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으로 가는 길 The way to the North - 노르웨이 빛을 담다 ㅣ Shinhyerim Photoessay 2
신혜림 지음 / 상상출판 / 201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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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신혜림의 포토에세이

 

평범해 보이는 일상도 카메라를 눈앞에

가져다대기만 하면 늘 새롭고
아름다운 것으로 가득 차 있어
사진을 찍는 매 순간이
행복하다는 그녀.
​
자신의 사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따뜻해지기를 바라면서
평생 사진과 함께 살아가기를
꿈꾸는 사진작가 신혜림
​
​​
그녀의 두 번째 포토에세이
"북쪽으로 가는 길"
​
​ 

 

 

  2009년 여름
쨍하게 내리쬐는
여름의 열기를 뒤로하고
향한 노.르.웨.이
그렇게 그녀는
노르웨이로 날아갔다. 
​​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느껴지는 공기
낯선여행지에서 코끝을 자극해오는
냄새는 낯설움이 아닌
​
또 다른 설레임을 주기도
가끔 여행자로
길을 떠나면
느낄 수 있는 감정  
 

 

 

어디가

가장 좋았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넘치게 좋았던 그곳
노르웨이..
​
노르웨이의 빛을 담은
포토에세이
​
​

 

 

 

물의 나라 노르웨이

수채화속으로 풍덩 하고
뛰어들고 싶게 만드는 아름다운 나라
​
책을 통해서 만난
노르웨이에 대한 제 느낌은
그랬답니다.
​
​
맑은 공기 도시의 은은한 여유로움
어디를 가든 차분하게 머물고 싶은 풍경
그런곳이 노르웨이
​

 

 

천천히 여유를 갖고 걸어보고 싶기도 하고
마치 동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아기자기한 숙소에서
머물러 보기도 싶고
​
직접 운전해
눈이부시도록 아름다운​
노르웨이의 자연속으로
들어가보고 싶은 로망
​
​그런 날이 오겠죠?
​

 

 

 

 

때로는 시골스러운 풍경에

때로는 세련된 아름다움에
바다와 나란이 이어진 노천카페에서
모닝커피를 마시며
맞이하는 그런 날을
​
​한번은 꼭~ 만들어봐야죠.
​
​​
<북쪽으로 가는 길>는 포토에세이라
글은 거의 없어
사진을 보며
노르웨이속으로 마음껏
빠져들 수 있는
​
​
​독특한 사진의 색감과
아날로그한 감성
몽환적인 느낌의
포토에세이~
​
​
젊은 사진작가 신혜림만의
노르웨이 여행기를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답니다.
​

 

 

 

 책속에 들어 있는 그림엽서
​
​
언젠가는 저 엽서들고
떠날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잘 보관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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