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균세무사의 3분세금 - 3분에 이해하는 간편 세금
정승균 지음 / 민창(도서출판)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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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에 이해하는 간편세금,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은 A6 사이즈이다. A5가 A4의 절반 사이즈인데, 이보다도 작은 사이즈이다. 마치 가로로 된 수첩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인데, [3분 안에 이해하는] 이라는 취지(?)에 맞게 일러스트와 글이 적당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다. 잘 정리된 책으로 꼽자면, 수 많은 세무책 중에서도 [3분에 이해하는 간편 세금,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를 꼽아야 겠다는 생각, 이다.


절세와 탈세, 현금 영수증과 세금 신고를 다루는 세금의 기초 부분과 PART2의 소득세 신고의 종합 과세, 세액 공제 그리고 마지막 부가가치세와 법인세를 다룬다.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은 지루하지 않도록 만화 형식으로 이해를 돕는 소제들도 있다. (소멸시효, 현금영수증, 세금을 잘못 신고한 경우, 분류과세, 원천징수, 면세, 영세율, 원가, 세무조정, 감가상각 등등)













 사업규모에 따라 개인 사업자는 간이 과세자와 일반 과세자로 나뉘는데,  개인사업자의 유형이 어떻게 나눠지는 지를 표로 보여주기도 한다. 많은 페이지에 걸쳐 도포와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있는데, 세무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아주 좋았다.  또 단순 경비율에 의한 소득 금액의 계산법이나 5월의 세금 신고(종합 소득세 신고)에 따른 표에도 아주 잘 나타나 있었다. 책은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은 세무의  전체적인 숲을 보여주는 책이다.



[3분에 이해하는 간편 세금,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의 특징은 세로로 보여주는 기존 방식의 책과 달리, 가로로 만들어져 있다. 책을 넘기지 않아도 두 페이지 안에서 설명이 끝나기 때문에 페이지를 넘겨 이해할 필요가 없이 아주 간편하다. 페이지를 넘겨보지 않아도 한눈에 보기 편하게 구성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 중의 하나이다.









다만 책의 서지 정보에 의하면, <이 책은 항상 완전 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실무에 적용할 때에는 관련 법령 등 원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밝히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세무 정보에 참고를 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실무에 적용하기에는 완벽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또 세무 신고 부분에서 세무사만 너무 믿었을 때와 내가 기초적인 세무 지식을 알고 기장 대리를 맡기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스타트업, 세무 관련 업무를 시작하는 사무직 종사자 등, 세무 초보자인 모든 사람들에게 [3분에 이해하는 간편 세금,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을 권하고 싶다. 쉽게 세금의 흐름을 돕고 있으며, 단 시간에 집중할 수 있는 책이라 세무 기초 지식을 알기에 적당한 책이다.



온라인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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