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신들도 모르는 문제해결의 기술이라... 문제해결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수학이라 처음에는 수학문제 풀이에 관한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한두페이지 접하면서 어랏, 내가 생각했던 거와는 다르네. 바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아니 항상 일어나는 각종 상황들에 대해 더 효과적으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해결방법에 대한 책이다. 책이 그렇게 두껍고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처음에는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한번 읽고 돌이켜 보니 잘 기억이 안 나 버리는... 그만큼 문제해결에 대한 자세가 방법 자체는 쉽지만 습관적으로 이용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쉽다. 보기에는 쉬운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하나하나 차분하게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서 판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의 삶을 살펴보면 쉬운 일은 생각하고 고민하는게 귀찮아 대충 얼렁뚱땅 넘어가고 어려운 일이 닥치면 당황해서 우왕자왕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일찍 상황에 맞게 대처를 했더라면 하는 후회를 나중에 하게 되고 말이다. 그래서 항상 이런 자세를 길들이는게 중요하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야 어려운 문제로 풀 수 있듯이 말이다. 분해나무, 과제 분석 시트. 매트릭스 등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툴들. 어떻게 보면 매 상황마다 어떻게 이런 귀찮은 것을 하느냐며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을지도 모른다. 물론 그에 대해서는 나도 어느 정도 동의하지만, 조금 귀찮더라도 작은 것에서부터 이런 습관을 들인다면 나중에는 자연스레 머리속에서 이런 문제해결 방법들을 빠르게 이용하고 있지 않을까? 그전까지 조금만 의식적으로 노력을 해 보자.
공부의 신들도 모르는 문제해결의 기술이라... 문제해결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수학이라 처음에는 수학문제 풀이에 관한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한두페이지 접하면서 어랏, 내가 생각했던 거와는 다르네. 바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아니 항상 일어나는 각종 상황들에 대해 더 효과적으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해결방법에 대한 책이다.
책이 그렇게 두껍고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처음에는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한번 읽고 돌이켜 보니 잘 기억이 안 나 버리는... 그만큼 문제해결에 대한 자세가 방법 자체는 쉽지만 습관적으로 이용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쉽다. 보기에는 쉬운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하나하나 차분하게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서 판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의 삶을 살펴보면 쉬운 일은 생각하고 고민하는게 귀찮아 대충 얼렁뚱땅 넘어가고 어려운 일이 닥치면 당황해서 우왕자왕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일찍 상황에 맞게 대처를 했더라면 하는 후회를 나중에 하게 되고 말이다. 그래서 항상 이런 자세를 길들이는게 중요하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야 어려운 문제로 풀 수 있듯이 말이다.
분해나무, 과제 분석 시트. 매트릭스 등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툴들. 어떻게 보면 매 상황마다 어떻게 이런 귀찮은 것을 하느냐며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을지도 모른다. 물론 그에 대해서는 나도 어느 정도 동의하지만, 조금 귀찮더라도 작은 것에서부터 이런 습관을 들인다면 나중에는 자연스레 머리속에서 이런 문제해결 방법들을 빠르게 이용하고 있지 않을까? 그전까지 조금만 의식적으로 노력을 해 보자.
공부의 신들도 모르는 문제해결의 기술이라.. 문제해결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수학이라 처음에는 수학문제 풀이에 관한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한두페이지 접하면서 어랏, 내가 생각했던 거와는 다르네. 바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아니 항상 일어나는 각종 상황들에 대해 더 효과적으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해결방법에 대한 책이다. 책이 그렇게 두껍고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처음에는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한번 읽고 돌이켜 보니 잘 기억이 나지 않아 버리는.. 그만큼 문제해결에 대한 자세가 방법 자체는 쉽지만 습관적으로 이용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쉽다. 보기에는 쉬운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하나하나 차분하게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서 판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의 삶을 살펴보면 쉬운 일은 생각하고 고민하는게 귀찮아 대충 얼렁뚱땅 넘어가고 어려운 일이 닥치면 당황해서 우왕자왕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고는 일찍 상황에 맞게 대처를 했더라면 하는 후회를 나중에 하게 되고 말이다. 그래서 항상 이런 자세를 길들이는게 중요하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야 어려운 문제로 풀 수 있듯이 말이다. 어렸을 적 더하기나 곱하기를 배웠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럼 곱하기부터 배우는가? 아니다. 더하기부터 배운 후에 곱하기를 배우기 마련이다. 곱하기의 개념 속에 더하기가 들어있기에 더하기부터 배우는 것이다. 결코 더하기가 더 쉬워서가 아니라. 이처럼 무슨 일이든 순서에 맞게 배우는 것과 함께 자주 쓰이다 보면 몸에 익숙해지게 된다. 어렸을 때 그렇게나 어려웠던 곱하기가 어른이 되고 나서는 쉽게 다가오듯이. 계속 익히다 보면 몸이 자연스레 배우게 마련이다. 이런 방법들도 자주 쓰다 보면 언젠가는 자연스레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이 되겠지. 분해나무, 과제 분석 시트. 매트릭스 등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툴들. 어떻게 보면 매 상황마다 어떻게 이런 귀찮은 것을 하느냐며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을지도 모른다. 물론 그에 대해서는 나도 어느 정도 동의하지만, 조금 귀찮더라도 작은 것에서부터 이런 습관을 들인다면 나중에는 자연스레 머리속에서 이런 문제해결 방법들을 빠르게 이용하고 있지 않을까? 그전까지 조금만 의식적으로 노력을 해 보자.
공부의 신들도 모르는 문제해결의 기술이라.. 문제해결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수학이라 처음에는 수학문제 풀이에 관한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한두페이지 접하면서 어랏, 내가 생각했던 거와는 다르네. 바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아니 항상 일어나는 각종 상황들에 대해 더 효과적으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해결방법에 대한 책이다.
책이 그렇게 두껍고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처음에는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한번 읽고 돌이켜 보니 잘 기억이 나지 않아 버리는.. 그만큼 문제해결에 대한 자세가 방법 자체는 쉽지만 습관적으로 이용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쉽다. 보기에는 쉬운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하나하나 차분하게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서 판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의 삶을 살펴보면 쉬운 일은 생각하고 고민하는게 귀찮아 대충 얼렁뚱땅 넘어가고 어려운 일이 닥치면 당황해서 우왕자왕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고는 일찍 상황에 맞게 대처를 했더라면 하는 후회를 나중에 하게 되고 말이다. 그래서 항상 이런 자세를 길들이는게 중요하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야 어려운 문제로 풀 수 있듯이 말이다.
어렸을 적 더하기나 곱하기를 배웠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럼 곱하기부터 배우는가? 아니다. 더하기부터 배운 후에 곱하기를 배우기 마련이다. 곱하기의 개념 속에 더하기가 들어있기에 더하기부터 배우는 것이다. 결코 더하기가 더 쉬워서가 아니라. 이처럼 무슨 일이든 순서에 맞게 배우는 것과 함께 자주 쓰이다 보면 몸에 익숙해지게 된다. 어렸을 때 그렇게나 어려웠던 곱하기가 어른이 되고 나서는 쉽게 다가오듯이. 계속 익히다 보면 몸이 자연스레 배우게 마련이다. 이런 방법들도 자주 쓰다 보면 언젠가는 자연스레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이 되겠지.
가장 최근에 산에 올라가 본 적이 언제일까? 아니 산은 아니더라도 바쁜 세상에 여유를 경험해본 기억이 바로 떠오르는가? 아마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선뜻 떠오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 참 세상이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각박해 지면서 여유를 맛보기가 참 힘들다. 각각 저마다의 스케쥴이 있어서 학생은 공부하느라, 대학생은 취업 준비에 직장인은 일하느라... 참 모두들 바쁘게 살아간다. 이런 우리의 삶에 이 책은 이런 질문은 던져준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일에 취해, 자기계발에 취해 살아가는 우리네 모습에 대한 질문이자 저자의 바람이 느껴진다. 저자도 우리처럼 바쁘게, 혹은 힘든 인생의 시련들을 겪으면서 살아왔다. 하지만 세상의 중심에서 어느정도 벗어나 숲에서 겪고 생각한 좋은 생각들을 이 책에 옮겨놓았다. 사실 바쁘게 살아갈수록 왠지 살아있다는 듯한 느낌. 일하면서 오는 보람감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그에따라 점차 지쳐가는 마음이나 몸은 피할 수가 없다. 그래서 휴식이 필요하긴 하지만 사실 도시속에서 편안한 휴식은 하기가 쉽지 않다. 기껏해야 집에서 잠을 자는 정도. 그래서 조금이나마 긴 시간동안 여유롭게 몸과 맘을 재충전 하라고 방학이나 휴가가 있는것인데... 요즘은 그런 방학이나 휴가에도 이런저런 일도 바쁘게 보내기 마련이다. 오히려 일상의 생활보다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많으니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숲속에 가서 한동안 휴식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여유롭게 나무와 꽃 보며 이런저런 생각들도 해 보고 인생도 한번 돌이켜 보고. 그동안 바쁘게 살아왔으니 그동안의 보상이라 생각하고 말이다. 그래서 생각들도 한번 글로 정리해 보고... 저자도 그런 경험을 통해 이런 좋은 글들이 나올 수 있었으니. 여유로운 시간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준다. 여유롭다는 것과 나태하다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의미이다. 열씸히 살아온 동안 만큼 우리에게 여유로운 시간들도 꼭 필요하다.
어린 시절 신데렐라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왠지 신데렐라가 불쌍하기 보다는 새엄마와 이복 언니들의 구박을 받으면서 하루하루를 견디는 모습에 바보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마음이 비뚤어 졌었던 것일까. 분명 자신의 권리가 있었던 신데델라였고 새엄마와 새언니들이 자신의 집으로 들어온 것인데 왜 저리 당당하지 못한 것일까 하고 말이다. 결국 고생끝에 왕자님과 결혼을 하는 신데렐라를 보면서 그래도 부럽기는 했던 것은 나도 어쩔 수 없는 신데렐라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던 한 소녀였기 때문이었을까. 세월이 지나 나이를 먹을 만큼 먹고 내가 예전에 들었던 신데렐라의 내용이 전부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원작은 내가 어린 시절 들었던 그 처량하고 불쌍하게 그려진 신데랄라의 이야기보다 훨씬 끔찍하고 무언가 더 권선징악적인 면이 강하다고 해야 하나? 신데렐라가 많은 수모와 고생을 당한 만큼 새엄마와 언니들이 끔찍한 결말을 맞는다는 그런 이야기. 처음에 그림형제의 이야기를 접했을때는 다소 충격을 머금었던게 사실이다. 이런 이야기가 그렇게 포장이 되어 아이들에게 읽혀지고 있다니. 하긴 이 이야기를 그대로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는 없을테니. 이우일의 그림동화를 통해 다시 한번 신데렐라가 나의 곁으로 다가왔다. 그림형제의 신데렐라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가는 조금더 해학적이고 직설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인터넷 용어도 간간히 나오고 외설적인 이야기들도 나오고. 그림동화임에는 틀림없지만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그림동화이다. 아이들의 정서와는 약간 동 떨어지는 듯한. 어린시절 그 아름답게만 포장되었던 이야기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만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으로 다가왔다. 동화 책을 읽고 속이 이렇게 후련해 보긴 처음이다. 항상 결말은 헤피엔딩여만 하고 모든 내용들은 정석을 밝아가는 듯한 그런 동화들 속에서 이우일의 그림동화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듯한, 정말로 어른들을 위한 그림동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하고,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되고, 각자에게 주어진 본분을 다 해야 한다는 등의 이 그림동화에도 교훈적인 내용들은 담겨있다. 그래도 변하지 않는 사실하나. 권선징악. 착하게 살자.^^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저런 일들로 힘이 들때가 있다. 이런 경우 시련의 아픔을 누군가에게 의지하여 털어내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 아픔을 보이지 않기 위해 더욱더 괜찮은 척 아프지 않은척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옆에서 보면 아픈게 다 보이고 힘들어 하는게 느껴지는 데도 아무렇지도 않은척, 애써 괜찮은척 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내 가슴이 다 아플 정도이다. 항상 모든 일이 순리대로 다 잘 풀릴 수는 없다. 기쁜 일이 있으면 슬픈 일이 있게 마련이고 그 슬픔을 어떻게 조절하고 헤쳐나가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슬프다고 한 없이 괴로움속에 빠져 있는 것도 좋지 않다. 그 어려움 속에서 헤어나올 생각을 해야지 마냥 그 속에서 힘들어하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나의 한마디가 힘들어 하는 이들에겐 무엇보다 소중한 격려가 될 것이다. 모든 것은 지나가리라- 참 의미심장한 말이다. 지금의 기쁨도 언제가는 지나가게 마련이고, 지금의 이 힘든현실도 언젠가는 지나가리라는. 영원한 행복과 슬픔은 없다. 모든 것이 시간이 해결해 준다지만 여기에 자신의 의지까지 덧붙인다면 우리의 삶은 한층 더 밝아질 것이다. 자신의 끼를 발견해 주었던 선생님, 자신의 어려움을 알아차린 친구의 따뜻한 말 한마디, 옆에서 묵묵히 버팀목이 되어주는 친구들, 이 모든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주고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아닐까 한다.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 힘들땐 힘들다고 말하고 속 시원히 울어버릴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