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칸씩 돌돌돌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 ㅣ 그림책 쏙 수학
백지영 지음, 김민정 감수 / 미세기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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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이라고 제목만 보면 추리 동화같지요
추리 동화도 맞아요
밤 12시는 전시물들이 하나 둘 움직이는 시간이예요 이집트 전시물들과 우리나라 전시물들은 친해졌고 화장실에 휴지로 장난치다가 박물관 관장 우아한 씨가 화가 나 휴지를 대형 중형 소형으로 나누어주다가 휴지가 모자라서 휴지 도둑을 찾기 전까지 휴지를 안 준데요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ㅎㅎㅎ
미라가 휴지를 가져가거나 우아한 씨가 휴지를 나누어줄 때 그 안에 수학의 연산이 숨어있어요
저는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 동화를 추리 겸 수학 동화라고 생각해요
수세기, 묶어세기와 함께 구구단도 배울 수가 있어요
아직 구구단을 모르는 첫째는 한 번에 세 번을 보면서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구구단은 몰라도 재미있다라고요^^
구구단을 몰라도 여러번 읽다보면 이해하면서 알게 될거같아요~!
그리고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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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투자의 모든 것 - 단돈 100만 원으로 월 30만 원 버는
배지원.노우진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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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란 기업이 주식을 상장하기 전에 투자자들에게 미리 우리 주식을 사세요 하고 공개적으로 투자자를 모집해 판매하는 주식이다.
주식 투자라는게 돈을 잃을까봐 겁이 나고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 이야기 들으면 소외된것 같아 조바심은 나고 기업 분석도 차트도 할 줄 모르는 주식 입문자라면 더더욱 못하는게 주식이다.
공모주는 상장 후 손실을 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어 초보자가 주식에 입문하기 좋고 가장 큰 매력은 이미 할인된 가격이라는 거다.
요새 광고에 공모주 청약이라는 문구를 많이 보았는데 정해진 물량만큼 신청자들에게 주식을 배정하는거라고 한다.
이 책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우리가 매일 투자의 기회 속에 살고 있다는 거였다. 무신사나 조선미녀가 예비 공모주이기 때문이란다.
주식도 공모주도 모든게 처음인 나에게 투자는 다가가기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리스크가 적고 수익이 큰 공모주 투자는 한 번 투자해 보고 싶게 만들었다.
공모주 투자의 모든것에서는 실제로 공모주 청약하는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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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
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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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티비만 틀면 혈당 이야기가 주였죠. 그렇다고 지금 혈당이 문제가 안되는건 아니었어요.
저 역시도 둘째를 임신하면서 처음 임신성당뇨를 경험하고 혈당기를 사서 혈당을 측정했어요. 하지만 전 갑상선 약도 복용하고 있어서 임신성당뇨에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지만 100%는 아니었어요. 밥을 먹고 혈당기를 측정해야하는데 손에 땀나고 찌르는 시간은 스트레스였어요ㅠㅠ
출산했을 때는 아이가 저혈당 올까봐 걱정도 많이 했고, 병원에서 조리할 때 새벽에 저혈당도 경험했어요.
저는 임신때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먹고 그 다음에 밥을 먹었어요. 입덧이 끝나고 먹고 싶은게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혈당기 안하고 먹기도 했지만요ㅠ
내가 했던 식사 전 채소 먹기와 먹고 나서 바로 쉬지 않고 걸어주기가 나와서 내가 잘못하진 않았구나란 생각도 들었다ㅎㅎ
혈당의 배신 책을 더 일찍 만났다면 4주동안 혈당 습관을 만들면서 실천해봤을거다!
우리 모두 당뇨 없이 건강하게 혈당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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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이 간다 18 : 네덜란드 - 세계 문화 여행 ㅣ 용선생이 간다 18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음, 뭉선생 그림, 유신영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주니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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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10일 코스로 되어있는 용선생이 간다 네델란드편은 나도 당장 비행기 타고 가고싶게 만들었다.
네덜란드를 하늘에너 내려다보면 미로 같기도하고 거미줄 같기도 하다. 그 이유는 물의 나라답게 작은 섬 작은 땅 사이로 구불구불한 물길이 나 있어서 그렇다.
네델란드하면 풍차와 튤립만 생각했던 1인이었는데 항구도 구경하고 킹스데이 축제도 보고 알찬 코스였다.
하루가 끝나면 퀴즈도 있고 숨은 그림찾기도 있어서 더 집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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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 - 한자의 기초를 쫀득하게 붙잡다 ㅣ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문해력한자연구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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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의 뜻을 알면 낯선 어휘의 의미를 짐작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어휘력을 키우고 교과 학습을 받쳐 주는 기초체력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도 한자를 배우고 한자 급수 시험도 준비합니다.
라떼는 말이죠~ 고등학교때 한자에 급관심이 생겨서 급수 시험에 도전하고는 했었죠. 몇급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붙어서 합격증도 있죠^^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책은 실제 시험처럼 답안지인 OMR카드 작성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으로 선정한자 학습을 하루 한 장씩 30일동안하면 30개의 한자를 배울수 있어요.
1주씩마다 실력 뽐내기로 배웠던 한자를 복습도 하고 6주가 끝나면 쓰기 연습을 다시 해보고 예상 문제도 풀면서 급수 시험에 한발 다가가게 됩니다~
한자 8급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를 추천합니다~
첫째가 초등학교 1학년인데 처음 한자를 접했는데 관심도 갖고 써보고도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많이 어설프고 했지만 6주가 지나면 그림 그리기가 아닌 진짜 한자쓰는 아이가 되었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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