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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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지, 누가 불한당 같은 놈인지 겉모습만으로
 판단할 수 없었다."                                                                        (p.436)

독일군과 연합군의 행색은 아르덴 대공세가 막바지로 가는 듯이 보인다.
분간할 수 없는 병사들의 행색은 전투의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전쟁의 결과를 보여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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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화의 동학농민혁명사 2 - 침략에 맞서 들불처럼 타오르다 이이화의 동학농민혁명사 2
이이화 지음 / 교유서가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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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준이 그렇게 넘고 싶었던 고개에는 지금 차들이 쌩쌩 달리고 있다." (p.133)

어쩌면 정해진 결과였는지도 모른다. 연합의 지연과 너무나도 차이가 나는
전력은 동학농민혁명은 막을 내리는 듯하다.

낯익은 지명들이 보인다.
삼례 봉기 기념비와 삼례 봉기 역사 광장이란 곳이 있는 줄은 몰랐다.
그렇게 가까운 곳에 있는 동학농민군들이 모였던 그곳을 빠른 시일 내에 한번
찾아가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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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과 한의 화가 천경자 - 희곡으로 만나는 슬픈 전설의 91페이지
정중헌 지음 / 스타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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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저는 고독하게 혼자서 그림 그리기를 원하고
 그걸 좋아했음이 분명해요."                              -천경자-

인생 고통 하나를 겪은 후
그녀의 그림에 빛이 찾아왔다고 한다.
그녀의 삶은 화가로서의 삶일 때 빛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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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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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은 차라리 포로가 되었으면 하면서도 싸우기를 멈추지 않았다."  (p.425)

점차 전쟁의 전세는 기울어진다.
전세가 기울어지는 판국에도 어쩔 수 없이 전투를 해야 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
싸우고 싶지는 않지만 싸우지 않으면 어차피 죽음이 기다리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전쟁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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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 관계의 안전거리에서 자기중심을 찾는 바운더리 심리학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지음, 신혜연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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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더리는 안전하고 편안한 인간관계를 위해 필요한 '기대'와 '요구'다.
바운더리 설정이야말로 자기 돌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바운더리 유형을 찾았다면 이제 다음 일은 두 단계를 밟는 것이다.
바로 '전달'과 '행동'이다.

자신의 바운더리는 어떠하며,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록 상대방과의 관계가 틀어질지라도 자신을 위해서는 분명한 선을 그어야 할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건강한 바운더리'로 가는 길을 우리는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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