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컷 토익 기초영문법 - 10시간 벼락치기로 토익 기초문법 완성
소피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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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컷 토익 기초 영문법]은 영어 왕초보 학습에 특화된 책이다. 책은 토익에 필수적인 기초 문법 사항 15개를 (품사 4개 외 동사와 준동사 전치사와 접속사 포함) 엄선했고, 좌측에는 이론을 학습하고 우측에는 페이지를 집중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런 구성은 영어책에서 많이 쓰여지는 부분이라 다를 게 없지만, 체계적인 5단계 학습 ,이론 학습에서 Practice , 그리고 실전 TEST 와 구문 분석 연습 -> 어휘로 이어지는 구성은 시원스쿨만의 특징이자 장점이다.






[10시간 컷 토익 기초 영문법]이라 학습 난이도는 중학생 수준 이상의 학습자에게 적합하다.  주어와 동사 목적어의 구분부터 구와 절의 개념까지 가장 기본적인 문법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개인적으로 시원스쿨의 입문 강의는 "소피아" 선생의 강의를 좋아하는 데. <시원스쿨 랩> 의 스타강사 소피아 선생의 [10시간 컷 토익 기초 영문법] 의 강의는 무료가 아니다.  ( 강의 사이트  : https://lab.siwonschool.com/?s=products&p=detail&code=00026777 ) 에서 99000원에 결제 수강이 가능하다. 



책의 두께는 백과 사전급은 아니짐나. 기초와 실전 해설 가이드까지 포함하면 적당히 알찬 분량이 아닌가 싶다. 



[10시간 컷 토익 기초 영문법]의 강점.

1. 기초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기본 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2.  이론과 구문을 분석하고 연습문제와 실전 문제의 흐름. 

3. 토익 시험 안내 (접수, 시험 구성 등)을 친정하게 안내한다.

4. 각 유닛에 구문 분석. 리뷰 테스트. 실전 문제가 있어. 반복 학습이 가능.

5. 올 컬러라 중요한 포인트가 눈에 잘 들어온다. 

6. 지루하지 않다. 심리적으로 더 쉽게 느껴진다.

7. 입문자에게 친화적인 시원스쿨의 디자인이라 책이 더 친절하게 느껴진다.


[10시간 컷 토익 기초 영문법]의 아쉬운 점

1. 책의 강의가 유료다. 

2. 책이 최근 출간되어 독자 리뷰가 많지 않다. 

3. 실전 감각을 잡으려면 추가 문제집이나 실전 훈련이 필요하다. (이 부분은 스원스쿨 랩에 무료강의/ 자료에서 충당이 가능하긴 하다.) 



이 책은 왕초보를 대상으로 한다.  이미 중학교때 배운 문법을 완전히 잊었거나 기초가 없는 사람들. 혹은 중학교 자녀가 있는 사람들이 학습 참고 자료로 선택하면 좋을 교재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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