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현 감독이 하늘의 언어 즉 방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성령의 은사 중 현대에 들면서 그다지 큰 의미로 여겨지지 않는 방언에 대해 그 중요성과 깊은 참 뜻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나 또한 방언에 대한 작은 에피소드를 갖고 있다. 지금 생각하면 참 후회되는 사건이지만.. 여튼.. 이 책을 읽으며.. 방언이 이토록 놀라운 능력을 가진 줄 새삼 알게 되었고 안만큼 방언을 사모하게 되었다. 방언의 은사를 받았든 아직 그렇지 못하든 간에 누구나 알아야 할 귀한 내용이 담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