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은 차라리 포로가 되었으면 하면서도 싸우기를 멈추지 않았다." (p.425)점차 전쟁의 전세는 기울어진다.전세가 기울어지는 판국에도 어쩔 수 없이 전투를 해야 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싸우고 싶지는 않지만 싸우지 않으면 어차피 죽음이 기다리기 때문이다.그것이 바로 전쟁인 듯하다.리딩투데이 지원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