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텐베거 투자 - 뉴사이클에 진입한 AI 혁명 산업, 10배 종목 발굴을 위한 전략서
이형수 지음 / 지베르니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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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텐베거란, 주가가 10배 이상 오른 종목을 뜻합니다.


희한하게 주식 관련 앱을 다운로드하고 접속하면...

주식투자하라는 스팸문자가 많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대부분 기가 막힌 종목을 알려줄 테니까.. 빠르게 접속하라고 하더군요.

'함께 작전 좀 짜보자~~ 개미도 뭉치면 가격을 좌우할 수 있다~'

뭐.. 이런 뉘앙스라면...

'영화에서나 보던 작전에 나도 타이밍만 잘 맞추면 돈 벌 수 있을까?'

이런 망상이라도 해보겠건만..^^

상한가 확실한 종목을 알려주겠다고 하거나..

무조건 따불인 종목이 있다고 하면...

'그렇게 확실하면 대출에 사채까지 끌어다가 너나 해라~'

바로 스팸 메시지 삭제로 등록 확정 시켜 버립니다.


그렇다면 AI 텐베거 투자는 어떨까요?

지금도 앞으로도 AI가 세상을 움직일 거라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과연 아직 텐베거 종목이 남아있을까요?

저자는 분명히 말합니다.

"텐베거 종목을 찍어줄 수도 없고.. 텐베거 종목을 알 수도 없다!!"

그런데 신기한 게.. 책을 읽어보니까... AI 및 반도체에 대한 생각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면서, 앞으로의 변화를 어느 정도 예측해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기는 건 분명했습니다.


PS. 텐베거일지는 미지수라고 하지만, 저자가 정리해주는 기업들 정보는

무척 알차서 관심종목에 바로 추가했습니다.



AI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AI를 알아야겠죠.

챗GPT 사용법을 익히는 건 AI라는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는 거고,

우리는 AI 생태계를 파악해야 합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빨리해주는 도구로서 출발했다면,

추론형 AI 단계에서는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결국 사람 한 명을 대체하다가,

혁신형 AI에서는 사람에게 명령을 내리고,

AGI 단계에 도달하거나 근접하면.. 특정 부서를 대체하는 수준까지

이르게 되는데요.

기업의 한 부서가 하는 일들을 AI가 혼자 처리한다니...

지금부터라도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일자리를 찾아 나서야 되는 건 아닌가 싶군요.


중국의 기업에서 딥씨크를 발표했을 때,

처음에 시장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있다가.. 그 충격파가 주식 시장을 흔들게 되는데...

핵심은 저비용 고효율이었습니다.

AI 개발 흐름에 변혁을 가져왔다고 평가했었습니다.

뇌의 크기를 키우는 게 뇌의 기능을 올리는 최선의 방법이라 여기던 데서..

뇌의 정리 방법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바꿨다고나 할까요..

그 차이를 막연하게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표로 정리해 주니까..

아주 깔끔하더군요.

게다가 정리 방법이 개선되어도 결국에는 크기의 경쟁은

필수불가결할 거라는 점과...

기존에 크기 경쟁에서는 감히 엄두를 못 내던 후발주자들이..

새로운 접근법으로 도전을 하게 되면서...

반도체 시장에는 다시 훈풍이 불게 되었고...

SOXL이 슝슝~ 올라가서 텐버거가 되었다는

행복한 상상을 해봤습니다. ^^/



얼마 전에 제가 구독하는 여행 유튜버가 중국을 다녀왔더군요.

보면서 중국이라는 나라의 단점도 보였지만,

정말 놀랍도록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이웃 국가로서 두려움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자유 시장 경제에서 오는 소소한 부작용들을...

국가의 권력으로 찍어누를 수 있다는 장점(?)들이...

적당히 믹스되면서.. 어찌 보면 성장을 향해서 불도저처럼

밀어붙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건 아닐까 싶었습니다.

게다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다는 풍문까지 돌았던.. 마윈이

컴백했다는 걸 보면.. 적당히 혼쭐냈다가 다시 기회를 줬다가

밀당의 귀재인 시진핑이 얄밉기까지 했습니다.



유리기판이나 ASIC 칩에 대해서 관심은 있었지만,

정보를 모아서 따로 알아본다는 게 쉽지 않았는데..

최신 정보들을 기업의 움직임까지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챕터마다 있는 투자노트는 놓쳐서는 안 될 핵심 내용과

관련 기업들의 정보를 손쉽게 취득할 수 있는 보물 같았습니다.



AI 텐베거 투자

AI 투자 생태계의 전반적인 모습을 그려보고,

그 안에서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거대 기업들과 각국 정부의 모습은

AI 투자 흐름의 맥을 짚어 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투자의 안목을 키우는데 필요한 AI, 반도체 시장의

지도와 나침판이 들어있어서 텐베거를 향한 여정에 등불이 될 것 같네요.



#투자 #경제 #AI혁명 #10배종목 #AI텐베거투자 #이형수 #지베르니 #리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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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 전 시집 : 진달래꽃, 초혼 - 한글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시인
김소월 지음 / 스타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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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진달래꽃 · 초혼

김소월 전 시집

스타북스

영화·드라마·노래가 가장 많이 만들어진 시인

한국어 어휘를 가장 멋있고 맛있게 표현한 시인





진달래꽃을 생각하면

그냥 머릿속에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마야의 노래가 그냥 생각이 납니다

아고~ 제 나이대가 뽀록나는 순간일까용? ㅋㅋㅋ

역시나 책 소개 문구에 보면

영화·드라마·노래가 가장 많이 만들어진 시인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시인이라는 찬사가 끊이지 않는데

김소월 시인의 마지막 순간을 보니 아름다움과 너무 상반되는

아편을 먹고 자살이라니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2025년은 김소월의 "진달래꽃" 시집 출간 100주년이라서

100주년 기념 시집으로 초판본에 실린 127편의 시외에

신분 잡지와 김소원의 다른 시집 등에

흩어졌던 시들을 찾아 한데 모아 총망라해

'김소월 전 시집'으로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소월 시뿐만 아니라 김소월 시인이 한시 번역한 시도

3편(두보, 백거이, 이백)을 골라서 실었습니다.





김소월은 민족 시인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서정 시인으로 더욱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사라에 대한 시나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시어들은

너무나 감미로워 한글의 우수성까지 한껏 뽐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서정 시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김소월은

그 작품에 여성을 화자로 두고 한과 슬픔,

벗어나지 못하는 상처를 절제하여 담고 있습니다.

때문에 가혹한 식민지 시기를 보낸 시대와 이후

한국전쟁과 독재 정권을 거친 우리 민족의 정서에

일치하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초혼은 김소월이 오산학교 아닐 때 오순과 사랑하던 사이인데

할아버지 친구의 손녀 홍단실과 강제로 결혼하게 되고

오순은 결혼하고 남편과 맞아 죽게 된다 그 오순과 헤어지면서

쓴 시가 바로 초혼 시라고 합니다.

알고 읽어보니 마음이 더 아파지는 시인 듯합니다.









#진달래꽃초혼김소월전시집 #김소월 #스타북스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개여울의노래 #한국어어휘 #맛있게표현한시인 #가장많이만들어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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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발 라비칸트의 부와 행복의 원칙 - 성공한 실리콘밸리의 철학자
나발 라비칸트 지음, 에릭 조겐슨 엮음, 홍석윤 옮김 / 동아엠앤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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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함★


엔젤리스트 창업자이자 CEO

나발 라비칸트의

부와 행복의 원칙

팀 페리스 서문

에릭 조겐슨 엮음

홍석윤 옮김

잭 버처 그림

팀 페리스 극찬, 모건 하우절 인용

약 200개 회사에 투자한 억만장자 투자자

나는 4시간만 일한다의 원조

동아엠앤비

수천억 자산가 엔젤투자자에게서 배우는

행운에 기대지 않고 부자 되는 기술


저는 요즘은 술은 자주 안 마시기는 하지만

예전에 술 마실때 짠 하면서 항상 외치던

"건강과 행복과 부를 위해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순서대로

항상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는거지요

부와 행복의 원칙에도

나옵니다 나발 라비칸트는

행복-건강-부를 중요순서를

정했더라고요~






스타트업과 엔젤 투자자들을 연결해 주는 온라인 플랫폼 회사인

엔젤리스트 창업자이자 CEO 나발 라비칸트가

쓴 책 부와 행복의 원칙입니다.

타이탄의 도구 저자인 팀 페리스는 나발 라비칸트는

팀 페리스가 만난 사람 중 가장 지혜로울 뿐만 아니라

가장 용감한 사람 중 한 명이라고 합니다.






부와 행복의 원칙이라는 제목처럼

부에 대하여 1부와

행복에 대하여 2부로 나누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부에 대하여는 부를 쌓는 방법과

판단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행복에 대하여는

행복 제대로 알기

당신의 몸은 당신이 구하라

삶의 의의나 가치관에 따라 살기바라며

철학에 대하여 말해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부록에는 나발 라비칸트가 추천해주는

도서 목록들이 나옵니다

나오는 책들도 한 번씩 찾아

읽어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발 라비칸트의 인생공식과 나발의 규칙

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저의 인생공식도 나발 라비칸트 인생 공식를 토대로

한 번 짜보고 따라 해봐야겠습니다.








#부와행복의원칙 #나발라비칸트 #동아엠앤비 #엔젤리스트 #팀페리스

#에릭조겐슨 #홍석윤 #잭버쳐 #모건하우절 #아마존베스트셀러

#전자책무료다운로드 #엔젤리스트창업자 #엔젤리스트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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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 박 회계사의 비전공자도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경제경영/재테크
박동흠 지음 / 길벗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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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계 무작정 따라 하기

박동흠 지음

길벗

박 회계사의 비전공자도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회계!

실무에 필요한 모든 회계 처리부터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분석까지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한 실무 회계 왼전 정복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실전 회계

어려웠던 회계가 금세 만만해진다!




용어 사전상에는 전통적 회계기능의 과전에서 회계란 거래 사상을 

기록 · 분류 · 요약하고 그 결과를 해석하는 기술(art)로서

주로 회계 보고서의 작성에 관련된 것으로 보고 있으나

최근에는 회계를 정보지향적 접근법에 의하여 경제적 정보를 측정하여

전달하는 과정으로서 정보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회계라고 하면 머리가 지끈 지끈하지만

회사에 투자를 하려면 회계가 기본이기에

어렵지만 계속 공부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래서 회계를 무작정 따라 해보기로 했습니다

회계 무작정 따라 하기 자~따라 해 봅시다~^^





회계 용어 정의와 개념 정리도 잘 되어 있어 이해하면서

공부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아주 초보적인 부분부터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회계기간/ 자본과 자산의 차이/차입금과 부채/

유동자산과 비유 등 자산을 나누는기준 등

아주 기초적인 용어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어

차근차근 한 장 한장 공부하다가 보면

회계를 정복할 수 있을 듯합니다.








#회계무작정따라하기 #박도흠 #길벗 #박회계사 #비전공자도 #실제기업사례

#짠돌 #실전회계 #실무에필요한회계처리 #재무제표분석 #제일쉬운회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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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챗GPT - 생성형 AI의 원리와 시장 이해, 프롬프트 작성까지, 챗GPT를 일상과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모든 기초 지식!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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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젠가 카톡 프사가 만화 사진으로 바뀌고 있었습니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지브리 화풍으로 사진을 변환해 주는 게

인기가 높았습니다.

본인을 직접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다는

아주 큰 장점이 있기 때문에 더 인기가 높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뭔가 단순화되면서 단점들은 가려지고 장점이 도드라지기 때문에

더 귀여워 보이고 순해 보이는 매력도 인기에 한몫을 거들었고요.

챗GPT한테 지시를 내리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유료 GPT를 이용해야 된다길래.. 잠깐 멈칫하고는...-_-a

카톡 프사를 이미 변경한 지인들에게 부탁해서 몇 장의 사진을

지브리화 했었습니다.

의외로 이미 챗GPT를 유료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꽤나 있다는 게

놀라웠고, 챗GPT처럼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어플 서비스가

실용화되어서 제공되고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심장이 잠깐 두근거렸습니다.

'더 늦으면 따라잡는 데 오래 걸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일단 챗GPT에 대해서 하나에서 열까지 알아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챗GPT

그만큼 쉽게 쓰였을 거라 생각돼서 냉큼 읽어보았습니다.

책의 시작은 챗GPT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원리로 작동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수박 겉핥기가 아니라, 진짜 챗GPT를 심도 있게 파헤쳤습니다.

얼마나 자세하게 나와있던지..

'뭐야~ 챗GPT.. 쉽지는 않지만, 원리는 이해가 되는데..

나도 한 번 만들어볼까..'라는 자만심까지 생겼습니다.^^

그만큼 챗GPT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원리를 세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비전공자도 전공자만큼 이해할 수 있는~!!

즉, 전공서적 읽어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두루뭉술하게 넘어가지 않고 챗GPT를 집중 공략하고 있습니다.



귀여운 아기 여자 고양이 사진을 올리고..

챗GPT한테 "사람이었으면 어떻게 생겼을까?"라고 물어보니까..

중년 아저씨 모습을 보여줘서.. 주인장이 격분하는 영상이 있었는데요.

질문을 구체화해서...

"우리 고양이는 사람 나이로 6살 정도이며, 성별은 여자임.

사람이었으면 어떻게 생겼을까?"라고 물어보니까..

고양이의 특징을 가진 귀여운 여자아이 모습이 나오더군요.

챗GPT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밑 작업(?)이 필요하고,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괏값이 천차만별 일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챗GPT에게 질문을 잘하는 기술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중반부부터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들을 배워 볼 수 있습니다.

간혹 챗GPT를 보다 더 똑똑하게 만드는 법이라고 해서

어떤 내용들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라는 글들이 있는데요.

그것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챗GPT를 교육시키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매진하고 있는 여러 기업들을

알아보면서, 인공지능의 핵심인 반도체 시장의 현황과 미래까지

그려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챗GPT

챗GPT가 만들어지는 설계도가 들어있는 책입니다.

챗GPT의 원리를 알고 나서 활용법을 배우기 때문에,

근본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비전공자도이해할수있는챗GPT #챗GPT #박상길 #비즈니스북스 #챗GPT설계도 #챗GPT활용법 #리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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