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은 어떻게 미래를 확보하는가 - 한눈에 보는 원자재 패권 지도
오정석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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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눈에 보는 원자재 패권 지도

강대국은 어떻게 미래를 확보하는가

오정석 지음

한빛 비즈

미국 중국 러시아 중동 호주 브라질 칠레 인도네시아

세계 흐름을 읽어내는 마지막 퍼즐이 이 책에 있다

최준영 유튜브 <지구본 연구소> 소장

원자재 공급과 수요 주요국들의 교역로로 읽는

각국의 자원 전략과 미래 비전 그리고 대한민국의 생존법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미국의 중재로

휴전 합의를 이끌었습니다.

합의 전에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

예고를 하면서 협박을 하는 상태였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경우

타격을 입을 국가들은 이란을 지원하지 않을 거고

미국은 자체 원유가 있으니

중동산 원유에 아무런 영향도 타격이 없으니

협박이 통하지도 않기에 이란이 gg친게 아닌가 합니다.






여기에서도 보듯이

요즘은 에너지의 보유가 갑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게 현실이고

앞으로는 그 현상은 더욱 심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국내 원자재 전문가 오정석 저자가 쓴

한눈에 읽을 수 있는

강대국은 어떻게 미래를 확보하는가를

읽어보았습니다.





원자재 시장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우리가 직접 개입하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고

원자재의 수요와 공급, 그리고 가격이 대부분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원자재는 경제활동의 기본 재료인 동시에

그것을 소유한 국가의 힘을 상징하므로

주요국들은 원자재 지배력을 높이려고

생산국들은 더 많은 생산량과 매장량을 확보하고

대체재를 개발하는 방법을 찾습니다.

이런 이유로 패권 싸움도 일어나고

점점 세계는 분열되고 앞으로 더 심화될 것처럼 보입니다.







초판 한정으로만 부록이 있다고 하네요

트럼프 행정부의 빅 픽처와 대한민국에 관련된 이야기가

실어져 있습니다.

강대국은 어떻게 미래를 확보하는가 책에 중간중간에

이해하기 쉽게 지도로 설명을 도와주고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크게 석유 파트, 광물과 금속 파트, 곡물 파트로 나누어

관련 원자재뿐만 아니라 관련 국가들 관련 산업 등을

소상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원자재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원자재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강대국은어떻게미래를확보하는가 #오정석 #한빛비즈 #원자재패권지도

#석유 #광물 #금속 #곡물 #트럼프행정부 #절대파워지도 #배짱권력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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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한국이 1등입니다 - K뷰티 글로벌 인사이트
박종대 지음 / 경향BP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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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화장품은 한국이 1등입니다

박종대

경향BP

K뷰티 글로벌 인사이트

어떻게 한국은 글로벌 화장품 트렌드의 선두에 서게 되었나?

최고의 한국 화장품 산업 분석 보고서



한한령이 있기 전에 중국에 한국 화장품 붐이 일어서

화장품 관련주 주가가 엄청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한령 이후 주가는 떨어지고 그 이후로는

이슈에서 멀어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가 유튜브에서 우연히 보게 된 영상이 있었는데,

달시라는 흑인 인플루언서가 한국의 파운데이션을 바르면서

흑인 피부에 맞는 색상을 원한다고 했더니..

한국의 화장품 회사(티르티르)에서 그 의견을 반영해서 바로 제품을

제작해서 보내줬고.. 결과는...??

흑인 피부에도 너무 잘 어울리는 색상을 표현해낸 제품으로..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미국의 화장품 회사가 흑인용 화장품이라고 발표한 제품이

먹물 색깔이라서 인종차별 논란까지 일었던 걸 보면..

한국 화장품 회사는 기술력 뿐만 아니라, 사회적 이슈를 선점하는

마케팅 능력까지 겸비했던 겁니다.



한국의 화장품 산업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바로 ODM입니다.

OEM은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주문자가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주세요'라고 하면..

찍어내듯이 만들어주는 게 OEM이라면,

ODM은 자체 기술력으로 제품을 만들어서

브랜드사의 주문을 받아서 생산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국내 ODM 기업들의 기술력은 상당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코스맥스, 한국콜마, 씨엔에프 등이 있습니다.

화장품 산업에서 이들은 시장을 만들고 이끌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유명 판매사들의 화장품을 구입해서 라벨을 보면..

제조사에 이 기업들의 이름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 언급했던 회사인 '티르티르'가 짧은 기간에 소비자의

요구에 부흥하는 상품을 제작해서 보낼 수 있었던 배경에도

코스맥스의 누적된 연구개발 기술이 있다고 봐도 됩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마케팅 능력이 있다면..

ODM 기업을 찾아가서 그들의 기술력을 활용해서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방식으로 충분히 시장 진입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국 화장품의 미래는 어떠할까요?

중국을 대상으로 한 수출로 화장품 시장의 몸집을 키웠다면,

유럽, 미국, 중동 등을 대상으로 몸매 다듬기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SNS를 기반으로 한 매체의 확산으로 K 뷰티의 인지도 성장은

세계 시장 진출의 활력소가 되고 있으며,

한국 화장품 사업은 브랜드사와 ODM사 두 트랙의 장점을

잘 살리고 있어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정체되어 있지 않은 변화를 이끌어가는 신생 회사들의 탄생과

인수합병을 통한 돈의 흐름이 이어지기 때문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모습입니다.


화장품은 한국이 1등입니다

저자인 박종대.. 이름 석자만으로도 화장품 산업에 대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책일 거라는 믿음이 갔습니다.

K-뷰티의 성장 배경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예측해 볼 수 있어서

투자자로서 안목을 넓힐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화장품은한국이1등입니다 #박종대 #경향BP #짠돌이카페 #화장품산업 #ODM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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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코너스톤 착한 고전 시리즈 10
다자이 오사무 지음, 장하나 옮김 / 코너스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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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 오리지널 초판본

다자이 오사무

장하나 옮김

안영희 해설

코너스톤



서른아홉의 나이로 요절한 일본 현대 문학의 대표적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자서전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직 순수함만을 갈망하던 여린 심성의 한 젊은이가

인간들의 위선과 잔인함에 의해 파멸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인간 세상에서 항상 방관자이자 이방인으로 사는 태도를 보였고,

첫 번째 수기는 유년 시절, 두 번째 수기는 중고등 대학교

세 번째 수기는 정신병원 입원과 퇴원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유년 시절의 요조는 인간과 같이 어우러질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고 사랑받기 위해

요조가 취한 방식은 '광대 짓'이었습니다.

자신이 인간 사회의 열등한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인간 사회를 비판하는 모습들이

다자이 오사무를 자화상과 일치하고

다자이 오사무 작가의 첫 번째 부인 하쓰요가 불륜을 저질렀고

그 일로 인해 다자이는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고 하더라고요






주인공 요조는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자신을 가려가며 광대 짓을 하지만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지 못하고 타인과 소통할 수 없는 절망에 빠져 고독감으로

자기 파괴적인 행동까지 하고 정신병원 입원을 계기로 자신이

'인간 실격'이라고 말하며 다자이 오사무 작가 본인이

주인공화시키며 자기의 내부의 갈등들을 다루는 소설입니다.

내면의 어두움을 어느 누구나 간직하고 있지만

사람들한테 드러내지 않고 가면을 쓰고 있는

지금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인간 내면의 복잡성을 잘 나타내고 있어

한 번 쯤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인간실격 #다자이오사무 #코너스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장하나

#안영희 #요조 #도쿄 #다자이오사무연보 #인간내면 #내면갈등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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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서 (오리지널 초판본 고급 양장본) 코너스톤 착한 고전 양장본 2
헤르만 헤세 지음, 박지희 옮김, 김욱동 해설 / 코너스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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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서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코너스톤

헤르만 헤세

박지희 옮김

김욱동 해설



처음 책과 만날 때 주인공과 그 이야기 속에 들어가기까지 친해지기까지라고

해야 할까요? 집중을 하기 위해 음악을 듣습니다.

또 가사가 있으면 집중에 방해되기에 클래식을 주로 듣게 되는데

한스가 신학교에 들어가 적응하는 과정에서 모차르트의 레퀴엠 k626이

흘러나오면서 수레바퀴 아래서의 소설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소설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수레바퀴아래서라는 제목은 눈에 익고 저자도 헤르만 헤세라는 것까지는

알지만 그 내용은 어떤 내용인지... 그리고 데미안을 어렵게 읽었던 기억이 있기에

나중에 읽어보자 하고 미뤄놨었습니다.

밧뜨 이것이 운명인 것인지 이번에 코너스톤에서 오리지널 초판 표지 디자인으로

새로 출간했다고 하여 표지도 너무 느낌 있고 멋있기에

이번에 읽어보자 하고 도전해 봤습니다.

그런데 데미안보다는 좀 더 쉽게 빨리 읽었고,

읽고 난 후에는 영화 비트 와 많이 오버랩이 되었습니다.

영화 비트의 남주인공이 방황하는 모습과 영화 결말이라든지

여주인공이 공부 경쟁에서 치열하게 살아남기 위해

친구한테 배신이라고까지 아니지만 왠지 모를 죄책감으로

놔버리는 상황 등... 젊을 시절의 요동치는 마음 정신 방황들을

수레바퀴 아래 서라는 제목으로 비유하며 끝맺음 하고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공부를 잘해야지만 정부 시험에 합격해야지만

정부 지원을 받고 들어갈 수 있는

마울브론에 위치한 신학교에 입학하면서 겪는

경쟁, 사랑, 방황, 갈등, 좌절, 절망 등을 이야기하고 있고

헤르만 헤세가 직접 경험한 자서전 성격의 소설이라고 합니다.

표지가 멋들어져 왠지 옛 고전 책을 보는 듯한

모습에 취해 더 잘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꼭 한 번씩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수레바퀴아래서 #헤르만헤세 #코너스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마울브론 #신학교 #김나지움 #싯다르타 #데미안 #수레바퀴아래깔린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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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 전 세계를 감동시킨 코넬대학교의 인류 유산 프로젝트
칼 필레머 지음, 김수미 옮김 / 토네이도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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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리커버)

전 세계를 감동시킨 코넬대학교의 인류 유산 프로젝트

칼 필레머

토네이도

10주년 기념 리커버 에디션

삶,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30가지 지혜



본인의 삶을 돌아볼 때가 있습니다.

'나는 잘 살고 있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봅니다.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아등바등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는... 부모님께 넌지시 여쭤봤습니다.

"혹시 세월이 흐르고 나서 돌이켜봤을 때.. 제 나이 즈음 후회되는 기억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제가 어떻게 살았으면 좋겠는지 말씀해 주세요"

쑥스러우셔서 그러신지 선뜻 답을 안 해주시고 웃으셨습니다.

그렇다고 옆집 똘이네 부모님께 여쭤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쩌죠?

코넬 대학교의 칼 필레머 교수가 저 대신에 수많은 현자와 평범한 이웃사람들의

삶의 지혜를 보기 좋게 정리해 준 책이 있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지식은 암기할 수 있지만, 지혜는 느껴야 되는 것 같은데요.

주변에 지혜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무척 행복할 것입니다.

물론 지금은 못 느끼겠지만.. 언젠가 그 사람이 곁에 없을 때..

비로소 그 빈자리의 공허함이 마음에 와닿을 것입니다.

책 속에는 고맙게도 여러 상황에서 인생 선배들의 가르침이 들어있습니다.

한 단락도 놓치기 아깝지만, 당장의 고민 해결을 위한 부분들을

먼저 읽으면서 해답을 구할 수도 있었습니다.




프롤로그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만큼 책에서는 본인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내용들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연애 초보.. 결혼을 앞둔 사람.. 함께 한지 오래되어서 정으로 사는 사람.. 등등

정말 꼭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주변에 골 때리는 사람이 있다면.. 넌지시 선물이라고 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아나요.. 개과천선할지.. ^^



결혼 47년차 대선배님의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결혼의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타인에겐 절대 느낄 수 없는 진정한 교감을 맛볼 때..'

'늘 진행 중인 과정..'

47년차에도 여전히 진행형..

중간중간 고비도 많이 있었겠지만.. 지나고 보면 다 과정일 뿐..

인생의 종착지에 도착할 때.. 과연 해피엔딩일 것인가.. 새드엔딩일 것인가..

해피엔딩으로 가기 위한 삶의 지혜들이 바로 뒷장부터 줄줄이 나옵니다.


각자 잘하는 일을 맡되 서로를 믿어라

모르는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의 공간이 합쳐지면..

처음에는 설렘과 긴장감에 각자 최선을 다하겠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무뎌지게 되면~~ 역할 분담에 나서게 됩니다.

조선시대 신분제도 아니고.. 한 번 정해진 역할이 평생 가는 건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각자 잘하는 역할을 찾아가게 됩니다.

그렇게 나눠놓고 봤는데...

'워낙에 출중한 능력을 갖춘 만능인 내가 거의 모든 일을 한다면..?'

네.. 그 안에서 중요도를 분류해서 상대방에게 넘겨주면 됩니다.

그리고..

가끔 잘하는 거와 하고 싶은 거를 구분 못하는 잼민이 같은 사람을 만나면,

꼭 해야 되는 일을 정리하고 그중에서 잘하는 걸 고르게 하면 됩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무수히 많은 실전적 가르침이 있기 때문에..

잘 찾아보고 본인 삶에 적용하면 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일단 분담했으면 상대방을 믿고 지켜보는 시간을 가져라는 것입니다!!



열정에서 우정으로

'사랑? 그런 건 사치야.. 이제는 정으로 살아~~'

중년 부부가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자주 나오는 말인데요.

어찌 보면 부러우라고 하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정이라는 건 시간이 녹아들어야 깊은 맛이 들기 때문입니다.

'가장 친한 친구가 누구야?'라는 질문에..

서슴없이..'우리 남편', '우리 아내'라고 할 수 있는 부부는..

정말 세상을 다 가진 것입니다~!!



열정적인 결혼 생활을 위한 다섯 가지 비결

집마다 처한 상황과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한 부분인 듯한데요.

하나, 멋을 내라.

결혼과 동시에 망가지는 분들이 많은데, 본인의 매력을 유지하라는 겁니다.

(바람 금지)

둘, 여행을 가라.

단조로운 결혼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툼 금지)

셋, 나눔의 삶을 실천하라.

나눔이라는 게 꼭 거창한 거나 금전적인 게 아니더라도..

베풂에서 오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오버 금지)

넷, 변화를 수용하라.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여러 상황들이 벌어질 것이고, 그 변화를

수용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포기 금지)

다섯, 평생 데이트하며 사는 부부가 돼라

마음먹기 나름이니까, 소소한 행복을 찾고.. 설렘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결혼 생활'이라고 표현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열정적인 생활을

위한 비결이라고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아는 만큼 보입니다. 30가지 삶의 지혜를 마주하다 보면 느끼는 바가

많을 것입니다. 그만큼 성장할 것이고, 내가 달라지면 주변 사람들도

달라질 것입니다. 그렇게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갑니다.


#이모든걸처음부터알았더라면 #칼필레머 #토네이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삶의지혜 #관계개선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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