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에 미국사, 세계사 책을 몇 권 읽고 읽었더니 1920년대의 미국 시대상이 더 잘 와닿았다. 닉 캐러웨이가 나랑 동갑이었다니....! 슬픈 개츠비의 삶이여.... 정말 멋진 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