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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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지, 누가 불한당 같은 놈인지 겉모습만으로
 판단할 수 없었다."                                                                        (p.436)

독일군과 연합군의 행색은 아르덴 대공세가 막바지로 가는 듯이 보인다.
분간할 수 없는 병사들의 행색은 전투의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전쟁의 결과를 보여주는 듯 하다.

리딩투데이 지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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