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하이벨스 목사님의 고백같은 따뜻한 글귀가 전도를 어려워하는 우리에게 푸근한 선배처럼 귀한 이끔이 되는 책이다. 2년 전 이책을 구입하고 최근에야 책걸이를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언제든 귀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