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티네 - 일본 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나쓰메 소세키 지음, 김석희 옮김 / 이소노미아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나티네. 소나타의 작은형식. 피아노의 근간이자 기본.
아마 소나티네라는 제목은 나쓰메 소세키 문학의 기본이자 근간이 되는 책이라는 뜻이 담겨있겠죠? 나쓰메 소세키의 글들이 100년이 넘도록 살아남아 여전히 읽힌다는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이소노미아의 올바른 번역도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