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레이디
최윤교 지음 / 홀리데이아파트먼트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4년 전에 나온 책인데 심히 불편한 표현들과 몸서리처질 정도로 오글거리는 문장이 많았다. 내 스타일은 아니었던 운빨 로맨스 극본가 최윤교의 소설.

˝이거 안 놔?˝
˝달링이 나 용서해 줄 때까지 안 놓을 거야!˝
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 보는 앞에서 유부녀와 바람 피던 남자가 다시 찾아와서 하는 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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