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하게 인상에 깊은 부분은 없었고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이나 다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활사 측면이나 건축적인 측면 등에서도 깊은 정보는 얻을 수 앖었고 네이버 지식백과 긁어 놓고 짜집기 한 느낌의 책. 서문이 가장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