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치유
맥스 루케이도 지음, 최종훈 옮김 / 청림출판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엔지니어들이 스포츠 용품을 만들 때 스윗스팟 (Sweet Spot-공을 가장 멀리 날려보낼 수 있는 타구 부위를 일컫는 스포츠 용어)을 마련해두는 것처럼, 하나님도 우리를 지으실 때 비슷한 장치를 해두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이 나를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설계해 둔 나의 삶의 자리, 영역, 삶의 공간. 그 자리가 바로 스윗스팟이라고 말한다.
나의 강점과 삶의 현장,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 이 세 가지 요소가 겹치는 자신의 자리를 찾고, 누구나 가치고 있는 하나님의 불씨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금맥을 찾는 광부처럼 스스로의 삶에서 독특한 요소들을 파들어 가십시오.

 어서 자신이 가진 연장들을 확인하고 점검해보십시오. 능력을 보면 소명을 알 수 있습니다. ... 주님은 일을 맡기실 때 넉넉히 감당할 만한 솜씨도 아울러 주십니다.

 인류사의 드라마를 쓴 위대한 작가는 한 가지 역할을 단 한 명에게만 맡기셨습니다. 저마다 자신의 삶을 사십시오. 스스로 자기 삶을 살지 않는다면 누구도 대신 할 수 없습니다. 남이 아닌 자신으로 살아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무얼 나눠주어야 한다면, 창조주에게서 부여받은 걸 줄 수 있을 뿐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