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여자의 공간 - 여성 작가 35인, 그녀들을 글쓰기로 몰아붙인 창작의 무대들
타니아 슐리 지음, 남기철 옮김 / 이봄 / 201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5월에 첫 페이지를 편 이 책을 7월의 문턱을 넘어서야 다 읽었다. 이 책은 한 번에 읽기 어려운 책이다. 페이지를 넘기다 멈칫하기 일수이며, 중간중간 책을 덮고 사강의 책을 꺼내거나 마티스의 그림을 찾고 노트에 무언가를 적게 된다. 이 곳에 나오는 35인의 작가의 책들을 모조리 읽는 날까지 읽고 쓰기를 계속해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