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끝은 그 회사가 아니다 - 불확실한 환경에서 나를 지키고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이직 전략
송진우 지음 / 왓어북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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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국가와 조직에서 여러사람을 만나면서

직장인의 리더십,커리어,능력향상, 변화관리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커리어설계에 관해 고민한 저자의 커리어 이직 전략에 관한 책이다.




목차부터 내용이 아주 꼼꼼하고 상세해서 읽는 순간순간 도움이 된글이다.

메뚜기처럼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사람들에 대해 한국 사회는 꾀 부정적임에도,

이직의 효용이 더 클수 있다는 점을 시작으로,

최종 이직을 성공적으로 완성시킬수 있는 90일 플랜까지

이직의 a부터 z까지를 깔끔하게 정리했다.


스펙은 신입부터 대리까지의 직급에서 통용되며,

대리급이상은 스펙보다 업무실력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설명했다.



등장 인물을 등장시키고, 장황한 대화체 문구에 설명이 진부하게 나열되 있는

자기계발서들을 봐왔는데 이책은 내용이 전반적으로 깔끔해서 좋았고,

핵심만 추려 작성하여 이해를 도와주려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었다.






이책이 다른 자기 계발서와 다른점이 있다.

회사가 요구하는 능력이 직급별로 다르며,

그 이유는 무엇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점을 중시해야 한다 라는 방식으로 깔끔하게 쓰였다는 점이다.

그리고 

를 상세히 적고 있다.



이 내용은 실제 경험을 해본 내용도 있고, 회사가 생각한 전략적 방법이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낚이듯 넘어간 부분의 사례도 들어있어, 흥미로웠다.

이직 노하우 중에는 전문성을 통해 타 산업 이직후

회사내 희망 부서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고,

회사내 부서 이동후 전문성을 통해 타 산업으로 이직하는 방법도 있으며,

이경우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유리할지에 대한 내용도 설명되있다.



면접시 두괄식 답변이 좋은 이유가 메시지 전달을 쉽게 하며,

집중력을 흐트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듯,

이책이 핵심만 두괄식으로 표현되어있어,

독자로 하여금 메시지 전달을 쉽게 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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