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대해.. 닥치지 않고선 우린 대부분 문외한인 것 같다.
이 책은 암에 대해 그리고 항암 및 방사선 치료와 그 후의 변화되는 상황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다.
처음 당하는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이해 먼저 할 수 있다면 보다 지혜롭고 담대하게 대처해 갈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