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와 마녀의 꽃
메리 스튜어트 지음, 김영선 옮김 / 문학수첩 리틀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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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도는것 같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성인이었던 저에게 중고등학교때 밤새며 읽었던 해리포터와 같은 흡입력있고 가슴두근거리게 하는 책이었어요. 역시 마법과 상상의 존재들은 언제나 절 설래게 하는것 같아요.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어른이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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