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공감만 하면서 슬픔이나 아픔을 나눈다기보다는...

선을 지키는 선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안에서 다른 관점으로 바로 보거나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들이 너무 멋지게 느껴지는데요.

공감은 중요한 소통 방법이지만, 공감의 늪에 함께 빠져버리면 안 됩니다.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는데... 나눠가진 슬픔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슬픔, 아픔 또한 본인에게 주어지는

새로운 자극으로 느끼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전환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과연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다는 게 말처럼 쉬울까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관계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이 대한민국 중년 남성들에게

상당히 인기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역설적인 삶을 살고 있어서 고되고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거나, 다른 한편으로는..'그래도 나는 아직 괜찮아'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그런 거 아닐까 싶네요.

삶은 순리대로 흘러갈 지니.. 그 선택은 우리의 몫입니다.

선택하는 자유를 가진 우리의 삶은 행복입니다.


위버멘쉬

스스로 선택하고, 그 선택을 존중할 줄 알고...

과정을 즐기며, 결과를 수용하는 사람.

그렇게 반복되는 생활이 곧 위버멘쉬를 향해 가는 길입니다.

그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와 같은 책.

첫 술에 배부르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가다 보면..

어떤 순간 띵~하고 느껴지는 게 있으실 겁니다!


#위버멘쉬 #프리드리히니체 #떠오름 #RISE #리앤프리 #인생수업 #최고의나 #초월하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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