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어주는 책, 말해주는 책  PC 사이트 )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 혹은 어플들이 처음 나왔을 때 참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그런데 오디언 은 책을 들려주는 사이트이다.



1000권이 넘는 책을  읽는게 아닌 들을 수 있다는 건 참 매력적인 것 같다. 특히나 1000권 이상이라니.!


사이트에 들어가면 알수 있듯이 오디오팟 과 오디북으로 나눠진다.



오디오팟은 일주일로 나눠 최신 업데이트가 보여지고 

인기가 많은 오디언북을 순위로 해 보여준다.










그 중 월요일 업데이트 최신목록 중 하나인 밥상위에 차려진 역사 한숟갈.




음식과 역사의 만남이다. 그중 한국인의 밥상을 주제로 한 오디오북으로



한 회당  평균 6분임을 알수 있다.  (책 마다 분은 서로 다르다. 10분 이상인 책도 있다.)






월요일과 일요일 연재되는 방식은 특히나 새로웠다.


바로 올라오는 글을 일요일 월요일 시간을 나눠 들어보면 교양과 지식이 쌓이는 기분이다.








특히 오디언은 오디북이 잘 되어 있었다. 종류도 훨신 많아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책의 종류별 나눠진 책들이 있어서. 최신업데이트 오디오를 들을수 있었다.




그 중에서 재밌게 들은 오디언책은, 혈액형에 관한 고찰/ 몸짓 읽어주는 여자/비커밍 이었다.










( 읽어주는 책, 말해주는 책  모바일 사이트 )




잠들기 전에 잠이 오지 않을때, 뭔가를 들어야 잠이 오는 사람들에게.




그냥 듣는 것 보다는 나에게 도움을 주는 혹은 위로가 되는 책을 한권 골라 



잠들기전에 듣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책에서 나오는 정보는 한계가 있는데.


그 정보를 알기 위해 다 읽기에는 시간이 많이 들수 밖에 없다





하지만 . 오디언에서는 그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나 정보만을 골라 오디오로 엮었다.



시간대비 효율성으로는 듣는 오디오 만큼 좋은 방법은 없을 듯 하다.






하지만. 책의 종류가  신간이 그렇게 많은 비중을 차지 하지 않았다는 점은 조금 아쉬웠다.


점점 업데이트를 늘려가는 듯 한데.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좋은 양질의 신간을 들어볼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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