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이라고 제목만 보면 추리 동화같지요추리 동화도 맞아요밤 12시는 전시물들이 하나 둘 움직이는 시간이예요 이집트 전시물들과 우리나라 전시물들은 친해졌고 화장실에 휴지로 장난치다가 박물관 관장 우아한 씨가 화가 나 휴지를 대형 중형 소형으로 나누어주다가 휴지가 모자라서 휴지 도둑을 찾기 전까지 휴지를 안 준데요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ㅎㅎㅎ미라가 휴지를 가져가거나 우아한 씨가 휴지를 나누어줄 때 그 안에 수학의 연산이 숨어있어요저는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 동화를 추리 겸 수학 동화라고 생각해요수세기, 묶어세기와 함께 구구단도 배울 수가 있어요아직 구구단을 모르는 첫째는 한 번에 세 번을 보면서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구구단은 몰라도 재미있다라고요^^구구단을 몰라도 여러번 읽다보면 이해하면서 알게 될거같아요~!그리고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공모주란 기업이 주식을 상장하기 전에 투자자들에게 미리 우리 주식을 사세요 하고 공개적으로 투자자를 모집해 판매하는 주식이다.주식 투자라는게 돈을 잃을까봐 겁이 나고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 이야기 들으면 소외된것 같아 조바심은 나고 기업 분석도 차트도 할 줄 모르는 주식 입문자라면 더더욱 못하는게 주식이다.공모주는 상장 후 손실을 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어 초보자가 주식에 입문하기 좋고 가장 큰 매력은 이미 할인된 가격이라는 거다.요새 광고에 공모주 청약이라는 문구를 많이 보았는데 정해진 물량만큼 신청자들에게 주식을 배정하는거라고 한다.이 책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우리가 매일 투자의 기회 속에 살고 있다는 거였다. 무신사나 조선미녀가 예비 공모주이기 때문이란다.주식도 공모주도 모든게 처음인 나에게 투자는 다가가기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리스크가 적고 수익이 큰 공모주 투자는 한 번 투자해 보고 싶게 만들었다.공모주 투자의 모든것에서는 실제로 공모주 청약하는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한 동안 티비만 틀면 혈당 이야기가 주였죠. 그렇다고 지금 혈당이 문제가 안되는건 아니었어요.저 역시도 둘째를 임신하면서 처음 임신성당뇨를 경험하고 혈당기를 사서 혈당을 측정했어요. 하지만 전 갑상선 약도 복용하고 있어서 임신성당뇨에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지만 100%는 아니었어요. 밥을 먹고 혈당기를 측정해야하는데 손에 땀나고 찌르는 시간은 스트레스였어요ㅠㅠ출산했을 때는 아이가 저혈당 올까봐 걱정도 많이 했고, 병원에서 조리할 때 새벽에 저혈당도 경험했어요.저는 임신때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먹고 그 다음에 밥을 먹었어요. 입덧이 끝나고 먹고 싶은게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혈당기 안하고 먹기도 했지만요ㅠ내가 했던 식사 전 채소 먹기와 먹고 나서 바로 쉬지 않고 걸어주기가 나와서 내가 잘못하진 않았구나란 생각도 들었다ㅎㅎ혈당의 배신 책을 더 일찍 만났다면 4주동안 혈당 습관을 만들면서 실천해봤을거다!우리 모두 당뇨 없이 건강하게 혈당을 지킵시다!
네델란드 10일 코스로 되어있는 용선생이 간다 네델란드편은 나도 당장 비행기 타고 가고싶게 만들었다.네덜란드를 하늘에너 내려다보면 미로 같기도하고 거미줄 같기도 하다. 그 이유는 물의 나라답게 작은 섬 작은 땅 사이로 구불구불한 물길이 나 있어서 그렇다.네델란드하면 풍차와 튤립만 생각했던 1인이었는데 항구도 구경하고 킹스데이 축제도 보고 알찬 코스였다.하루가 끝나면 퀴즈도 있고 숨은 그림찾기도 있어서 더 집중할 수 있었다.
한자의 뜻을 알면 낯선 어휘의 의미를 짐작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어휘력을 키우고 교과 학습을 받쳐 주는 기초체력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도 한자를 배우고 한자 급수 시험도 준비합니다.라떼는 말이죠~ 고등학교때 한자에 급관심이 생겨서 급수 시험에 도전하고는 했었죠. 몇급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붙어서 합격증도 있죠^^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책은 실제 시험처럼 답안지인 OMR카드 작성하는 것도 있습니다!이 책의 구성과 특징으로 선정한자 학습을 하루 한 장씩 30일동안하면 30개의 한자를 배울수 있어요.1주씩마다 실력 뽐내기로 배웠던 한자를 복습도 하고 6주가 끝나면 쓰기 연습을 다시 해보고 예상 문제도 풀면서 급수 시험에 한발 다가가게 됩니다~한자 8급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를 추천합니다~첫째가 초등학교 1학년인데 처음 한자를 접했는데 관심도 갖고 써보고도 싶다고 하더라구요아직 많이 어설프고 했지만 6주가 지나면 그림 그리기가 아닌 진짜 한자쓰는 아이가 되었을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