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유산, 그 기억과 향유
이광표 지음 / 현암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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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자연발생적이기보다는 문화적인 차원을 지닌다. 기억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전승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고유한 정체성과 문화가 형성된다. 즉 현재의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는가, 어떻게 기억하는가가 그 기억의 방향과 내용을 규정한다
˝

초반에는 기억관련 이론이 나와 흥미로웠는데 중후반부는 그냥 한국에 남아 있는 근대 건축 열거에 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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