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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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은 차라리 포로가 되었으면 하면서도 싸우기를 멈추지 않았다."  (p.425)

점차 전쟁의 전세는 기울어진다.
전세가 기울어지는 판국에도 어쩔 수 없이 전투를 해야 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
싸우고 싶지는 않지만 싸우지 않으면 어차피 죽음이 기다리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전쟁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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