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연의 일부이다. 우리가 만든 모든 문명은 자연 안에 있기에 자연의 질병은 반드시 인류의 파멸로 돌아온다. 자연은 ‘공존‘을 말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살펴야 할 우리의 보금자리이다.˝-기후문제, 환경오염, 인간에 의한 동물 착취 등을 나와 무관한 일로, 나중의 일로 미루지 않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