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시대 DK 책가방 속 미니백과
유엔제이 옮김 / 예림당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DK 책가방 속 미니백과

 

공룡시대

 

예림당

 

 


이번에 소개할 책은  나들이 갈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은

 

미니 백과입니다.

 

벤군은 벤군이 요즘 좋아하는 공룡책으로 받았답니다.

 

책은 작지만 알찬 지식이 가득해요^^

 

 

 

 

 

 

 

 

 

 

 

 

창의력을 키워주는 배경지식이 가득하답니다.

 

요런 기본 지식들이 있어야 또 우리아이가 사물을 보거나 할때 궁금증도 생기고

 

창의적으로 사고를 할수 있답니다.

 

공부를 할때 아무것도 모르면 아예 질문을 할수 없잖아요.

 

요 책을 통해서 우리 벤군이 다양한 지식을 쌓고

 

또 다양한 궁금증이 생기면 좋겠어요

 

 

 

 

 

 

 

 ** 책의 내용 살펴보기**

 

 

책에는 공룡의 모든것이 나와있답니다.

 

미니 백과인대도 내용이 아주 많아요

 

그리고 그림도 적절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수 있을것 같아요

 

시대구분도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일단 공룡이 나타나기전에 살고 있었던 생명체들에 대해서 나와있구요

 

공룡이 나타난후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에 대해서 나와있답니다.

 

벤군이 아직 이해하기는 좀 힘들지만.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시대를 구분하고 그때 지구에 있던 생명체들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답니다.

 

중학교 과학시간에 억지로 외운 기억이 나는대요

 

이렇게 어릴때 책으로 접해보면 ~ 학교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억지로 외우지 않고도 이런 배경지식을 가지고 학교에 입학한다면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공부하는 내용을 쉽게 받아들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룡하나하나~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그리고 공룡이 실제로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는 사람의 크기와 비교하는 사진으로

 

공룡의 크기를 가늠할수 있게 나와있답니다

 

 

벤군이 알고 있는 공룡이 나올때는 더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그리고 질문도 더 많구요^^

 

칼라로 공룡들이 섬세하게 나와있어서 그림만 보고도~ 아이가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 우리아이의 책 읽기**

 

 

공룡책이라 완전 반응이 폭팔적이예요

 

공룡 흉내도 내어보구요

 

공룡이 잔인하게 다른공룡을 잡아 먹는 육식공룡이 나왔을때는 조금 무섭다는 벤군

 

몸집이 작은 친구들을 괴롭히면 안된다며

 

아주 야무지게 육식공룡을 혼내기까지 하더라구요


벤군이 제일 좋아하는 공룡은 알로 사우르스랍니다

 

뭐 이름이 쉬워서 벤군이 정확히  알고있는 몇 안되는 공룡인대요

 

벤군에게 알로사우르스가 왜 좋냐고 물어 봤어요

 

무시무시한 육식공룡인대 왜 좋냐고 물어보니

 

자기 눈에는 안 무섭다는 벤군 ㅎㅎ

 

공룡들 보는대 너무 즐거워하죠

 

나중에 공룡 박물관 나들이 갈때 들고 가면 완전 딱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엄마 아빠와 아외에 나와서도 빠질수 없는 책읽기~

 

야외에서 잠깐의 책읽기~는 엄마 아빠에게 휴식을 가져다 주기도 한답니다

 

다음에는 꼭 공룡박물관으로 나들이를 가기로 약속했답니다

 

 


 

 

일단 미니 사이즈라~ 휴대하고 나들이 갈때 가지고 다니기에~

 

딱 좋은것 같아요

 

아이 스스로 챙기기도 좋구요.

 

하지만 내용은 완전 풍부해서 백과사전 부럽지 않답니다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배경지식이 필요한대요

 

이 책을 읽고 벤군은 공룡에 관한 궁금증이 많아졌답니다

 

아빠와도 한참! 공룡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구요

 

정말 다음에는 공룡시대 책을 들고 공룡박물관으로 나들이 가야겠어요

 

이동할때 들고 다니기에 정말 딱~이랍니다.

 

공룡말고 다른 책들도 구입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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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세이버 에듀 스티커 놀이북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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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세이버

 

에듀 스티커 놀이북

 

 

 

벤군이 요즘 홀릭하는 자이언트 세이버 스티커 놀이북이예요

 

배송오자마자~ 요거 하자고 난리였답니다.

 

벤군이 좋아하는 자이언트~ 로보트들이 가득해요

 

엄마는 캐릭터 이름도 모르는대 벤군은 알아들을수 없는 말로~

 

이름을 말하더라구요^^

 

요즘은 이렇게 인기 캐릭터 스티커 북으로 숫자 공부도 하고 너무 좋은것 같아요^^

 

무료한 주말에 벤군이랑 함께 했답니다

 

 

 

 

 

이렇게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벤군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스티커 놀이북은 혼자서도 척척~

 

엄마가 잠깐 다른거 하고 있음 몽땅 다 붙이고

 

ㅎㅎ 엄마는 금방 다 했냐고  깜짝 놀라고 그런답니다.

 

 

 

 

 

 

 

 

 

 

** 책 내용 살펴보기**

 

 

 

다른 스티커북이랑 달리 수학적 개념이 들어가 있어서 맘에 들어요^^

 

일단 첫 페이지는 숫자 쓰기 부터 있답니다

 

그리고는 자이언트 세이버 가디언과 악당의 숫자가 같은 수끼리연결하는 거예요^^

 

로봇 전사의 개수를 세어 숫자도 적어보구요

 

벤군이 바나나 요 페이지를 제일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수 미로 게임인대요~ 먹고 또 먹고 몬스터는 하나 먹으면 하나 더 먹고 싶어지는 먹보래요

 

바나나 개수가 하나씩 늘어나는 쪽으로 길을 찾아가는 게임이랍니다

 

거대로봇은 몇개의 로봇이 합체해서 만들어졌는대요

 

스티커를 붙이고 몇개의 로봇이 합체를 했는지 개수를 써보는 내용이예요

 

퀸이 혼자 길을 가다가 몬스터를 만나는대요

 

몬스터 수가 적은 쪽으로 길을 찾아가는 내용이예요

 

이렇게 페이지마다 수 세기, 남은 수, 모자라는 수, 수와 덧셈 뺄셈 영역을

 

놀이를 통해서 알려준답니다.

 

뒷부분에는 방향, 도형, 순서, 크기, 높이, 무게, 단위 등 수의 응용 영역까지 확장된 창의력 수학을

 

배울 수 있어요

 

단순한 아이들 캐릭터 스티커북이 아니라 ~

 

즐거운 기조 수학 놀이북^^ 아이들에게는 수학의 기본기를 알려준답니다

 

 

 

 

 

 

 

 

 

 

** 우리 아이의 활용기**

 

 

완전 진지하게 숫자를 쓰고 있어요

 

이거 해야지 다음 페이지에 있는 자이언트 세이버 스티커를 '붙일수 있거든요 ㅎㅎ

 

완전 진지하게 숫자를 쓰고 있는 벤군입니다^^

 

 

 

 

 

 

 

 

아랫잎술 꽉~깨물고 숫자를 쓰고이써요~

 

이제 1부터 20까지는 쉽게 쓰는거죠~~ 암요~

 

 

 

 

 

 

같은 수끼리 연결하기~

 

이정도는 이제 쉽게 할수 있다는 벤군~

 

그러대 눈빛은 틀리면 안된다고 아주 진지하죠~

 

숫자쓰기도 척척~~

 

언제 이렇게 숫자를 쓸줄 아냐고 물어봤더니 원래 할줄 알았다며 ㅎㅎ

 

완전 뿌듯해하더라구요

 

엄마가 놀라고 칭찬해주니 벤군은 너무 기분이 좋은가봐요^^

 

 

 

 

 


 

 

 

 

바나나 미로를 보고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표정만 봐도~ 얼마나 신나는지 그대로 얼굴에 표시가 나는 벤군이예요

 

재미있어해서인지~~ 아주 열씸히 쓱쓱~ 바나나 미로도 통과했어요

 

숫자쓰고~ 스티커 붙이기도 아주  열씸히^^

 

엄마, 나 너무 잘하는것 같아~ 이러면서 본인이 칭찬을 아끼질 않아요^^

 


 

 

숫자 5 쓴거 보이시죠^^

 

따로 쓰기를 가르친 적은 없어요

 

그냥 그림자 글씨 위에 쓰고 이렇게 워크북 하면서~ 노출된게 다인대요

 

어느새 우리 벤군은 숫자를 척척 쓰고 있더라구요~

 

옆에 스티커에 숫자맡큼 과일을 나누어 붙이는것도 어쩜 완전 잘했죠^^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는 워크북이라서 그런지~

 

도착하자 마자 하자고 난리였어요~

 

나중에 공부도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 잠깐 생각해봤답니다

 

확실히 캐릭터북으로 수학공부를 하니깐~ 아이도 집중해서 본인이 더 하고 싶어하고

 

너무 좋은것 같아요

 

더 수준 높은 내용도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냥 놀이북 같지만 수학적 개념을 잡아주는 내용이 많아서~

 

너무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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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파는 남자 마음똑똑 (책콩 그림책) 29
구사바 가즈히사 글, 헤이안자 모토나오 그림, 김지연 옮김 / 책과콩나무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잭과 콩나물

 

행복을 파는 남자

 

 

 

 

우리들의 행복의 기준은 뭘까요?

 

물질적으로는 현대사회에 아주 풍요로워졌지만 요즘 사람들은 제가 어릴때보다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더 적은것 같아요.

 

물론 저도 그렇구요~

 

그 물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는 그런 책이랍니다.

 

우리 벤군에게 행복이라는건 어떤건지? 이 책을 통해 올바른 행복을 알려주고 싶어요

 

 

 

 

 

 

 

** 책 내용 살펴보기**

 

 

가난한 마을만 찾아다니는 행복을 파는 남자들이 있었어요

 

전봇대를 세우고 전선을 깔아서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행복을 팔았어요

 

첫닭이 아침을 알리고, 동네 사람들 모두 자연과 더불어 열씸히 살아가는

 

마을에 행복을 파는 남자가 도착했어요

 

그 말에 행복을 파는 남자는 전봇대를 세우고 전선을 연결해주고는

 

돈이 없는 마을 사람들에게 제가 올때마다 나무 세그루만 주면 된다고 말을 해요

 

동네 사람들은 전기가 들어오고는 밤이 되지 않는다고 신기해했어요

 

그때부터 사람들은 밤새 춤추고 노래하며 지냈답니다.

 

다음에는 행복을 파는 남자가 마을에 텔레비전을 팔았어요

 

이번에는 올때마다 나무 100그루를 달라고 했어요

 

 

 

 



 

 

 



마을사람들은 행복을 파는 남자에게 더 행복하게 해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도시로 일하러 나가라고 알려준답니다.

 

일자리를 소개시켜주는 대가로 나무 50그루를 받아요

 

마을 사람들은 도시에서 하루도 쉬지 않고 악착스레 돈을 벌어요

 

그러는동안 마을 사람들은 몸과 마음도 병이 든답니다

 

그래서 모두들 공장에서 쫒겨나게되요

 

결국 숲도 황폐해지구요

 

행복을 파는 남자에게 줄 나무가 더 이상 없으니

 

텔레비전이며 전등을 다 가져가버려요

 

재성이는 도시에서 일을해서 모종과 씨얏을 사서 마을로 돌아와요

 

마을사람들은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았답니다

 

 

 

 


 

 

 

** 우리 아이의 책읽기**

 

 

 

벤군에게 행복이란 무엇인지 물어보았어요

 

행복이라는 단어가 어려울것 같아서 언제가 가장 기분이 좋냐는 질문에

 

지금이 가장 기분이 좋다는 현실적인 벤군^^

 

엄마가 생각하는 대답은 아니었어요~

 

벤군은 책에 나오는 마을사람들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더 즐거워 보인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전기가 들어오고 마을사람들이 밤에 잠도 자지않고 즐기는 모습에

 

벤군이 안타까워 하더라구요~ 일찍 자야지 아니면~

 

다음날 늦게 일어나게 된다면서요~

 

이 책을 읽으면서 벤군이랑 벤군의 장난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대요

 

장난감을 사기전~ 엄마랑 더 잘지낸것 같지 않냐는 그런 대화였어요

 

예를 들어~ 또봇을 벤군이 4살 때 처음 구입했는대요

 

또봇으로 인해~ 벤군은 더 짜증을 많이 냈거든요 ㅎㅎ

 

요즘은 그런 장난감을 치워버리니 오히려 엄마랑 다툴일이 없지 않냐면?

 

이야기를 한참을 나누었답니다 ~

 

 

 

 


 

 

 

 

 

 

 

 

** 행복을 파는 남자라는 책을 읽고^^**

 

 

 

현대 사회에 물질에 더 의존을 해서 행복하다고

 

자신이 가진것에 만족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혼자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제가 제일 불행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니깐요^^

 

이미 가진것이 많은대도 말이예요

 

물질만으로 모든 행복의 기준을 삼지 말고 ~

 

지금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고~

 

그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앞으로의 사회는 더 물질만능주의가 심해질건대요

 

물질로서 행복을 찾기란 ~ 돈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다고 느끼기에~

 

불가능할것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진정한 행복감은 물질을 빼고도 느낄수 있다는것을

 

알게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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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만5세 : 한글 코뿔소
삼성출판사 유아교육연구소 엮음, 이른봄 그림 / 삼성출판사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이번에 소개할 책은 유아 워크북인대요^^

 

요즘 정말 엄마표로 아이 한글이나 수학이나 가르치기 편하게 많은 교재들이

 

쏟아져 나오는대요^^

 

엄마랑 아이랑 서점 나들이 해서 직접 고르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삼성 출판사가~ 시리즈로 꼼꼼하게 나오고 다양한 워크북이 있어서 ~~ ㅎㅎㅎ

 

좋아한답니다.

 

삼성 북스데이에 할인도 많이 하고 ^^

 

이번에 ~ 코뿔소라는 워크북 시리즈가 나왔는대요

 

한글쓰기, 체험북, 스티커 자동차^^

 

보기만해도 다양하죠~

 

벤군이 너무 좋아할거라 엄마가 더 기대가 된답니다.

 

아쉬운건 ~ 만 5세 워크북이 와서 ㅎㅎ

 

벤군에게 많이 어렵다는거 ^^

 

벤군은 이제 한글 시작단계라 ~ 만 1세용으로~~ 서점에서 구입해서 차근히 다시 해줘야겠어요~~^^

 

 

 

 

 

 

 

 

코뿔소~ 이름도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만 5세 과정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살펴볼께요

 

 

* 스스호 읽고 쓰는 것이 가능한 연령이라고 합니다

* 받침, 쌍 자음을 배우고 문장을 따라 씁니다

 

 

 

만 5세면 우리 나이로 7세니깐 어느 정도 한글을 습득한 아이들이예요~

 

벤군이 활용하기엔 어려운 ㅎㅎㅎ

 

표지만 봐도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런 스타일이예요

 

 

 

 

 

 

 

 

코뿔소 워크북 시리즈는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한글, 수와셈, 창의력, 집중력, 한글쓰기, 미술 ~~ 와우~

 

정말 다양하게 나와 있는대요

 

스티커북도 한글, 수와셈 그리고 창의력까지^^

 

코불쏘 워크북만으로도 우리 아이 한글 떼기가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글쓰기지만 간단하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들어있답니다

 

 

 

 

 

 

** 책 구성 간단하게 살펴보기**

 

 

 

그럼 코뿔소 한글 쓰기 책의 내용을 살짝 살펴볼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곤충 그림들이 나와있어요

 

아직 통글자를 많이 모르는 벤군도 아는척을 막 하면서

 

워크지를 풀수 있어서 맘에 들어요^^

 

아이가 너무 어렵게 ~ 글자를 익히는것 보다는

 

이렇게 눈에 익혀서 글자를 터득하게 되면 더 재미있고

 

엄마랑 한글을 배우는것도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을것 같아요

 

단순히 단어만 나열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요즘 대세인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그림의 이야기를 글자로~ 반복적으로

 

표현하여 우리 아이가 글자를 더 쉽게 익히게 구성되어있어요

 

그리고 미로통과등 ~ 다양한 구성으로 아이가~ 워쿠북을 한번에 다 풀고 싶게하는

 

그런 구성이랍니다.

 

 

 

 


 

** 우리 아이 활용기**

 

 

벤군 수준에는 조금 어려운 워크북이지만 아주 재미나게 풀고 있답니다

 

아마도 그림이나 구성이 좀 쉽게 나와있어서 거부감이 없는것 같아요

 

글자도 모르면서 그림만 보면서 엄마한테 아는척을 엄청 하면서 통글자를 덧 쓰고 있답니다.

 

처음부터 그냥 글자를 쓰게 하면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는대요

 

그림자 글자를 이용해서 ~ 이렇게 위에 덧쓰기를 하면

 

어느새 아이가 혼자서도 글자를 쓰게 되더라구요

 

벤군의 경우에도 이름을 따로 가르쳐 주기 보다는 그림자 글자 위에~

 

벤군이 덧쓰기를 했는대요

 

그러다 보니 어느날 그냥 혼자서 자기 이름 석자를 쓰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종이에~~ 글자를 쓰는것 보다 이렇게 워크북의 그림자 글자를 이용해서 덧 쓰는 방법을

 

 개인적으로 더 좋아해요^^

 

벤군 그래도~ 예전보다 손에 힘도 많이 들어가고

 

글자도 또렷하게 잘 따라썼죠^^

 

 

 

 

 

그러면 코뿔소 한글쓰기의 워크북을 살짝 살펴볼께요^^

 

어쩜 이렇게 다양하게 교재를 만들수가 있는지~~

 

본책 한글 쓰기가 어려워서인지~

 

체험북은 만 1세부터 골고루 나와있어서 우리 벤군의 반응은 최고였답니다

 

일단 그림이 요즘 벤군이 완전 사랑하는 ㅎㅎㅎ

 

떵~ 부터 나와서리 ㅎㅎ

 

체험북은 얇아서 한번에 뚝딱 하더라구요

 

 

 

 

 

** 우리아이 체험북 활용하기**

 

 

표정이 완전 밝죠 ㅎㅎ

 

엄마 거북이가 아기 거북이를 등에 태우고 있어요

 

빈 부분을 색칠하는건대요~

 

요런건 이제 완전 쉽게~ 뚝딱 할수 있죠~

 

똥이 떨어진 길을 따라가는  활용지에서는 완전 빵 터져서리

 

웃는라고 난리가 났었답니다.

 

요즘 우리 벤군의 관심사는 똥, 방구 거든요 ㅎㅎ

 

딸기도 색칠을 완전 진지하게 하구요

 

숫자도 세어보고

 

혼자서 딸기 3개에 3개를 더하면 6개라고~ 엄마한테도 알려주었답니다.

 

 

 

 


 

 

 

코불소 일단 다양한 시리즈가 연령별로 나와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우리 아이 한글 떼기를 하기에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고 구성도 아이들이 흥미를 쭉~~ 가지게끔 잘 되어 있는것 같아요

 

벤군에게 어려운대도 불구하고 한꺼번에 다 하려고 해서 말리느라 힘들었답니다 ㅎㅎ

 

특히나 워크북은 벤군 반응 최고였어요

 

만 1세부터 나와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아이 수준에 맞는 워크북으로 하니~ 진짜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만 1세 부터 다시 차근히 벤군이랑 같이 활용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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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 2013 칼데콧 상 수상작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31
존 클라센 글.그림, 서남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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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이번에 소개할 책은 칼데콧 상을 받은 작품인대요

 

내 모자가 어디갔을까? 라는 책으로 알려진 존 클라센의 작품이예요

 

내모자가 어디갔을까? 라는 책을 참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기대가 더 되는대요^^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동화, 짧은 내용이지만 우리에게 많은 물음을 던지고

 

그리고 또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하는 그런 이야기랍니다^^

 

벤군 표정 보세요~~ 완전 개구쟁이죠^^

 

 

 

 

 

 

 

 

표지만 봐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죠^^

 

작은 물고기가 모자를 쓰고 있는대요

 

이 모자가 주인이 따로 있나봐요

 

어떠한 반전이 있는지 궁금한대요

 

전 칼데콧 상을 받은 작품들은 전부다 재미있더라구요

 

 

 

 

 

 

 

 

 

** 책의 내용 살펴보기**

 

 

이책의 내용은 작은 물고기의 독백으로 이루어져있는대요

 

처음 시작하는 내용이 참 재미있어요

 

이 모자를 몰래 가지고 온거라고 당당 하게 말을 하는 작은 물고기랍니다.

 

그리고 심지어 큰 물고기는 알지 못할거고 잠만 쿨쿨 자고 있었다고 말을해요

 

그리고 깨어나더라도 누가 가져간지는 모를꺼라며 은근히 큰 물고기를 무시한답니다.

 

그런대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죠^^

 

큰 물고기는 게의 도움으로 작은 물고기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답니다.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찾기위해서~ 눈이 쫙 ~ 찢어진 눈이 되기도 한답니다

 

작은 물고기는 큰 물고기가 자기를 찾을수 없게 물풀들이 빽빽이 우거진 곳으로 들어가요

 

그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마지막 장면은 큰 물고기가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작은 물고기가 쓰고 있던 모자를 쓰고

 

물풀속에서 나온답니다.

 

그런대 정말 큰 물고기가 이 작은 모자의 주인일까요?

 

그냥 보기에는 작은 물고기가 모자의 주인같이 잘 어울리는대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 우리 아이의 책읽기**

 

 

 



일단 주인공인 작은 물고기가 재미있게 생겼나봐요

 

그러다가 작은 물고기가 당당하게 모자를 다른 사람꺼라는 말을 하자

 

벤군은 폴리에 신고를 ㅠㅠㅠ 해야한다고

 

그리고 등장하는 큰 물고기를 보고 벤군이 놀래요 ㅎㅎ

 

벤군이 생각한것보다 엄청 큰 물고기 라네요~

 

 

큰 물고기가 움직일때마다 나오는 물방울은 큰 물고기가 방구를 껴서 생기는 물방울이라고

 

요즘 우리아이가 심취해 있는 방구 ㅠㅠ 모든걸 방구와 연관을 시키고 있는 방구병에 걸렸답니다.

 

중간에 게가~ 큰 물고기를 도와주자 재미있어해요

 

게가 알고있는지 몰랐는대 알고 도와주는게 벤군 눈에는 신기했나봐요

 

물풀만 가득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이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주 상상의 나래를 펼치셨답니다.

 

작은 물고기를 큰 물고기가 화가 나서 잡아 먹어버릴까봐

 

벤군이 더 안절부절했답니다

 

지금이라도 작은 물고기가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는 착한 벤군 ~~~~~

 

 

 

 

 

 

 

 

** 엄마표 독후활동 **

 

큰 물고기에게 어울리는 모자를 선물해주기

 

 

 

 

 

벤군이 보기에도 큰 물고기에게는 그 모자가 어울리지 않나봐요

 

큰 물고기에게 이쁜 모자를 선물하고 싶다고 하네요

 

평소 그림그리기를 힘들어하는 벤군이

 

큰 물고기를 위해서 용기를 내어 크레파스를 쥐어 봅니다 ㅎㅎㅎ

 

 

일단 그림을 보면서 큰 물고기를 그려요

 

그리고는 어머~~ 큰 물고기의 모자가 빨간 색이네요

 

왜  빨간 색 모자냐고 하니~~~~ 이렇게 특이한 색이여야~ 잃어버려도 찾기가 쉽다고 하네요 ㅎ

 

어쩜 이런 배려까지 ㅎㅎㅎ

 

그리고 자세히 보시면요 빨간 모자에 끈이 있어요

 

그래서 큰 물고기 꼬리에 묶어 두었답니다.

 

또 누가 탐낼지 모르니간 이렇게 해두어야 한다는 벤군~~

 

 

 

 

 

모자에 끈을 연결하고 꼬리에 묶은거 보이시죠^^

 

우리 벤군 이런 생각까지 하다니~~~ 생각주머니가 많이 자라긴 했어요^^

 

반전이 있는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재미있게 잘 읽고 아이와 즐거운 활동까지 잘 했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또 나올것 같은 그런 느낌인대요~

 

열린 결말이라 읽는 사람에 따라서 마지막 이야기가 달라질것 같아요

 

벤군은 자기가 이렇게 빨간 모자를 선물해서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에게

 

쓰고 있던 모자를 선물했을거라고 이야기를 마무리 하더라구요

 

다시는 잃어버리지 말라고 꼬리에 이렇게 끈을 매달아서 묶어주는 벤군을 보고 있으니

 

웃음이 나는대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놓은것 같아요

 

남의 물건을 가져가면 안된다는건 가장 기본적인 도덕적 개념인대요

 

가져간 사람은 주인이 모를거라고 생각하지만 바로 주인이 찾으로 왔다는 점에서

 

남의 물건은 절대 가져 가면 안되고

 

자기가 생각한게 전부가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그런 그림책이었어요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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