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이기적 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 기본서 - 최신 출제기준 반영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2026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기사/기능사
임승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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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전공자들도 많이 도전하는 프로그래밍기능사.(원래는 정보처리기능사였음) 나도 직접 공부해보니 이 자격증은 만만하게 볼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 할 수준도 아니다. 이번에 [이기적 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로 공부하면서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정리해본다.



1. 공부 효율을 높여주는 무료 강의의 힘

이 책의 가장 큰 메리트는 역시 영진닷컴의 무료 강의다. 독학하다 보면 코드가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 막힐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QR 찍고 강의를 바로 볼 수 있어서 편하다. (물론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해야 한다.) 굳이 비싼 유료 인강 들을 필요 없이, 책이랑 유튜브 강의만 잘 조합해도 충분히 합격권 점수가 나온다. 특히 C언어 포인터나 Java 클래스처럼 머리 아픈 파트를 설명해줄 때 도움이 많이 됐다.




2. 수준별 체감 난이도 (파이썬 기준)

직접 체감한 난이도를 따져보자면 이렇다.


  • 코딩이 처음인 초보: C나 Java의 엄격한 문법 때문에 처음엔 헉 소리 날 거다. 난이도 중상 정도? 하지만 강의 도움을 받으면 금방 감 잡는다.


  • 파이썬 1년 정도 만져본 사람: 이미 제어문이나 반복문 로직이 머리에 박혀 있어서 난이도 하 수준이다. 언어별 문법 차이랑 SQL 구문만 살짝 훑으면 껌이다.










3. 내용 구성 및 분석

책을 넘겨보며 느낀 점들을 정리해봤다.



항목특징 및 느낌
이론 파트C언어 라이브러리나 입출력 함수가 표로 잘 정리되어 있어 보기 편하다.
알고리즘버블 정렬 같은 필수 코드들이 깔끔하게 실려 있고 해설이 친절한 편이다.
DB/SQL시험 단골인 DCL, TCL 같은 명령어가 체계적이라 벼락치기 암기에도 좋다.
디자인텍스트만 빽빽한 게 아니라 적당히 강조가 되어 있어 눈이 덜 아프다.








4. 솔직히 아쉬운 단점 하나

공부하면서 딱 하나 거슬렸던 게 있는데, 바로 문제 페이지의 여백이다. 문제 사이사이 공간이 조금 널널한 부분이 있다. 전부 그렇지는 않은데, 문제의 출제 칸에 따라 공백이 좀 있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 여백을 줄이고 한 문제라도 더 넣어주는 걸 더 선호할 것이다. 다음 개정판에서는 이 여백 좀 좁혀서 더 알찬 구성이 되면 좋겠다.




5. 합격했다면 꼭 챙겨야 할 꿀 혜택

영진닷컴은 합격 수기 이벤트가 꽤 쏠쏠하다. 합격하고 나서 잊지 말고 꼭 챙기자.






2026년부터 정보처리기능사에서 프로그래밍기능사로 개편되면서 이론보다는 실전 코드 해석 능력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게 됐다. 직접 공부해보니 단순 암기보다는 이기적 교재의 무료 강의를 통해 코드의 흐름을 이해하는 게 핵심이더라. 코딩 경험이 없는 사람에겐 난이도가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 로직만 깨우치면 오히려 명확한 시험이다

한 줄 평: 여백의 미(?)가 조금 있다는 게 흠이지만, 무료 강의와 탄탄한 이론 등의 구성만큼은 프로그래밍기능사 준비에 최적화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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