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스 바클리의 핵심인물 데인저 마우스 (그는 데이먼 알반의 프로젝트 고릴라즈, 벡, 랩쳐 등의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와 빌보드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하는 등 인디록의 신기원을 이뤄냈다고 할 수 있는 신스(The Shins)의 프론트맨/보컬리스트 제임스 머서가 만들어 낸 이 프로젝트...

 

 

멋진 사람들끼리 모이면 멋진 음악이 나올 수 밖에...

적당한 비트, 적당한 호른, 적당한 코러스.... 어른스러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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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2-06-11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제가 모르는 사람들인데 멋진걸요!!!오호~~

hanci 2012-06-12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