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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 관계의 안전거리에서 자기중심을 찾는 바운더리 심리학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지음, 신혜연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9월
평점 :

바운더리는 안전하고 편안한 인간관계를 위해 필요한 '기대'와 '요구'다.
바운더리 설정이야말로 자기 돌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바운더리 유형을 찾았다면 이제 다음 일은 두 단계를 밟는 것이다.
바로 '전달'과 '행동'이다.
자신의 바운더리는 어떠하며,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록 상대방과의 관계가 틀어질지라도 자신을 위해서는 분명한 선을 그어야 할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건강한 바운더리'로 가는 길을 우리는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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