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화의 동학농민혁명사 2 - 침략에 맞서 들불처럼 타오르다 이이화의 동학농민혁명사 2
이이화 지음 / 교유서가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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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준이 그렇게 넘고 싶었던 고개에는 지금 차들이 쌩쌩 달리고 있다." (p.133)

어쩌면 정해진 결과였는지도 모른다. 연합의 지연과 너무나도 차이가 나는
전력은 동학농민혁명은 막을 내리는 듯하다.

낯익은 지명들이 보인다.
삼례 봉기 기념비와 삼례 봉기 역사 광장이란 곳이 있는 줄은 몰랐다.
그렇게 가까운 곳에 있는 동학농민군들이 모였던 그곳을 빠른 시일 내에 한번
찾아가 봐야겠다.

리딩투데이 지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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