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현 감독이 하늘의 언어 즉 방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성령의 은사 중 현대에 들면서 그다지 큰 의미로 여겨지지 않는 방언에 대해 그 중요성과 깊은 참 뜻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나 또한 방언에 대한 작은 에피소드를 갖고 있다. 지금 생각하면 참 후회되는 사건이지만.. 여튼.. 이 책을 읽으며.. 방언이 이토록 놀라운 능력을 가진 줄 새삼 알게 되었고 안만큼 방언을 사모하게 되었다. 방언의 은사를 받았든 아직 그렇지 못하든 간에 누구나 알아야 할 귀한 내용이 담긴 책이다.
암에 대해.. 닥치지 않고선 우린 대부분 문외한인 것 같다.
이 책은 암에 대해 그리고 항암 및 방사선 치료와 그 후의 변화되는 상황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다.
처음 당하는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이해 먼저 할 수 있다면 보다 지혜롭고 담대하게 대처해 갈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차 알고 타자!'이다. 나야 워낙 초보라 뭐든 새롭지만 차에 관한 모든(?) 정보가 사진과 함께 쉽게 설명돼 있다. 읽을수록 뿌듯해지는 책이다.
하나님의 비전을 품어라! 비전은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람만 하나님의 비전을 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비전을 품을 수 있습니다. 비전의 시작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보다 큰일을 시도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일조차도 결코 해낼 수 없다”(헨리 드러먼드)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커다란 비전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 주는 말입니다.
빌 하이벨스 목사님의 고백같은 따뜻한 글귀가 전도를 어려워하는 우리에게 푸근한 선배처럼 귀한 이끔이 되는 책이다. 2년 전 이책을 구입하고 최근에야 책걸이를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언제든 귀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