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부동산세 완전정복 - 슬기로운 부동산 세테크의 모든 것
택스워치 지음 / 어바웃어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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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용어에 대해 많은 책을 봐도 쉽게 설명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읽으면서 검색을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 책은 부동산 용어를 단락 별로 잘 설명해 놓고 있다. 세법이 매년 바뀌고, 부동산세 또한 기준 시가와 세율이 바뀐다. 관련 업무를 하는 분들도,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일반인들도 세금 계산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이 책은 예시도 간단 명료하게 잘 설명해 준다.



프롤로그에는 용어 설명이 깔끔하게 되어있고, 1장 부터 보유세, 양도세 등 세금 별로 구성해 혼용되지 않고, 쉽게 설명하려고 한 노력이 돋보인다. 일러스트와 그림의 대비 또한 만족스럽다. 프롤로그에서는 과거 보유세를 계산할 때 세부담을 더 낮추기 위해 공시 가격에 공정 시장 가액 비율이라는 것을 곱한 뒤 세율을 적용(60%)했는데, 2022년부터는 종합 부동산세 산정 시 반영하는 공정 시장가액 비율이 100% 인상되어 의미가 없어진 부분에 대해 설명한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P.30)



과거에는 어떤 부분이 강력하고 쓸모있는 정책이었다면, 현재와 미래는 어떤 식으로 진행되어 질지, 책은 잘 설명해주고 있다. 부동산 세금에 대한 과거와 향후 대책에 대한 부분까지 책 한 권으로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취득세는 실거래가에 취득세율을 곱해 매긴다.( 취득세= 실거래가* 취득세율 )

취득세율은 내가 산 부동산이 조정대상지역과 비조정대상지역중 어디에 있는지와 내가 주택 몇 채를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 다르다.


2021.10월 10억원에 거래된 서울 금천 롯데캐슬골드파크3차(59.9제곱미터)를 기준으로,(조정대상지역)

조정대상지역 내 9억초과 주택의 취득세율은 3% 적용받음


10억원짜리 주택을 취득하면 매매가의 3%인 3천만원을 취득세로 납부해야 한다.

여기에 지방교육세 0.3%를 더하면 총 3,300만원의 세금을 내게 된다.

일시적 2주택자인 경우에도 세액은 같다.


결론,

10억원 조정대상지역은 세율이 3%로, 세금이 3천만원에 지방교육세 300만원 포함 , 3천3백만원이 세금








세법은 전문가가 아니라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들이 많다. 주택은 1채 인데, 실거래가, 공시 가격, 기준 시가 등 왜 가격을 여러 개로 이름 붙이는지, 부동산 용어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어 좋았다. 글로만 이루어져 있으면 읽다가도 지루해 지기 쉬운데, 삽화와 그래프를 담아 딱딱한 세금 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 장에는 코로나로 어려운 자영업자들을 위해 사업을 할 때 체크할 사항을 담고 있고, 언택트 시대 전자 상거래와 배달 앱을 통한 거래에서 활용 가능한 절세법도 담겨있다. 부동산 관련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는 딱딱한 법전이나 세법을 보기 전에 이책 한 권으로 가볍게 부동산 전 부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 같다. 부동산 용어 자체도 낯선 사람들에게는 세금 상식을 어렵지 않게 공부하고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줄 것이다. ( 국세청은 매년 9월 1일을 기준으로 기준 시가를 계산한 다음 12월 말에 발표한다. 홈텍스에서 대상 건물 주소를 입력하면 기준 시가를 조회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의 완성은 절세라 일컫는 저자의 생각대로 세금을 속시원하게 파헤치고 이해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줄 책이었다. 양과 질을 모두 잡은 책이라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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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욱의 5분재활 - 허리․목․어깨․등․팔꿈치․손목․무릎․발․발목 통증에서 벗어나는 법
유재욱 지음 / 도어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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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모든 부위의 통증을 5분간 운동할 수 있는 방법들로 채워진 책. Q&A 코너는 특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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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욱의 5분재활 - 허리․목․어깨․등․팔꿈치․손목․무릎․발․발목 통증에서 벗어나는 법
유재욱 지음 / 도어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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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저리면 혈액순환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그 증상보다 발 저림은 허리와 연결되는 증상이라는 걸 생각지 못했다. 아니 몰랐던 것 같다.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의 영상을 찍어보고 나서야 그 원인이 허리디스크에 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재활운동이나 평소의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관련 책을 몇 장 읽어보면 중요성을 더 깊게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전문 운동선수와 영화배우, 한의사가 추천한 재활의학 전문가 유재욱의 5분 재활은 의사에게 내 증상을 잘 설명하는 법으로 아픈 곳을 볼펜으로 표시해서 간다거나(실제 이 책을 읽기 전 그렇게 표시해서 갈까 생각했었다. 실제 움직이면서 근육통증이 있는 곳을 표시하려면 생각보다 시간이 걸린다.  때문에 아픈 부위를 표시해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증상이나 질문을 종이에 적어 들고 가면 좋다고 말하는데, (이는 의사에 따라 다른 것 같다. 환자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는 의사를 만난 적이 있는데, 친절한 상담은 커녕, 온통 병원의 약을 팔려고 그렇게 홍보를 했다.) 







좋은 의사를 만나기 전. 내가 증상과 통증에 대한 정보를 알고 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많은 차이가 난다. 이 책은 허리와 목 등 팔꿈치 무릎 등 인대와 근육이 이어지는 모든 접촉면에서의 통증을 다루기 때문에 내가 느끼는 통증 부위에 대해 찾아 읽기가 좋다. 특히 3장의 목과 어깨 팔꿈치에 대한 정보가 눈에 들어온다. 평상시 하루의 절반이상을  앉아 생활하기 때문에 어깨와 목이 자주 결리고 아픈데, 몇 년 전의 팔꿈치 사고로 팔꿈치 통증에 대한 설명도 좋았다. 특히 유발검사가 MRI 소견보다 더 정확할 때도 있다는 설명에서는 유발검사의 중요성이 때로는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page.156
만약 환자가 어깨통증이라고 이야기 한 말만 듣고 MRI를 찍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원인이 목에 있으니 어깨는 정상소견이 나왔을까? 아니다. 어깨에 이상소견이 나왔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목디스크에 도움이 되는 운동과 그렇지 않은 자세를 보면, 목이 길어지는 느낌으로 어깨를 내리는 동작이 있다. 개인의 증상이나 심한 정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통증이 심하지 않을 정도로의 스트레칭 동작이라 도움이 될 듯하다. (이런 운동동작은 몸의 여러 부위에 대해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팔꿈치나 어깨 부분에 대한 내용이 적었다는 점은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5분 재활이라는 책의 제목과 연관지어보면 운동법은 딱 5분 정도의 재활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니, 감안해야 할 부분일지도 모르나, 재활운동에 대한 운동법을 벽에 붙여 따라 할 수 있도록 작은 부록으로 만들어졌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신체 어느 부위에서든 나타나는 모든 통증에 대해 재활 방법 소개하는 책이다. 가족이 함께 보고, 자신의 통증 부위의 마사지 방법이나 운동법 등을 숙지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자주 고민하는 비수술과 수술방법 등에 대한 의사의 견해와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을 Q&A로 따로 정리한 부분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이 글은 도어북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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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인공지능 -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AI 입문서
이경미 지음 / 서사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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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닷은 의사 및 프로그래머 4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의료전문 지식과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전염병을 예측했다.

감염된 사람들의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블루닷은 항공 발권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중국 우한에서 방콕, 서울, 대만, 도쿄로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져나갈 것을 예측했다.


page 101. 데이터로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예측






빅 데이터에 대한 AI 인공지능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인공지능으로 가장 유명한 알파고의 이세돌과의 바둑 대결과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 인공지능 반도체를 개발한 구글, 머신 러닝을 구현하는 기업들의 프로젝트 등등  미래를 위한 혹은 지금도 현실이 되고 있는 인공지능은 주변 어디에서나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책에서는 인공지능을 인간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 외에 인공적으로 구현한 컴퓨터 프로그램 또는 이를 포함한 컴퓨터 시스템을 말한다고 정의한다.   물론 그에 따른 정보보다 데이터가 중요한 시대라는 것은 분명하다. 기계가 학습해 인간의 언어를 인식하고 말하며, 계산하고 정리하는 등의 일을 넘어 이제는 인간의 영역이라 믿었던 창조, 커뮤니케이션, 시력, 동시통역과 예측 등의 일을 인공지능이 하는 것이다. 



AI 인공지능의 과거와 현재 미래 뿐만 아니라, 무엇을 위해 인공지능의 코딩을 배우고 있는 지를 설명해주는 책이다. 미래 인공지능을 위해 인공지능 교육에서 빠질 수 없는 코딩공부 중,  미국의 아이비리그를 중심으로 '스크래치' 교육용 언어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간단하고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코딩 툴이기도 하다. 이에 따른 하버드 대학의 교육 시스템의 변화는 한국에서의 교육은 어떤 식으로 변화가 될까 하는 궁금증도 생기게 한다. (한국에서의 교육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미국처럼 플립러닝 학습을 도입할 수 없었지만, 반면에 블랜디드 러닝 학습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블랜디드 러닝 학습은 학습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두 가지 이상의 학습 환경을 혼합하는 것이다. 교육의 중심이 교사가 아닌 학생 중심으로의 이동이다.)



page. 255
하버드 의대는 교과서와 강의가 사라진 플립러닝을 도입하였다. 플립러닝은 온라인에서 학습한 후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심화학습, 토론, 토의, 프로젝트와 같은 협동 수업이 이루어 진다. 세계 최고의 대학들이 지식 위주의 강의식 교육 대신 플립러닝을 도입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존 교육으로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인재를 기를 수 없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대학교의 강의 시스템 변화도 이야기한다. 명강의를 집에서 들을 수 있는데, 하버드 강의는 물론, 의대 등의 전문 교육도 온라인에서 수강이 가능하다고 한다. 앞으로 온라인으로 하지 못할 공부는 없을 것 같다. (유다시티나 무크 코세라 에드엑스와 같은 온라인 대학들이 유명 아이비리그의 수업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코딩을 배우는 이유는 미래를 위한 경쟁력 때문이다. 여러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활용되니,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격차는 크게 벌어진다. 저자는 이 때문에 초등학생은 물론 문과생도 코딩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초등학생도 대학생, 할머니까지도 상상하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시대에, 문제 해결력과 논리적인 사고 능력의 향상을 위해 절차에 맞게 작성하는 과정인 코딩과 알고리즘을 안다면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은 인공지능에서 A to Z까지 인공지능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기에 너무 쉽게 설명하는 책이라. AI입문서로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이론서로 아주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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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단식 - 방탄커피 창시자가 직접 실천하고 정리한 실리콘밸리식 단식법!
데이브 아스프리 지음, 엄성수 옮김 / 북라이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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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치료사 대신 주술사를 선택했고, 생전 알지도 못하는 여성이 이끄는 대로 외딴 곳의 동굴에 들어간 방탄커피의 창시자 데이브 아스프리는, 어릴 적부터 하시모토 갑상선염을 앎았다. 면역 체계가 갑상선을 공격해 이 병을 유발하는 독성 곰팡이에 대항하기 위해 건강에 특히 신경 쓰게 되었다는 저자는 내적 평화를 위해 이런 시도를 했다고도 말하지만, 동굴에 들어가 단식을 했다는 것은 확실히 특이한 행동이다. 단식을 동굴에서 하려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 같다.



단식은 "식"이라는 의미 때문인지, 음식을 멀리하는 것으로 인식한다. 대부분이 그렇게 인식하는 단식을 저자는 새롭게 "무언가를 멀리하기"로 정의한다. 예를 들면, 술을 멀리한다거나(금주) 생각을 멀리한다거나(명상) 일을 멀리하는 것(안식일) 등의 일 말이다. 그래서 단식(음식을 멀리하는 것)에 연결해서, 행동을 제한하는 것에도 일부 의미가 있음을 이야기 한다.



방탄 다이어트는 단식모방 다이어트와 결을 같이 하는데, 이를 테면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 선정된 음식 섭취만을 허용하는 것으로 버터 커피로도 불린다. (방탄 커피는 이처럼 지방을 포함하고 있어 허기가 덜 느껴지고 동시에 인슐린 및 단백질 신진대사를 잠재운다. 저자는 16:8 단식과 달리 아침으로 일반적 식사가 아니라 방탄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을 제안한다.) 






이밖에 저탄소 훈련(음식과 물을 먹지 않는 단식) 도파민 단식( 쇼핑, 게임, 술, 약물 등의 즉각적 쾌감의 대상을 멀리하는 것) 등을 예시로 말하기도 하지만. 단식이란 무언가를 완전히 제거하는 일이 아니라, 일부를 하지 않는 시간을 두는 것, 결국 간헐적 단식에 대한 장점은 최적의 방식으로 누구나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단식의 이점은 인슐린의 수치를 조절하며, 체내의 자정 작용인 자가 포식을 촉진한다. 물론 신체가 보다 효율적이고 깨끗하게 활동한다는일본의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다.  단식의 어려움보다. 단식으로 인해 몸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확실히 파악한다면 실천하는데 더 용이하지 않을까 싶은 점은 이런 이점에 있었다.





page.35
나는 단식의 생물학적 이점을 다룬 최신 문헌을 볼 때마다 새로운 정보에 놀라곤 한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가 최근 실시한 연구에서 24시간 동안 단식을 지속할 경우 줄기세포의 재생 능력이 크게 향상되며 뇌내 새로운 신경세포의 성장이 촉진되고 자극에 적응하는 뇌의 능력이 확대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단식은 장내 세균으로 이루어진 생태계인 마이크로바이옴에 긍적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이미 2011년에 작가가 주장한 방탄 커피가 유명하거나 잘 알려진 이유는 이 방법이 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효과적임을 증명한 여러가지 영상들이 많았다. 유튜브 동영상 조회수만 해도 수십만 뷰에 이른다고 하니, 간헐적 단식에 방탄 다이어트를 적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혹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다이어트가 마음에 걸린다면, 단백질 단식이나(일주일에 하루 이상 15그램 이하의 단백질만 섭취) 케토 다이어트(탄수화물은 먹지 않고, 오로지 지방과 단백질만 섭취하는 방법) 등의 여러가지 단식(다이어트 방법)도 있다. 하지만. 궁극적인 이야기는 방탄 다이어트이다.




page.44
장에 문제가 생겨 일부러 단식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유용한 정보다. 이들은 배에서 자꾸 꾸르륵 소리가 나고, 아무도 맡고 싶지 않을 냄새를 살포하기도 한다. 아주 불편하고 민망하다. 이들을 위한  가장 좋은 해결책은 장 속에 아무것도 넣지 않음으로써 장내 세균의 나쁜 행동을 억제하는 것이다.  장 안에 먹을 것이 없으면 세균은 기겁하며 단식 유도 지방 인자를 만든다. 이 인자는 우리 신체에 여분의 지방을 태워 에너지를 만들라고 몰래 요구하는데 그 결과 세균은 자신들의 집인 장 안에서 더 오래 살 수 있다. 이는 건강에 이로운 일이다.





그러니까 책의 내용의 절반은 단식을 직접 해본 작가가 그 이점에 대해 말하는 내용이다. 그리고 그 방법과 실천사항에 대해서 쉽게 정리했다. 다이어트나 간헐적 단식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이 그 실천에 불을 지펴줄 것이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다이어트의 종류를 설명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가이드가 될 것 같다. 사우나 요법, 보충제 등은 잘 알려지지 않는 내용이라 더욱더 유익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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