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돈 코를레오네는 그런 평범한 인생을 살다 갈 운명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의 지략과 용기를 이용해 가난과 곤궁에서 벗어난다. 돈 코를레오네는 마피아의 분파 일원으로 알려져 있던 폭군 파누치를 살해하고 젠코 푸라 올리브오일 회사를 창립한다. 파누치를 제거함으로써 마을 주민들의 존경과 두려움을 사놓은 터라 그의 사업은 성공가도를 달린다. - P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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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사람은 항상 주변의 모든 이야깃거리들을 콘텐츠로 활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콘텐츠를 찾는 안테나를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 내 경험상 가장 가슴에 꽂히는 콘텐츠는 일상에 있다. 그래서 베스트셀러들을 보면 하나같이 어렵지 않은 일상적인 이야기 거리들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P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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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된 몽상가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사명감이다.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사명은 많은 경우에 위험하고 비관습적이며 달성하기 어려운 일들이다. 하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꿈을 사명으로 바꾸고, 사명을 현실로 바꾸는 이런 훈련은 사실상 목표를 설정하는 과정으로 귀착된다. - 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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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의 친가와 외가에도 독립투사가 수두룩했고, 이육사의 어머니도 자식들에게 입버릇처럼 말했습니다.
"내 죽거든 울지 마라. 나라 잃은 백성은 부모 죽음에 눈물 흘릴 자격이 없다." - 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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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히토 천황 저격을 시도한 이봉창 의사

이봉창 의사는 1931년 12월 13일 
안공근의 집에서 "나는 적성으로써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여 
한인애국단의 일원이 되어 적국의 괴수(우두머리)를 
도륙하기로 맹세하나이다"라는 선서를 하고 김구 선생과 함께 수류탄을 양손에 든 채 기념촬영을 했으며, 12월 17일 도쿄로 출발했다. - P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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