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국식 영어표현 - 애매한 한국식 영어를 진짜 미국식 바른영어표현으로 정리해드립니다!
김유현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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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써먹을 수 있는 영어가 필요하다면 진짜 미국식 영어 표현에 집중하자.
흔히 영문법에서 가르치는 어순과 딱딱한 느낌의 영어가 아니라 현지 영어로 처음 듣게 되는 문장들이 많다. 


~해야 돼, ~해야겠다 라고 말할 때 네이티브 회화에서 I gotta~로 말한다. 
 I gotta는 l have got to의 줄임말로 have는 흔히 생략하고 말한다고..


예를 들어, I gotta wake up early tomorrow. ( 나 내일 일찍 일어나야 돼)


일반적으로  ~ 해야 돼 를 말할 때 should를 사용한다고 배웠다. 




그런데 실제 회화에서는 이 should가 의무를 나타내기 보다는 충고나 추천의 뉘앙스를 가진다고 한다. 듣는 영어를 해석할 줄 안다면, 더 좋겠지만, 글자로 된 영어해석만 가능하다면, 특히 진짜여어표현을 알려주는 책이 유용할 것이다. 실제 영문권에서 사용하는 영어를 똑바로 말할 수 있어야 하는데, 영문법에 기초하면 애매한 한국식 영어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영어 표현은 영어를 말 할 때의 발상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  ( 당연히 영미권 여행에서 가장 도움을 받을 것이다. ) 모든 책의 예문(대화문)은 MP3오디오로 청취가 가능한데, 동양 북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했다.  


무료 오디오 다운로드는 ( 회원가입이 필요없으며, 책의 부록 : 60일 완성 암기노트의 오디오 파일도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_ www.dongyangbooks.com 


따라해도 입에 익숙하지 않은 문장이 생기는데, 회화에서 안되는 페이지는 사진으로 찍어  수시로 말해보고 장소,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고 무한 반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디오를 함께 들으며 문장을 볼 수 있도록 밤에 잠들기 전 찍어둔 사진을 보고 듣는 것도 좋을 것이다.   특히 문장의 해석이 난해 하거나 문장에서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진짜 영어 표현에서 더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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