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매일 끊임없이 움직여야 해요. 대중교통은 서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특정한 시각, 같은 공간에 몰아넣고 어디론가 이동시키죠. 모두 각자의 실을 가능 것이지만 서로의 여정을 함께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후앙시, 영화감독매거진을 보고 가고 싶어진 대만의 공간 : 스팟 타이베이, 청친서점, 청핀호텔, yue yue&co, vvg chapter 도서관, 송산문창원구, 핀모량싱 상점, 고궁박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