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토, 기베르티, 브루넬레스키, 도나텔로, 보티챌리,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로 이어지는 14~16세기 피렌체를 중심으로한 르네상스 예술을 역사 흐름과 함께 쭉 한번 살펴보기에는 좋다. 그러나 각 예술가에 대한 설명 비중은 적다. 아놀드 하우저 <문화와 예술의 사회사>에 비해선 훨씬 쉽고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