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대신 챗GPT : 함수 대신 프롬프트! 바이브 엑셀로 일하는 법 - 동영상 강의 제공, 오픈채팅방 운영
오종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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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다 익힌다고 해서 갑자기 엄청 대단해지는 건 당연히 아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예전처럼 함수 붙잡고 시간 보내는 일은 좀 줄어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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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대신 챗GPT : 함수 대신 프롬프트! 바이브 엑셀로 일하는 법 - 동영상 강의 제공, 오픈채팅방 운영
오종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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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솔직히 복잡한 수식이나 자동화는 늘 버거웠다. 함수 하나만 잘못 걸려도 오류가 줄줄이 따라오고, 그거 잡다가 정작 해야 할 일을 못 끝내는 경우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래서 엑셀 작업이 생기면 괜히 긴장부터 됐다. 미리부터 피곤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러다 [엑셀 대신 챗 GPT]을 보게 되었다. 처음엔 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 함수 없이 말로만 하는게 진짜 되나 싶었다. 게다가 책도 얇아서 전부 다 소개되는 내용일까 라는 생각도 했다. 근데 막상 읽어보니까, 이건 엑셀 기능을 다 설명하는 책이라기보다는 그냥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쓰는 노트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그냥 가볍게라도 따라 해보자는 생각으로 예제를 하나씩 따라해봤다.





가장 먼저 해본 건 KPI 목표 달성률이랑 YoY 계산이었다. 예전 같으면 SUMIFS에 YEAR, MONTH까지 섞어 쓰면서 참조 꼬인 거 하나씩 잡아야 한다. 시간 다 가는 작업이었다. 솔직히 하다가 엑셀 꺼버린 적도 몇 번 있었던 것 같다. 근데 이번에는 "2025년 4분기 월별 KPI를 목표 달성률과 YoY 성장률로 계산해서 표로 만들어줘"라고 입력했더니, ChatGPT가 알아서 표를 만들어준다. ROUND 니 VLOOKUP 이니 이런 거 하나도 안 건드리고 말이다. 그 순간은 좀 얼떨떨했다. 이게 되네? 싶어서.



이거 해보면서 느낀 건 하나였다. 이게 요즘 말하는 <바이브 엑셀>이구나 싶었다. 바이브코딩이라고 책을 통해 대강의 내용은 알고 있긴 했다. 그런데 바이브 코딩은 예전처럼 함수를 외워서 조합하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더 중요해진다. 결국은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지는 느낌이었다. 프롬프트 처럼 말이다. 책에서도 그걸 계속 강조하는 느낌이었고, 유튜브 강의까지 같이 보니까 흐름이 잡혔다. 완전히 이해했다기보다는, 이 정도면 실무에서 한번 써볼 수는 있겠다 싶은 정도다.





나와 관련이 없는 보고서 내용 예시도 그렇다. 예산안 보고서 작업도 비슷했다. 항목이 많아서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월별 예산 대비 실적을 비교하는 표 구조 짜줘"라고 하니까 틀을 먼저 만들어줬다. 내가 할 일은 숫자 채우는 정도였다. 시간도 확실히 줄었고. 이건 생각보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느낌이다.



재무 데이터 비용 분류 예시는 더 와닿았다. 법인카드 내역 쌓이면 그거 분류하는 게 진짜 귀찮은데, (회사마다 자동분류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을 쓰기도 하지만) 엑셀로 하려면 IF, SEARCH 계속 엮어서 돌려야 한다. 키워드 하나 빠지면 다시 고치고, 해본 사람은 알 거다. 거의 반복 작업이다. 근데 챗 GPT한테 기준을 주고 "사용 내역 보고 분류해줘"라고 하니까 <스타벅스>는 식비, <KTX>는 교통비로 나눠서 결과를 만들어줬다. 완벽하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쓸 수 있는 수준이었다. 이건 확실히 예전 방식으로는 좀 힘들었던 부분이다.



CS 데이터 통계나 간단한 분석도 비슷했다.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쓰니까 결과가 확 달라졌다. 대충 물어볼 때랑은 차이가 꽤 컸다. 이 부분은 직접 해보니까 더 느껴졌다.


딥 리서치나 경쟁사 분석 쪽도 한번 써봤다. 평소 분석이나 리서치 업무를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엑셀을 구상할까 싶었는데, 챗 GPT가 큰 틀을 먼저 잡아준다.엄청 빨랐다. 리서치나 엑셀 작업을 이렇게 할 수 있다면. 일하는 방식은 정말 더 빨라질 것 같다. 정확한거는 당연하고,


이런 걸 쭉 해보면서 느낀 건, 그렇다고 바이브 엑셀이 엑셀을 완전히 대체하는 개념은 아니라는 점이다. 내가 원하는 걸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하면 결과도 애매하게 나온다. 결국 기본은 있어야 한다. 대신, 그 기본 위에서 속도를 확 끌어올려주는 건 확실하다. 잘 쓰면 시간을 많이 줄여주긴 한다.





책 자체는 얇은데, 오히려 그래서 부담이 없었다. 두꺼운 엑셀 책처럼 보다가 지치는 느낌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바로 써보는 쪽에 가깝기 때문이다. 유튜브 강의도 같이 있어서 막히는 부분은 영상으로 확인하면 됐고. 다 이해하고 넘어갔다기보다는, 일단 써먹을 수 있는 건 건졌다는 느낌이다.


이걸 다 익힌다고 해서 갑자기 엄청 대단해지는 건 당연히 아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예전처럼 함수 붙잡고 시간 보내는 일은 좀 줄어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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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영북스 KBS한국어능력시험 단권끝장 : 49개 유형으로 100문제 끝내기 - 저자직강 어법 기초특강 7강+최종 모의고사 1회+암기노트 (어휘·어법·국어 문화)
길자은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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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이 시험 준비할까 고민하다가, 어떤 책이 좋을지 이것저것 찾아보게 됐다. 100문항이나 되는 시험은 고작 2시간 동안 볼 수 있다. 그래서 출제유형을 설명하고, 관련 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해 보였다. 김영북스의 [2026 KBS한국어능력시험 단권끝장]은 시험에 나오는 문제를 49개의 유형으로 나누고, 그 유형 하나하나에 맞는 문제를 100개로 한 권을 완성한 게 특징이다. 개념 설명도 있긴 한데, 결국 이 책이 하고 싶은 말은 유형을 익혀서 문제에 바로 갖다 쓰라는 거다.

김영북스의 책이 다른 출판사 책과 다른 부분이 있었다. 예를 들어 에듀윌 〈한권끝장〉은 13개년 치 기출을 분석해 통합 개념편과 기출동형 문제편을 분리해 두는 반면, 김영북스는 처음부터 〈49개 유형〉이라는 틀로 내용을 설명하고, 기출유형을 파고든다. 두 출판사 모두 각각 〈어휘 어법 끝장 노트〉 〈찍기대회 암기노트〉 등으로 미니 북이 있으며, 김영북스의 경우 〈어법 기초 특강 7강〉을 제공한다.

김영북스는 개념과 실전을 굳이 나누지 않고 유형단위로 묶어서, 실제 시험에 나오는 것만 바로 익히게 만든 구성이었다. 문제를 풀다 보니까, 기출을 그냥 모아둔 느낌이라기보다는 유형별로 다시 정리해 놓은 쪽에 더 가까웠다.

뭘 모르는지 따지기 전에, 뭐가 나오는지부터 보여주는 방식이니까. 다만 유형을 49개로 쪼갠 것이 실제로 어느 수준까지 세분화되어 있는지, 각 유형당 해설이 얼마나 깊이 있게 다루어졌는지는 직접 풀어봐야 난이도를 체감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100문제라는 숫자가 넉넉한 것 같지 않다. 100문항을 2시간에 풀어야 하니, 50문항을 한 시간에 풀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2분에 1문제는 풀어야 한다. 더구나 책의 서두에 명시하듯, 합격자(3+등급 이상을 기준으로 할 때)는 겨우 25%밖에 되지 않는다.

막상 몇 문제 풀어보니까 생각보다 한자 쪽에서 막히는 부분이 좀 있었다. 한국어 시험이라고 해서 가볍게 봤는데, 어휘 문제 쪽은 결국 한자를 알아야 정확하게 고를 수 있는 경우가 꽤 있었다. 반대로 관용구나 속담 쪽은 생각보다 익숙한 게 많아서, 풀면서 ‘이건 알고 있던 건데’ 싶은 문제들도 꽤 있었다. 이런 걸 보면, 완전히 새로 공부한다기보다는 알고 있는 걸 얼마나 정확하게 정리하느냐가 더 중요한 시험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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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판 에듀윌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한권끝장+과제 무료강의 - 33가지 실기 모든 과제 저자 무료특강
김선희 외 지음 / 에듀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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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은 한식 레시피를 찾는 게 어렵지 않다. 유튜브나 틱톡은 물론이고, 다양한 매체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영상들이 많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런 영상들만 보면서 연습해도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시험을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막상 준비를 시작해보니, 이 시험은 단순히 “맛있게 만드는 것”과는 조금 다른 영역이었다.

요구사항에 명시된 칼질 크기, 담음새, 조리 순서까지 전부 채점 기준에 포함된다. 문제는 이런 세부 기준들이 유튜브나 블로그에는 잘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보다 보니 이건 책으로 따로 정리된 걸 보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필기와 실기를 함께 볼 수 있는 구성의 에듀윌 교재를 선택하게 됐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스탠드형 핵심정리다. 33가지 실기 과제가 카드처럼 정리되어 있어서 주방에 세워두고 바로 확인하면서 실습할 수 있다. 칼질을 하다가 책을 계속 넘길 필요가 없어서 동선이 훨씬 편해진다. 처음에는 작은 부록이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막상 써보니 꽤 실용적이다. 주방에서 책을 펼쳐두면 물이 튀거나 지저분해지기 쉬운데, 세워두는 방식이라 그런 불편함도 덜하다.



실기 동영상도 QR코드로 바로 연결되는데, 이 부분도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됐다. 칼질 방향이나 불 조절 타이밍처럼 글로만 봐서는 감이 잘 안 잡히는 부분들이 영상으로 보면 훨씬 이해가 빠르다. 전 과정이 담겨 있어서 한 번 보고 끝내는 게 아니라 반복해서 보기에 좋다.



구성 자체도 나쁘지 않다. 33가지 메뉴 중에는 섭산적, 완자탕, 화양적, 미나리강회처럼 평소에 자주 해먹지 않는 음식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레시피를 익히는 느낌이 든다. 각 요리마다 시험 시간이 따로 표시되어 있어서, 몇 분 안에 완성해야 하는지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을 보면서 난이도를 가늠해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었다.






직접 오징어볶음을 만들어보기도 했다. 요구사항이 꽤 구체적인데, 오징어 몸통은 0.3cm 폭으로 어슷하게 칼집을 넣고 4cm × 1.5cm로 썰어야 하고, 다리는 4cm 길이로 맞춰야 한다. 평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던 부분인데, 막상 해보니 이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는 게 쉽지 않았다. 오징어 자체가 탄성이 있어서 자를 때마다 모양이 조금씩 달라진다. 손이 빨라질수록 오히려 크기가 더 들쑥날쑥해지기도 했다.



나는 평소에 손이 빠른 편이라 시간 자체는 크게 부담되지 않았는데, 이 시험에서는 속도보다 정확도가 더 중요하다는 걸 확실히 느꼈다. 30분 안에 완성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으니까 자꾸 서두르게 되는데, 결국은 기준에 맞게 써는 게 먼저라는 걸 직접 해보면서 알게 됐다.



해보니까 느낀 건, 이 시험은 맛도 맛이지만, 요구사항을 맞추는 쪽에 더 가깝다는 점이다. 이런 기준은 따로 정리된 걸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레시피는 어디서든 찾을 수 있지만, 시험 기준에 맞춘 조리 방법은 따로 정리된 걸 보는 게 훨씬 도움이 된다. 이런 부분에서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질 것 같다.


결국 중요한 건 반복 연습인데, 반복 연습하기에는 이 책이 꽤 도움이 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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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에듀윌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싹쓸이 총정리문제집 (8절) - 기출복원 모의고사 17회분, 기출문제 반복 생성 <AI듀봇> 2026 에듀윌 조리기능사 필기 싹쓸이 총정리문제집
김선희.김자경.송은주 지음 / 에듀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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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한식조리 기능사 자격증은 가장 먼저 도전하는 요리 분야 입문, 국가기술자격증이다. 시험은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을 60분 안에 풀어야 하는 필기와, 주어진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내는 실기로 나뉜다. 실기는 20분에서 50분까지 소요되는 요리를 알려준다. 출제되는 두 과제는 실기 시험 시간 합이 60~70분이 되도록 조합하여 연습해야 한다.  <필기 응시료: 14,500원  / 실기 응시료: 26,900원)


[2026 에듀윌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싹쓸이 총정리문제집]은 CBT 교재풀이를 7회분 제공한다. (QR코드가 있어서 바로 연결해 학습이 가능했다.) 웬만한 수험서는 이제 무료강의가 대세인 만큼 에듀윌도 이런 흐름을 따라가는 것 같다. CBT 방식은 컴퓨터를 이용하여 시험을 시행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PBT 방식(종이 문제지를 보고 OMR 답안지에 답을 표시) 보다 답안 수정이 쉽고, 바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Subject 별로 핵심 이론을 먼저 정리하고, 이어서 기출복원 모의고사 문제가 바로 나온다는 점이다. 이론을 읽고 바로 문제를 풀어보는 구조라 자연스럽게 반복하게 된다.


특히 위생관리, 식품위생관리, 미생물의 종류와 특성 등 세부 항목이 번호로 체계적으로 나뉘어 있어, 많은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해서 보기 좋다. 이론에서는 각 단원마다 <필수 Keyword> 코너를 따로 강조해둔 점도 눈에 들어온다. 예를 들어 비누와 역성 비누의 차이, 미생물 크기 순서(곰팡이 > 효모 > 스피로헤타 > 세균 > 리케차 > 바이러스) 같은 내용이 눈에 띄게 정리되어 있다. 그래서 벼락치기 할 때도 꽤 도움이 될 것 같다.



필수문제 300선에서는. 방금 풀은 문제의 해설을 바로 문제하단에 넣었다. 바로 정답을 예상할 수 있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60문항 구성의 기출 복원 모의고사도 수록되어 있다. 각 회차마다 <SELF CHECK> 란이 있어서 제한 시간 60분 안에 풀면서 걸린 시간과 맞힌 개수를 직접 적어볼 수 있다.


채근 단순히 문제만 푸는 게 아니라, 지금 내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괜찮다. 부족한 부분도 자연스럽게 보인다. 책은 초록색 계열 색상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컬러는 아니지만 단원 구분이나 표, 키워드 강조가 잘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답답한 느낌은 없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책의 크기다. 책은 A4보다 큰 8절지 크기다. 필기 수험서를 고를 때 나는 늘 크기를 중요하게 본다. 그런데 에듀윌 조리기능사 책은 들고 다니면서 자투리 시간에 보거나, 카페나 대중교통에서 펼쳐보는 건 사실상 힘들다. 가방에서도 자리 차지를 꽤 하고, 작은 테이블에서는 펼치기도 불편하다.  A5( A4의 절반 크기) 정도였으면 훨씬 쓰기 편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이론을 정리하고, 키워드를 확인한 후에 필수 문제와 기출 문제로 이어지는 흐름이 아주 잘 잡혀 있다. 크기만 괜찮았으면 거의 고민 없이 추천했을 것 같다. 내용이나 구성 자체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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