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2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최종철 옮김 / 민음사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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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체호프 단편선>, <지하생활자의 수기> 이후 빵터지면서 읽은 고전. 정말 창의적이다.... 유쾌한 한바탕 소동.

˝사랑은 저급하고 천하며 볼품없는 것들을 가치있는 형체로 바꿔놓을 수 있어. 사랑은 눈이 어닌 마음으로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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