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피천득 지음 / 민음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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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를 덜 먹어서 그런지 와닿는 구절이 많지 않았다.

˝오동은 천 년 늙어도 항상 가락을 지니고,
매화는 일생 추워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

물론 마음의 자유를 천만금에는 아니 팔 것이다. 그러나 용돈과 얼마의 책값과 생활비를 벌기 위하여 마음의 자유를 잃을까 불안할 때가 있다. 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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