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이 오사카 : 교토.고베.나라 - 여행을 즐기는 가장 빠른 방법 인조이 세계여행 2
세계여행정보센터 지음 / 넥서스BOOKS / 201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제주도나 지방여행이 아니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해외여행은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이 될것이다.

일본은 우리 나라보다 물가가 30% 비싸서, 대개 단기로 여행계획을 세운다.

한국의 국가번호는 +82이며, 일본은 81이다. 누구나 아는 일본의 전압은 110V이다.

그래서 변압기(돼지코)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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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코스에, 미식가를 위한 식도락여행, 부모님과 함께가는 가족여행, 초보자를 위한 핵심여행 등등

3박4일 계획표는 이대로 따라 계획을 세워도 좋을 정도다. 빽빽한 스케줄이다.

여행대로 시간이 맞춰지지 않아도, 한두군데 빼는건 문제되지 않으니까. 부족한 것보다 넘치는 

게 좋은 계획이다.




아쉬운 점은 일본의 가격(엔화)로 확인되는 예상경비표는 좋았지만,한국돈으로 계산을 해 표시해

주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조율 가능한 부분을 개인이 변경할수도 있으니,

일일이 엔화와 원을 비교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한국돈 얼마는 일본돈 얼마와 같다는 계산식도

 추가되면 더 좋을 것 같았다.






다른 책과의 차별점은, 첫장이 펼쳐지기 전 색지 사이의 면세점 쿠폰과 일본최대 규모의

가전 약품전문점의 할인쿠폰이 들어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기간이 짧다는 건 아쉽다.

(쿠폰의 기한:2019.6.30까지) 





오사카 추천숙소에 호텔소개에서는 한국의 호텔이 좀 더 잘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고, 

일본식 전통 숙소인 다다미방의 특징이 있는 이치에이호텔 같은 구조는 경쟁력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호텔은 한국과 비슷한 호텔이 아니라. 일본 고유의 느낌이 살아있는

호텔을 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은 숙소여행보다 역시 맛집과 전통적인 부분을 구경할수 있는 교토여행이 더 좋을 듯 

싶었다. 그 중, 긴카쿠지(은각사)는 주변의 경치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일본자체를 느끼게

할 것 같아 책을 보면서도 꼭 가봐야 하는 곳으로 점 찍어 두었다.






그리고 일본 역사 속의 한국(한국인의 발자취를 찾을 수 있는, 도다이지,쓰루하시,시텐노지,

기요미즈테라는 꼭 그곳에 가 역사를 기억해봐야 할 곳이었다.



TV프로그램에서 자주 나왔던 일본의 온천은 당연하자 필수인 곳이다. 

아리마온천은 실제 방송에도 나온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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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식도락여행이라는 생각을 항상 해와서 인지 모르겠지만, 일본은 다른 것보다는 음식을

중심으로 여행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책의 끝부분 여행정보에서의 한국출국 수속, 입국수속, 별책부록, 일본어회화는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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