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 영혼의 허기를 채워줄 하룻밤의 만찬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1
데이비드 그레고리 지음, 서소울 옮김 / 포이에마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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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책 속의 주인공처럼..
그가 정말 예수님이라는 믿음보단  
날 위한 show인지 아님 정신이상자인지를 확인하려 들것이다.
과거의 바리새인들이 그러했듯이..
예수님과의 저녁식사동안
책 속의 주인공이 예수님께 던진 질문들은 내가 던진 질문들이었고
결국 그가 느낀 평안함은 내가 느낀 평안함이었다.
변함없고 완벽하며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보잘것없고 미천한 내게 오늘 저녁 찾아와주셨다.
그리고 불완전한 우리에게 완전하신 하나님이 사랑고백하신다.
늘 함께하고 싶다고..

감성을 자극하는 느낌의 하나님이 아닌
논리로 설득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정말 예수님과 함께 저녁식사를 한 것 같은
뿌듯함과 애틋한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픈 참으로 귀한 책이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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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치유
맥스 루케이도 지음, 최종훈 옮김 / 청림출판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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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은 엔지니어들이 스포츠 용품을 만들 때 스윗스팟 (Sweet Spot-공을 가장 멀리 날려보낼 수 있는 타구 부위를 일컫는 스포츠 용어)을 마련해두는 것처럼, 하나님도 우리를 지으실 때 비슷한 장치를 해두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이 나를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설계해 둔 나의 삶의 자리, 영역, 삶의 공간. 그 자리가 바로 스윗스팟이라고 말한다.
나의 강점과 삶의 현장,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 이 세 가지 요소가 겹치는 자신의 자리를 찾고, 누구나 가치고 있는 하나님의 불씨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금맥을 찾는 광부처럼 스스로의 삶에서 독특한 요소들을 파들어 가십시오.

 어서 자신이 가진 연장들을 확인하고 점검해보십시오. 능력을 보면 소명을 알 수 있습니다. ... 주님은 일을 맡기실 때 넉넉히 감당할 만한 솜씨도 아울러 주십니다.

 인류사의 드라마를 쓴 위대한 작가는 한 가지 역할을 단 한 명에게만 맡기셨습니다. 저마다 자신의 삶을 사십시오. 스스로 자기 삶을 살지 않는다면 누구도 대신 할 수 없습니다. 남이 아닌 자신으로 살아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무얼 나눠주어야 한다면, 창조주에게서 부여받은 걸 줄 수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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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버리는 게 아니잖아요 - 이웃과 함께 울고 웃는 여자 정애리의 희망 일기 45편
정애리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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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에 둘둘 말려진채 울지도 않고
가엽게, 죽은 듯이 쓰레기 더미 속에 묻혀 있던 아이를 받아 안고
멍한 얼굴로 그녀가 한 말 "사람은 버리는 게 아니잖아요."

얼마전 큐티를 통해서도 고백했었지만..
주님을 만나려면 낮은 자들에게로 가야한다.
주님이 그들 가운데에 거하시기 때문이다.

주님을 향한 욕심이 날로 날로 커졌으면 좋겠다.
세상에 어울리는 욕심이 아니라
주님께 어울리는 욕심..

내가 가진 것들을..
내게 주신 것들을..
낮은데 임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넉넉히..풍성히 사용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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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리더십
새뮤얼D 지음, 황을호 옮김 / 생명의말씀사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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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고 바로 읽다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
잠시 내려놓았다 다시 읽었던 책이다.
책마다 내게 맞는 때가 있다는 것을 절감하며
내용이 쏙쏙 들어오는 것이 아주 좋았다..^^ 

요즘 큐티 내용도 그렇고
순종과 리더십에 관한 반복된 가르침..
내가 달련되어져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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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
조이스 마이어 지음, 이나경 옮김 / 두란노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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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던 책과 패키지로 묶여 얼떨결에 구입하게 된 책..
하지만 그 안에 은혜는 참으로 깊었다.

조이스 마이어의 솔직한 고백..그리고 간절한 당부..
이 시간 몇 대목을 옮겨본다.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성장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수동적인 정신과 맞서려면 육신을 엄격하게 다뤄야 한다. 하나님과 더불어 교제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는 헌신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헌신이다.

▶ 지금은 무슨 과정 중에 있는지 좀체 이해할 수 없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무엇 때문에 그런 절차가 필요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 네 안에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 있는 걸 모르겠니? 그만하면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계속 기뻐 날뛰고도 남을 만한 축복이 아닐까?

▶ 하나님과 더불어 교제하는 시간을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하는 시간과 혼동하지 말라.

▶ 하나님의 임재에 머문다는 것은 곧 자신의 문제에만 집중했던 시선을 다른 사람의 필요를 향해 돌리는 것이다.

▶ 잊지 말라. 예수님은 우리를 종교인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죽음의 길을 가신 게 아니다. 주님을 통해서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더 깊고 친밀한 관계를 누리게 하시려고, 성령으로 충만한 삶이 주는 기쁨을 맛보게 하려고 돌아가셨다.

▶ 변화는 언제나 새로운 차원의 순종을 요구한다.

▶ 마음으로 곡조를 만들어 노래할수록 사탄은 우리 곁에서 더 멀리 달아난다.

▶ 두말 할 것도 없이, 사랑은 노력이다.

▶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이를 볼 때, 그의 음악적인 재능에 감사해야 한다. 그에게는 노래하는 것이 일종의 일이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때는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을 시기했다. 그들만큼 노래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은, 아무개처럼 노래를 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곧 나를 기쁘게 해 주시기 위해 그에게 주신 은사를 가로막는 처사임을 깨닫게 해 주셨다. 그 뒤로 나는 다른 사람의 은사를 즐기는 법을 터득했다.

옮기며 또 다시 은혜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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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 2025-03-05 0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솔한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